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183- 나팔절이 왜 주의 명절인가? (레23:23-25)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하나님은 유대력으로 7월1일을 나팔을 불어 거룩한 성회로 모이며 주의 명절로 지키라고 하십니다. 이 나팔절을 포함한 레위기 23장의 일곱의 주의 명절은 그 실상이 그리스도라고 말씀...
목사코너-182-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마16:13-18)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주님은 제자들에게 묻기를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니 ”어떤 이는 침례 요한, 또 어떤 이는 엘리야, 예레미야라고 합니다.“로 대답합니다. 여기...
목사코너-181- 주여, 그가 누구니이까?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 (요13:18-27) 주님은 ‘내가 택한 자들을 아노라.’하셨지요. 이는 영으로 제자들을 보시는 주께서 그들이 창세전에 택함 받은 자들임이요. 또 이 땅에서도 주님이 그들을 제자로 불러 택하여 세운 자들임...
오, 너의 믿음이 적은 자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 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마14:28-33)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여 물 위로 오라 하소서’하며 베드로가 주님께 청합니다. 밤 4경, 바다 한가운데 배에 있는 제자들에게 바다 위를 걸어오는 사람이 있음을 보고 ...
동성애자들의 음란광란의 질주 막아야 한다 매년 반복되는 망국적인 동성애축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국민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하는 동성애자들의 광란의 질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섬기며 부름받은 주의 백성들과 주의 종들은 망국으로 가는 저들의...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 자신의 아이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는 가슴 아픈 일을 여러 번 겪어야 했다. 로버트 케네디는 케네디가 그런 비극을 겪으면서도 또다시 온 가족을 동원해서 치열한 정치판으로 뛰어든 이유가 무엇이냐? 는 질문을 받고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잠시 후 ...
오늘의 말씀 묵상 마지막 때 일어날 일들 (미 7:1~7절) 1 내게 화가 있도다! 내가 그들이 여름 과일을 거둔 때와 포도 수확기에 포도를 거둔 때같이 되어 먹을 포도송이가 없도다. 내 혼이 처음 익은 과일을 사모하였노라. 2 선한 사람이 땅에서 사라졌고 곧 바른 자다 사람들...
타작마당-1- [여름이 가까운 줄 알라] 막13:28~37 (타작마당은 다음시간 연재됩니다.) 작성자ː정기남 목사 본문 28절에서“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가지가 이미 유연해지고 잎이 나오면, 여름이 가까운 줄 너희가 아나니,”라고 하셨다. 여기서 주님은“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육체의 가시는 우리를 온전케 하는 은혜’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 기도모임 ▲기도모임을 마 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민교회의 가정회복 사역과 양로원 등에 거주하는 연로한 노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대표 박웅기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점검하신다(겔47:1-12) JTNTV 주필 송택규 목사 세상일에는 무슨 일이든지 기준이 있다. 세상을 보더라도 자신이 기준이 되어 보게 된다. 이때 그 분량을 따질 때 그것을 부피라고 하고 무게를 따질 때는 중량이라 한다. 그러나 일의 진행속도를 말할 때는 진도 또는...
 아둘람에 모인 자들 삼상 22:1~5 총회장 이영풍 목사 총회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 수련회에 어떤 말씀으로 설교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주님께서 저의 심령을 움직여 주셨습니다. 작년에 수련회 폐회설교를 준비했으나,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횡포로 준비했던 설교를 제대로 하지...
연꽃의 줄기 밑으로 바짝 들어가서 올려다 보고 찍으니 보통 때 걸어다니면서 보던 것과는 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같은 꽃이지만 위에서 내려다 볼 때와 옆에서 눈 높이로 볼 때, 그리고 밑에서 올려다 볼 때 모양이나 분위기가 엄청나게 다르다. 사람들은 대부분 ...
교회가 세상사람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예배당이 거의 혐오시설처럼 여김을 당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상가를 구입하여 교회를 개척하려고 하자 아파트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 때문에 결국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술집도 괜찮고 당구장도...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붉은부리 찌르레기가 나뭇잎을 물고 둥지로 돌아왔다. 이 모습을 보면서 문득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노아가 기다리는 방주로 돌아온 비둘기가 생각났다. 하나님의 심판이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기 위해서 돌아왔던 그...
잊을 수 없는, 잊어서도 안되는...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고위 인사들, 그리고 유족들과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추모객들이 모여서 기념식을 하던 현충문 앞 잔디 광장입니다. 그러나 오후가 되자 썰렁하게 변했습니다. 기념식을 위해 설치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