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사람』 저는 지난 수요일 오전 광신대학교에 가서 제13회 해원 기념강좌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 주간에는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인천낙원제일교회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최병현 담임목사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수요일 오전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해원은 고 정규오 목사님의...
『혼자 가는 길을 연습하다』 월요일 저녁, 서울에서 중요한 약속이 있었는데 차가 막히지 않아 좀 일찍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잠시 남산을 찾았습니다. 남산에 들어서는 순간, 가을단풍의 절경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지난 주 무등산 산행을 하지 못한 하나님의 보상이었다...
노아는 믿음에 의한 의의 후사가 되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CJTN TV방송 부이사장) (히11:7) 믿음으로 노아는 약 100년 이후의 될 예언의 말씀을 굳게 믿고 말씀을 굳게 믿고 말씀 순종하여 방주를 예비했다고 했습니다. 노아 정체인 그는 의이이요. 그 당시에 완전한...
"3.1운동은 민족의 십자가를 교회가 진 사건" 이효상 원장 밝혀 한국기독교신문방송협회가 주최하고 기독교한국신문이 주관한 3.1운동 100주년 심포지엄이 4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날 기독교한국신문(발행인 유달상) 7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날 행사는 100여명...
『참 목자 참 양』-1- =참 목자 참 양= 편집인 정기남 목사 요10:1~15절 하나님은 나와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시나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독된 하나님의 말씀이 꿀 같이 달고 흠모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강단에서 선...
동성애자들의 음란광란의 질주 막아야 한다 매년 반복되는 망국적인 동성애축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국민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하는 동성애자들의 광란의 질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섬기며 부름받은 주의 백성들과 주의 종들은 망국으로 가는 저들의...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 자신의 아이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는 가슴 아픈 일을 여러 번 겪어야 했다. 로버트 케네디는 케네디가 그런 비극을 겪으면서도 또다시 온 가족을 동원해서 치열한 정치판으로 뛰어든 이유가 무엇이냐? 는 질문을 받고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잠시 후 ...
하나님의 백성은 차례상 앞에 절하지 않는다! 제사상 차려놓고 절하는 것, 배도행위 자손만대 저주 작성 정기남 목사 수 24:20~24“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하니 21 백성이 ...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
부활의 증인이 되자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강대일목사 (마 28:1–10) 마 28:6절에 보면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이 분명하게 증거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부활의 증인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1...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주님의 부활을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이하-한보총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산하교단 성도와 함께 축하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만물이 새롭게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생명의 신비함과 풍성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로 인한 ...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고, 형제간의 경쟁과 다툼도 있지만 그래도 그것이 가족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새홀리기의 가족을 보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행복? 그것은 결코 먼 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 새홀리기 어미가 먹이로 작은...
가마귀 검다하고 백로야 웃지마라 겉이 검다고 속조차 검을소냐 겉 희고 속 검은이는 너뿐인가 하노라 요즈음 우리 나라 언론을 도배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누군들 온전히 깨끗한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부터도 ...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말이 있지요. 열흘붉은 꽃이 없다는 말입니다. 비슷한 의미로 권불십년(權不十年), 즉 십년가는 권세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권세나 부귀영화도 영원하지 못하다는 의미를 갖인 말이지요. 사진은 배롱나무꽃인데 배롱나무는 다른 말로 백일홍 또는...
눈 앞에 돈을 바짝 갖다 대면 돈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돈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그렇다. 자기가 원하는 것과 관심있는 한두가지에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가게 되면 그 것 외에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눈 앞에 있는 현실에만 집중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