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에스더 목사 칼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지체 교회들이여!!! 날마다 울며 불며 주님을 애타게 찾고 찾으며 저녁에 눈을 감으면 아침이 되어 눈을 뜬다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냈던 세월이 ...
7월 둘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잠을 자도 체리, 꿈을 꿔도 체리” 지난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전반기 교역자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숍 주제는 ‘체인 리액션’(chain reaction, 연쇄 반응)이었습니다. 체인 리액션은 원료가 되는 화합물에서 생성물이 얻어지는 과정이 몇 가지 소반응의 조합으로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 37편 5-6절은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한 사람이 망망대해에서 풍랑을 만나 배는 침몰하고 물에 빠졌는데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고 눈에 ...
목사코너-565- 장자 요셉이 이집트의 치리 자가 되다 (창 41: 45-46,53-57) 요셉이 이집트의 파라오 앞에 설 때에 30세더라. 30세에 한 나라, 제국을 실질적으로 통치하는 통치자가 된 장자 요셉입니다.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 이신 예수님도 그의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신 때가 30세였습니다. 장자 요셉의 치리자 사...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들 고전 3:9~10절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이라. 너희는 하나님의 경작지요, 하나님의 건축물이라.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현명한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닦았더니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지으니라. 그러나 각 사람은 그 위에다 어떻게 지을지 주의해야 할 것이...
오늘도 주님과 함께 가는 길! 샬롬. 오늘도 행복한 날이다. 오늘 말씀은 타인을 위하여 보증을 선 사람의 옷을 취하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외인들을 위하여 보증 선자는 그의 몸을 볼모을 잡으라고 했다. 이는 보증의 신중함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누가 부탁하든 지 간에 보증을 서주는 자는 결국에는 자신이 볼모가 된...
부족함이 없는 평안의 삶 시 23:1~6절 “다윗의 시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한 것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눕게 하시며,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3 그가 내 혼을 소생시키시고 그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들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4 정녕, 내가 죽음의 그림자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악을 ...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라” 갈 5:16~18.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
세 항아리의 기적 사르밧 한 과부의 믿음 왕상 17:8~16절 “그때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거하라. 보라, 내가 그 곳에 있는 한 과부 여인에게 명하여 너를 부양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므로 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니라. 그가 성읍의 문에 이르니, 보...
포도원(교회) 넝쿨(성도)을 망치는 여우들? -2- 작은 여우들은 아직 거듭나지 못한 자들이요 타락한 신앙자들을 가리킨다. 아 2:15 “우리를 위하여 여우들, 포도 넝쿨을 망치는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우리의 포도 넝쿨에는 부드러운 포도가 있음이라”. 아멘. 애청자 여러분! 오늘도 주 안에서 은혜와 평강으로 향기로운 삶...
포도원(교회)을 망치는 작은 여우들...! ◀ 계시의증언 : 정기남 목사(편집인/언부협 상임대표) 아 2:15-17 “우리를 위하여 여우들, 포도 넝쿨을 망치는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우리의 포도 넝쿨에는 부드러운 포도가 있음이라. 16 나의 사랑하는 이는 내 것이요, 나는 그의 것이니 그가 백합꽃들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도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런데 왜 삶이 변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까?   말씀을 온전히 믿지 않은 신앙인의 순종은 형식이 되고 맙니다. 그러니 그들의 믿음은 보는 이의 눈에 이상하게 보이게 됩니다.   신앙인인 척해보지만 믿음 없는 가식들이 보입니다. 믿음은 끝을 볼 수 있지만 불신은 시작도...
      걸러낸다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개수대의 찌꺼기, 쓰레기의 분리수거, 알곡과 쭉정이, 더러운 것과 깨끗한 것, 등등 눈으로 보이는 것은 거르기가 좋다.   문제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은 물질적 유혹이나 권력의 보장 같은 것들로 하여금 뒷거래에 믿음도 신앙도 우정도 의리도 모두가 무너지고 ...
나의 영웅 나의 영웅​ ​대학을 나와 번듯한 대기업에 취직하리라는 기대감으로 부풀었다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진 나는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세상을 향해 오늘도 걸어가고 있었다.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의 어려움 속에서 행복이 나를 떠난 이유를 찾으러 빈 가슴 바람에 일으키며 세상이 내게 말해줄 수 있을 때까지 기다...
막대 사탕! 시장통을 거쳐 가는 8번 버스 시장통을 거쳐 가는 8번 버스엔 늘 승객들이 만원입니다. ​보따리마다 주고받은 정을 받아 온다고들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를 매달고 있었구요 한참을 달리든 버스 안에서 갑자기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게 아니겠어요 ​ 잠시 후 그치겠지 했던 아이의 울음소리는 세 정거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