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도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K집사님, 요즘 잘 계신가요.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주 오래전, 저에게 상담을 받으러 온 적이 있잖아요. “삶이 너무 힘들어서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그때 저는 목회 초년병 시절이라 어떻게 상담할 줄도 몰랐고 위로해 줄 주도 몰랐습니다. 그저 믿음으로 인내하라고 ...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계 11:3-7, 행 6:8 오늘날은 얼마든지 은혜 받는 때요, 영생의 열매 맺는 역사가 풍성하게 이뤄지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들에게 축사·신유의 권세 능력이 따르는 표적으로 나타납니다. 또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말하는 새 ...
성공신화의 오류(誤謬) 글쓴이 이효상 원장(시인, 칼럼니스트, 근대문화진흥원) 최근 미국 투자전문가이자 경제학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가 쓴『행운에 속지 마라(Fooled by Randomness,중앙북스)』를 읽으며 많은 부분을 공감하였다.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면에는 상당한 운이 따라주었기 때문이...
“길이 아니어도 가야할 길이 있지 않는가요” ▲ 총회‘프레어 어게인(Prayer Again)'에서 강단기도하는 필자 주님, 코로나의 폭풍에 부러진 갈대들이 보이시나요. 꺼져가는 등불 아래서 흐느껴 우는 남루한 영혼들의 울음소리도 들리신가요. 차가운 달빛에 길 잃고 쓰러진 겨울의 들판, 갈대들의 신음소리가 아우성치고 끝이 ...
옷에 대한 유행 그 때 그 시절
지양산 골방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
어미 연어의 희생, 새끼 가물치의 효덕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으면서 출처 / 국림중앙어류과학관-어류정보(연어와 가물치) 연어는 깊은 물 속에 사는 어미 연어는 알을 낳은 후 한쪽을 지키며 자리를 뜨지 않는데~ 이는 갓 부화 되어 나온 새끼들이 먹이를 찾을 줄 모르기 때문에 어미는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면서 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 7:13-2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애청자 여러분 지난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자 한다. 우리는 좁은...
영광스러운 사명 대전번성교회 담임 박정균 목사(웨신총회 총회장) 마 28:18~20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부활에 대한 믿음도 굳게 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영원한 내세를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이 거기에서 ...
성탄의 기쁨 그 이름 예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엄청난 기쁨이요 온 백성이 누릴 축복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14). 성탄의 기쁨은 그 이름 예수로 말미암아 온 인류의 만백성들이 누릴 엄청난 축복이요 최고의 기쁨의 날입니다. ...
우상 숭배와 귀신 문화를 버리라! 사단 마귀 귀신은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와 졸개 천사들로 이루어졌다. 말씀선포 : 정기남 목사(신문, 방송인 / 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 상임대표) 오늘도 한국교회와 해외에 계신 애청자 여러분 오늘 전하는 말씀은 아직도 주를 믿지 못하는 형제들, 자매 여러분! 우상 숭배는 물론 제사를...
  어두울수록 진가가 발휘됩니다. 캄캄한 밤 망망대해에서 가장 반가운 것은 등대일 것입니다.   불을 밝히기 시작하는 등대를 보며 어두워질 세상을 봅니다.   빛을 잃어가는 세상에서 희망의 시작이 함께하고 있음을 봅니다.   화려하고 아름답던 주변들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두려움과 무서움이 엄습해도 그 속에서 시작...
  호스피스 병동 입구 인생의 끝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돕는 이들에게 당부하는 글귀가 마음을 흔든다 의사와 간호사와 그리고 봉사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글이 매일 그 문구를 대면하는 이들에게는 그곳에 그런 부탁이 있는지 조차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외면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날마다 눈에 익었기에 보이지 않을 수...
    무심하게 살면 모르지만 찾아보고 세어보면 받은 복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의 피로 죄 가운데에서 건짐을 받고 겸손함과 순종으로 다가가면 언제든지 안전하게 보호되고 인도됩니다. 우리가 실족하지 않도록 성령의 도우심으로 오늘도 행복한 삶을 이어가게 하심에 감사함으로 머리 숙이고 두 손 벌려 주님을...
    낮에 하는 말은 새가 듣고 밤에 하는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굳게 걸어 잠그고 담을 높이 쌓고 철옹성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보는 이가 있다 숨어서 하는 일도 남의 눈에 드러난다 하물며 인생들의 모든 것을 마치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된 하나님의 눈은 피할 수 없다 목사이기 전에 신앙인으로 늘 경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