인물탐방》... 철원 성소기도원 수양관 원장 박정연 목사
하나님은 성소기도원 수양관에 50만 톤의 수맥을 열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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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기도원 수양관 3000석 규모의 대성전*

 평소
1시간 30분 정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철원 성소기도원 수양관, 대한민국에 이처럼 아름다운 기도원이 있었나하는 순간 가슴이 확 뚫린다. 산세는 물론 자연경관이 빼어난 터 위에 잘 지어진 시설들, 8년여 간의 공사로 우뚝 선 3,000석 규모의 대성전과 수양관, 숙소 등이 정말 아름답고 안락한 보금자리가 따로 없다. 이곳에 무려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는 성소기도원 수양관이정말 놀랍다.

이곳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 소재 일명 싸리꼴 약 5만평의 대지 위에 자리한 본 기도원 수양관은 나라와 민족의 통일을 기원하는 대한민국 최북단 철원에 통일을 대비한 민족제단이 우뚝 서있다. 설립자는 원장 박정연 목사(58)와 이사장 진상영 장로(66)이다.

한때 힘들게 핍박했던 남편은 이제 든든한 동반자 진상영 장로로...
제가 많이 힘들었을 때는 하나님은 이곳 5만 평을 허락하셨지만 남편은 기도원은 혼자나 하라고 핍박을 하던 남편이었는데 지금은 든든한 동반자로 앞장서서 일을 하신다. 당시엔 핍박이 힘들어서 분명코 하나님의 계획은 있으신데 저는 마음에 준비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식날짜도 딱히 정하지도 않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응답하여 주셨고 남편은 동반자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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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개척교회를 하다가 지치고 힘들어서 저를 찾아와 상담을 하는 목회자들에게 하는 말은 개척교회를 해도 잘 안 되는 것은 첫째는 기도가 부족하고
, 둘째는 주님과 교통함이 없고, 셋째는 자신이 주님보다 앞장서기 때문에 라고 지적해 줍니다.

저는 나를 만나주시고 전인격으로 나를 인도해 주신 성령님을 100%로 믿기 때문에 지금까지 성령님이 하라는 말씀 데로 순종해 드렸습니다. 또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달란트와 영력이 없이는 기도원을 운영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주님이 서실 자리에 내가 서 있고, 주님이 하시는 일에 내가 하겠다고 서 있으면 하나님은 역사하실 수 없다. 전적으로 주님께 맡기고 도구로 써주실 때까지 기도로 준비하는 일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도구로 들어 쓰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전직 대통령(전두환, 노태우)이 탐을 냈던 산을 기도원으로 바꾸셨다.
원장 박정연 목사는 이렇게 회고한다. 제가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 싸리꼴에 1991530일에 입산하여 22년이 넘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기적의 동산 기도원으로 큰 복을 주셨습니다. 어린 나이에 주님을 영접했지만 이렇게 깊은 산 속에서 기도원을 짓고 섬긴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를 그릇으로 써주셨습니다.

강원도 철원 땅 자등리 싸리꼴은 산세가 좋고 경관이 빼어나기에 도인들이 36년간 이 자리를 지키면서 정치인들과의 연관을 가졌던 터전이었고, 한때 전직 대통령(전두환, 노태우)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엄청난 절간을 짓기 위해 무려 8년 동안 70-80명의 수맥을 찾는 전문가들을 동원했고, 수맥이 발견되지 않자 절간 짓는 것을 결국 포기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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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렵 제가 기도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환상 중에 동쪽에서 밝은 빛 가운데 목화구름에 쌓인 모습으로 홀연히 나타나셨는데
, 제가 예수님의 얼굴을 마주 보는 순간 간담이 싸늘하여 서 있었고, 내 앞에 이북과 이남의 지도를 펼쳐 보이시는데 38선이 있는데 이북에는 옥수수 밭, 이남에는 콩밭이 있는데 콩잎 순이 두 개가 나 있었습니다.


