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133- 피조물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한다 (롬 8:19-25)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피조물들이 현재 고통하고 있지만 굴복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날 것을 기다리며 소망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본문 19-22절). 피조물은 누가, 왜...
목사코너-132- 너희는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롬 8:15-18)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너희는 다시는 두려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 되는 영을 받았으므로 그에 따라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과거에 우리는 일생 동안 죄의 종노릇하며 죽지 않을...
목사코너-131-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다 (롬 8:1-4)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이미 예수로써 죄에서 구원 받은 후, 부어주신 성령 안에 사는 예수 그리스...
목사코너 -130- 성령에 의하여 부어진 하나님 사랑 (롬 5:1-4)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장한국(진리총회장/본보 부이사장)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다고 선포하십니다. 여기‘의롭다’함은 헬라어 원문으로 디카이오덴테스(δικαιωθέντες) 라고 하며 법정 용어입니...
“시대의 인심, 마음을 도적질당한 인심” 허깨비 압살롬정당과 촛불구경하면서 눈만 깜박 일뿐,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 (삼하 15:6.13)“이스라엘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삼하 15:...
주 안에서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며 고향길 잘다녀오십시오 지저스타임즈 이사장 조강수 목사, 사장 소진우 목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및 직원일동 배상
목회자들 왜 이러나, 뼈를 깎는 마음으로 회개해야! 만나는 이들마다 혀끝을 차며 그 사람들 목사 맞아? 덕스럽지 못한 사건들로 인하여 마트나 백화점, 거리에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또는 길을 가면서 하는 예기들 중 화두는,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보고 들은 예기들이다. ...
 아둘람에 모인 자들 삼상 22:1~5 총회장 이영풍 목사 총회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 수련회에 어떤 말씀으로 설교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주님께서 저의 심령을 움직여 주셨습니다. 작년에 수련회 폐회설교를 준비했으나,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횡포로 준비했던 설교를 제대로 하지...
구원의 기쁨을 왜 잃어버렸는가? (시편51;1-19)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렸다면 그 구원의 기쁨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내 신앙에 기쁨이 있는가? 살펴보자. 1. 죄에서 떠난 정결한 사람으로 살 때 구원의 기쁨이 있습니다. 1-5절. (잠언28;1) "악인은...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면? 혼의 구원을 이루어 첫 사랑을 회복하려는 노력이 시작돼야 인천시온장로교회 조영만 목사(JTNTV방송 운영이사) 샬롬! 태초에 하나님이 진흙으로 사람을 만드신 후에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산 혼)이 되게 하신 후에...
성령의 권능으로 (사진)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인기목 대표회장)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성령의 권능으로 다스리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과 권능을 분리시키려고 헛된 수고를 일삼지만 성령과 권능은 언제나 함께 역사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성령...
가장 보편적인 차원에서 최고의 삶의 가치를 꼽는다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이야기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행복이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누릴수가 있을 것인가? 를 묻는다면 대답은 상당히 다양하게 나뉘어 지게 될 것이다. 흔히들 파...
 대한기독사진가협회 제5회 사진전 개최 안양아트센터 갤러리 미담에서 60여점의 작품들 선보여 JTNTV 본사와 협약관계에 있는 대한기독사진가협회(운영이사장 윤한옥 목사) 경인지회(지회장 김영준 목사)가 회원전을 갖는다. “창조의 지혜 보존의 은혜”라는 주제로 2017년 7월 10일(월)부...
어제는 6.25 기념일 이었네요. 우리 나라의 역사상 가장 큰 아픔을 남겼던 그날의 흔적은 67년의세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여전히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남아 있네요. 아무리 해도 부족한 것이 나라를 위한 기도이지만 그 어느 때 보다도 나라를 위한 기도가 절실한 때인 것 같습...
꽃밭을 거닐다가 수명이 다하여 시들어 버린 화초양귀비를 보면서 문득 클레오파트라가 연상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자기만의 느낌을 보석같은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시인의 몫이라면, 꽃에서 꽃 이상의 모습을 보고 그것을 표현하려고 애쓰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