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외면 imagefile
두란노
2018-06-21
교회가 세상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예배당이 거의 혐오시설처럼 여김을 당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상가를 구입하여 교회를 개척하려고 하자 아파트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 때문에 결국 포기 할 수 밖에...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imagefile
두란노
2018-06-13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붉은부리 찌르레기가 나뭇잎을 물고 둥지로 돌아왔다. 이 모습을 보면서 문득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노아가 기다리는 방주로 돌아온 비둘기가 생각났다. 하나님의 심판이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  
잊을 수가 없는, 잊어서도 안되는.... imagefile
두란노
2018-06-07
잊을 수 없는, 잊어서도 안되는...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고위 인사들, 그리고 유족들과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추모객들이 모여서 기념식을 하던 현충문 앞 잔디 광장입니다. 그러나 오...  
얌체중의 얌체, 악당중의 악당 imagefile
두란노
2018-05-25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요즈음에 흔히 들을 수 있는 새소리가 바로 뻐꾸기 소리다. 모습은 잘 보이지도 않는데도 목청은 엄청나게 큰 새가 또한 뻐꾸기이기도 하다. 어려서 부터 뻐꾸기 소리를 들으면서 자라난 나는 뻐꾸기 소...  
기다림의 미학 imagefile
두란노
2018-05-06
사진에 보이는 녀석은 검은댕기해오라기라고 부르는 여름 철새다. 그런데 이녀석은 먹이 사냥을 위해 한번 자세를 잡으면 사냥에 성공 할 때 까지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기다리는 기다림의 명수다. 전에 이...  
핵과 전쟁의 위협이 없는 나라 imagefile
두란노
2018-04-28
* 사진은 과거 나가사키에 투하 되었던 핵폭탄의 실물크기의 모형이다. 일본은 그 때의 참상을 잊지 않고 경각심을 가지기 위해 나가사키에 핵박물관을 지어 놓고 수 많은 사람들이 그 곳을 돌아보게 하고 있으며, 중고등 학...  
달콤한 가시바람 imagefile
JTNTV
2018-04-03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imagefile
두란노
2018-03-25
오늘은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종려주일이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듯이 주님은 자신이 고난을 당하셔야 할 어떠한 이유나 조건도 갖이고 계시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주님이 받으신 고난은 우리 인간들 외에 그 어떤 다른...  
기회를 놓치지 마라(엡 5:15~18) imagefile
사라의꿈
2018-02-16
기회를 놓치지 마라(엡 5:15~18) 칼럼 : 전원중앙교회 정기환 목사(본지 명예이사장) 자동차 면허시험 볼 때의 이야기이다. 처음 가지고 있었던 면허는 2종 보통 면허였었다. 9인승까지 밖에 운행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불...  
잃은 것 같으나 imagefile
사라의꿈
2018-02-11
잃은 것 같으나 요 6:8-13 칼럼 전원중앙교회 정기환 목사(본지 명예이사장) 성경을 읽으면서도 비판하기를 좋아하는 로마의 한 황제가 있었다. 어느 날 새로운 것을 발견한 것처럼 신바람이 나서 랍비의 집에 들렀다. 랍비에게...  
끝없는 탐심 1 imagefile
두란노
2018-01-31
끝없는 탐심 독수리들이 이미 남의 입속에 들어가 있는 보잘 것 없는 뼈다귀 한 점을 빼앗아 먹으려고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 사람이건 짐승이건 결국은 이 탐심때문에 불행해 지는 것 같다. 꼭 필요한 것에 대한 욕심이...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imagefile
두란노
2018-01-13
어느때나 그리고 누구에게나 좋은 일과 나쁜 일, 기쁜일과 슬픈 일은 항상 있게 마련이고 그것이 인생의 살아가는 모습이기는 하지만 지난 한 해는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지켜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힘들고 답...  
지나간다 imagefile
두란노
2017-12-29
가수 김범수가 부른 "지나간다" 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 추운겨울이 지나가듯 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 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 언젠간 끝날 걸 믿는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懺悔(참회) imagefile
사라의꿈
2017-12-19
懺悔(참회) 주님! 주님에 대한 저의 사랑은 입술의 헛된 고백에 불과했던 모양입니다.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너무나 많고, 허구한 날 주님의 은혜를 잊은 채 살아가는 저의 모습이 너무나도 한심하고 싫습니다. ...  
더 높은 비상(飛上)을 위하여 imagefile
두란노
2017-12-17
말똥가리가 더 높이 날아 오르기 위하여, 혹은 무언가 새로운 행동를 하기 위하여 앉아있던 자리를 박차고 날개짓을 시작하고 있다. 해마다 년말이 되면 한해를 돌아보면서 다사다난한 한 해 였다고 회고를 해 왔지만 금년 한...  
마음의 여백(餘白) imagefile
두란노
2017-11-29
여백... 남아있는 공간을 이르는 말이다. 또한 여백의 미(餘白의 美)라는 말이 있다. 그림에서 비어있는채로 남아있는 공간... 무언가 채워지지 않음으로서 허전해 보이고 불완전한 것 처럼 보일지 모르나 오히려 그 비어있음으로...  
추수감사절과 일용 할 양식 imagefile
두란노
2017-11-16
직박구리의 먹이활동 모습이다. 날씨가 추워지니 다른 먹이들이 줄어들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좋아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직박구리가 잘 익은 홍시를 열심히 쪼아 먹고 있다. 새들은 겨울을 위해 저장 할 창고가 없으니 ...  
강아지풀 imagefile
두란노
2017-10-31
 강아지풀...! 어째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하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흔한 잡초중의 하나라고 해도 무방 할 듯 하다. 특별히 예쁜 모양이나 색깔도 없고 물론 향기도 없다. 뿐만 아니라 농부에게는 귀찮은 골칫거리일...  
세상을 보는 눈 imagefile
두란노
2017-10-18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라는 시 입니다. 공주 시내에 있는 하천 교각에 전시되어 있는 나태주 시인의 시들 중에 한편 입니다. 글의 내용과 함께 그려진 삽화가 너...  
표리부동 imagefile
두란노
2017-09-25
사진은 "때까치"라고 하는 새인데 작고 귀여운 모습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도살자"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철저한 육식 동물인데다 먹이를 잡아서 가시에다 꿰어놓는 습성 때문이라고 한다. 흔히 겉과 속이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