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 위 세마포 입은 분의 비밀 (단 12:5-7)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강물 위에 선 분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이는 단 10:4-5의 힛데겔 강물이요. 이는 앗수르 동편에 흐르는 강(창 2장)으로 세상권세로 인해서 하늘 영광 더하게 하시는 진리를 계시합니다. 따라서...
배신과 배반의 세월 송택규 목사(지저스타임즈 주필)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자신의 자녀가 사랑스러워 자신의 가장 값진 자유의지라는 보배의 검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자유란 얼마나 귀하고 ...
목사코너-102- “순교할 종들과 순교 성도 수를 채우시는 때” (계 6:9-11)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하늘나라에 이미 순교한 영혼들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 피를 갚아주실 날이 얼마나 남았나이까? 라고 기도한 것이죠. 이를 잘못 보면 원수 갚아 달라는 것으...
목사코너-101- “임마누엘” (마 1:23)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 총회장)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의 본문 말씀은 구약 이사야 7:14의 예언이 응해진 것입니다. 또 그것은 그 당시가 유다 왕 아하스 때 아람국과 이스라엘국이 연합군으로 유다...
“시대의 인심, 마음을 도적질당한 인심” 허깨비 압살롬정당과 촛불구경하면서 눈만 깜박 일뿐,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 (삼하 15:6.13)“이스라엘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삼하 15:...
주 안에서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며 고향길 잘다녀오십시오 지저스타임즈 이사장 조강수 목사, 사장 소진우 목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및 직원일동 배상
목회자들 왜 이러나, 뼈를 깎는 마음으로 회개해야! 만나는 이들마다 혀끝을 차며 그 사람들 목사 맞아? 덕스럽지 못한 사건들로 인하여 마트나 백화점, 거리에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또는 길을 가면서 하는 예기들 중 화두는,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보고 들은 예기들이다. ...
성령의 권능으로 (사진)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인기목 대표회장)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성령의 권능으로 다스리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과 권능을 분리시키려고 헛된 수고를 일삼지만 성령과 권능은 언제나 함께 역사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성령...
<장애인 주일 공동 설교문> 장애인을 창조하신 목적 (요9:1~3) 4월입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며 새들이 울기 시작하는 생동의 계절이요 환희가 넘치는 계절입니다. 또한, 이 4월은 가장 힘들게 생을 유지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자는 의미에서 정부가 정한 장...
부활의 첫 열매 (고린도전서15:12-20)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황원찬 목사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신앙은 부활의 신앙입니다. 부활을 믿지 않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을 시작하면서 항상 고백하는 것은 주님이“죽은 지 사흘만에 다시 사신 것을 믿사...
부활신앙 고전 15:3~4절 이사장 조강수 목사(영광교회 담임)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우리 예수님! 오늘 우리는 최고의 기쁨의 날이요 축복의 날이기도 합니다. 구약을 보면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이 나옵니다. 유월절은 우리 예수님이 십자...
그리움 “鄕愁” 새로운 한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더불어 나이도 한살이 더 늘었네요. 60대 중반이면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00세 시대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회자되는 현시대에서는 나이 얘기를 할 만한 처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왠지 자꾸만 어색하고 쭈몃거려집...
관점의 차이에 따라서... 이 사진은 곶감을 말리기 위해 감을 줄에 꿰어 걸어 놓은 건시장에서 바닥에 누어 하늘을 보고 어안 렌즈로 찍은 사진입니다. 일반적으로 옆에서 보는 것과는 아주 다르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같은 물건이라도 보는 각도에 따라서 ...
하루가 저물어 가고, 가을이 저물어 가고, 한 해가 저물어 가고, 한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에서 국회가 정해주는 일정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어쩌다가 우리 나라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는지 모르겠습...
내 눈에 들보를 보게 하소서... 시국이 대단히 시끄럽고 혼란스럽습니다. 모든 언론들이 대통령의 잘못과 흠집을 찾아내기에 열을 올리며 경쟁을 하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정식으로 이루어 진 것은 아니지만 이미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최순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