원장 박정연 목사01.jpg 두 번째
보여주신 것은 사람들이 일렬종대로 두 줄로 북에서 성소기도원으로 들어오는데 끝이 보이질 않았고, 놀라운 것은 그들이 초등학교 3-4학년의 얼굴인데 다 늙어 있었습니다. 그 순간 다시 주의 음성이 들리는데 그들을 다 씻겨라! 먹여라! 하시고 목화구름에 쌓인 예수님은 북쪽을 향하여 가시면서 쩌렁쩌렁한 음성으로 한국은 이제 끝났다. 이게 마지막 제단이야! 하시면서 성소기도원 대성전을 시청 빌딩처럼 도면을 보여주셨고 3,000석을 갖춘 대성전을 지으라는 주님의음성에 너무 무서워서 3일을 얼굴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주님과의 대화를 많이 했고, 또한 기도 중 천국에도 수차례 갔다 왔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확신이 없다면 기도원을 운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셔야만 합니다. 항상 기도로 두 무릎을 꿇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고, 그래서 죽으면 죽으리라 매달리며 기도를 합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힘입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안 가본 나라가 없이 부흥회를 인도하고 오면 여기저기서 돈이 들어왔고 120억 원을 들여서 3000석 규모의 대성전을 완공하게 되었는데 벌써 22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당시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싸리꼴 땅 5만평이 넘는 터 위에 기도원을 짓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절간이 들어설 이 골짜기에 하나님의 성전인 민족통일제단이 들어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소기도원 수양관에 50만 톤의 수맥을 열어주셨다.
한국에서 제일 큰 절간을 지으려는 곳에 수맥이 없어 절간을 포기했던 싸리꼴 이 터 위에 하나님은 수맥을 보여주셨고, 우물을 파자 50만 톤의 물을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성소기도원 수양관의 물은 1급수이며 물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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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성소기도원 수양관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하나님의 놀라운 신유의 역사로 각가지의 문제, 병고침 등 많은 체험을 하고 돌아가는 본 기도원은 최전방 민족통일제단이며, 기도의 제단
, 능력의 제단입니다. 그리고 저는 귀로 듣는 예수가 아닌 대화하는 예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때가 되자 이곳을 통일을 대비한 제단을 허락하시고 저를 들어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제게 말씀하시기를 성소기도원 수양관은 아무나 오지 못하게 하라. 아무나 제단에 세우지 말고, 제단을 더럽히지 말 것과 여기 저기 홍보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기도원은 이구동성으로 기도원 건물만 보아도 은혜가 된다고 말을 합니다.


주님 편에 서서 목회에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장 박정연 목사는 목회자가 영력이 없으면 기도원도 목회도 어렵다고 봅니다. 목회자는 첫째는 사람 편에 서지 않아야 하고, 오직 주님 편에 서서 목회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둘째는 사람의 비유나 맞추어주는 그런 목회는 인본주의 목회라고 봅니다. 셋째는 어떠한 핍박에도 강하고 담대함으로 주님 편에 서서 기도할 때 문제는 해결되고 승리는 반드시 온다고 생각합니다. 주님 편에 서서 영권을 가진 목회자나 성도들은 사는 것과 행동이 다릅니다.  저 자신도 오직 주님 편에 서서 힘들고 어려운 핍박에도 기도하고 있을 때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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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정연 목사는
19671025일 진상영 장로와 결혼하여 1019일 용두동 감리교회를 출석하여 신앙생활이 시작되었고 감리교신학을 나와 41년 만인 20081018일에 목사안수를 받고 축도하는 감격을 누렸다고 한다. 또한 박정연 목사는 서울 하월곡동에 청명교회를 설립하여 4년이 지난 지금 수백 명의 교인들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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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성소기도원 수양관은 원장 박정연 목사와 이사장 진상영 장로
, 원목 심웅기 목사, 교역자 최영석 목사 등이 사역하고 있다. 또한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5만 평의 넓은 공간에 성소기도원 수양관 대성전이 있고 주변에는 수영장, 어린이 수영장, 야외휴게소, 사슴농장, 사회관, 운동장, 야외기도처, 등 그 외 많은 시설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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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기도원 수양관 자세한 문의:033-458-5933.6633.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