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부활하시어 나타내셨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한기보 대학원장) (막16:9-14) 예수님은 자신이 고난 받고 죽임 당한후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리라고 세 번씩이나 강조하시며 제자들에게 말씀 하셨다. 오늘 본문 9절에서 예수님이 그 주의 첫날 일찍 살아나셨다...
4월 총선, 유권자가 세상 바꿀 수 있나 글쓴이 : 이효상 원장 시인이 말했듯 4월은 잔인한 달인가.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가적 재난가운데 빠져 있다. 국가적 위기관리 능력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경제는 기력을 잃고 바닥을 친지 오래고 맨 땅에 헤딩하고 있으며, 안보는 불안, ...
“그렇게 사라질 불꽃이었다면 지금까지 존재 자체도 못했을 것입니다.” 지난 수요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면담을 하고 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경기도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목사님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요즘 같은 위기 시대에는 위기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CJTNTV 부이사장) (단6:20-23,26-27) 다니엘서에서는 다니엘의 3 친구와 다니엘의 각각의 신앙에 대해 잘 계시해 주십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이라고 단 3장에서 그의 친구들을 호칭합니다. 하나님 이름...
오늘의 말씀묵상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
오늘의 말씀묵상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 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 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벧전 1:13절 말씀)
『참 목자 참 양』-1- =참 목자 참 양= 편집인 정기남 목사 요10:1~15절 하나님은 나와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시나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독된 하나님의 말씀이 꿀 같이 달고 흠모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강단에서 선...
한국교회와 국가를 살리려면 미스바에 모여 회개기도를! - 주일예배 중단을 회개하라! 한국교회여 깨어나라! - 편집인 정기남 목사 (삼상 7:1-12) 한국교회가 지금 인본주의 사상으로 무너진 지 오래다. 바이러스 하나로 주일성수를 포기하고 예배관이 여지없이 무너졌다. 주일은 구약의 안...
제사상 차려놓고 절하는 당신은 신자인가? 당신도 주님 재림때를 정신차리고 대비하라 편집인 정기남 목사 요엘 1:10~12절『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마르니 곡식이 떨어지며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였도다.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포도원을 가꾸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이...
<박명윤 칼럼> 98세 원로신학자 설교 지난(1월 12일) 주일은 주님의 수세 주일(Baptism of the Lord)이다. 매년 새해 둘째 주일 설교(sermon)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은퇴교수이신 유동식 박사님이 하시는 것이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가 10여 년전부터 지켜온 관례이며,...
야곱은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로 뭉쳐진 자이다 설교 편집인 정기남 목사 애청자 여러분 오늘도 주 안에서 기쁨과 소망을 가지시며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야곱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뭉쳐진 자이다. 야곱은 성령으로 뭉쳐진 자이다. 그래서 야곱은 환난을 통과한 정상적인 모형이다...
無(없을 무), 한자 뿐인 이 글씨는 글자 그대로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이 글씨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의미들을 가지고 있고, 많은 것들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세상에는 없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있는 것들도 있고, 있는 줄로 알았는데 실제로는 없는 것들...
새해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오! 주님! 제발! 새해에는 이 백성들이 주님을 알고 주님안에 거하게 하소서 제발! 새해에는 이땅에 싸움이 그치고 평화가 넘치게 하소서 제발! 새해에는 남과 북이 적대감을 버리고 화해와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의 이름으로 일컬어...
가을은 다가오는 겨울을 위해 준비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를 위해 씨앗을 남기거나 혹은 최소한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기능만을 남겨놓고 모든 활동을 멈추게 됩니다. 개구리나 뱀들이 겨울잠을 자거나 나무들이 꽃과 나뭇잎을 떨구고 긴 휴식에 들어 가는 것도 같은 이...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고, 형제간의 경쟁과 다툼도 있지만 그래도 그것이 가족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새홀리기의 가족을 보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행복? 그것은 결코 먼 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 새홀리기 어미가 먹이로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