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가고 싶다』 저는 사람을 좋아하는 목사입니다. 목사가 되기 전에도 사람을 만나고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교제하기를 좋아하는 아주 사교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제가 의자에 앉아 이야기를 하면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다 모여 들었습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PJBS 부이사장) (롬8:3-9) 하나님은 우리가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시나니, 즉 그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 그 육신에 죄를 선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날 때부터 죄인이었고 또 ...
『살아온 은혜, 살아갈 은혜』 2년 전, 저는 두 번째 성대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지난날의 삶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습니다. 주일 낮, 주일 밤, 수요일, 철야기도, 신년성회, 여름수련회 등에서 뿜어낸 사자 후의 설교, 그리고 대부분의 원고...
누가 결코 정죄함이 없는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JTN방송 부이사장) (롬8:1-2)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이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그리스도 예수”라고 주님을 칭한 것이 특별합니다.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이 예...
『참 목자 참 양』-1- =참 목자 참 양= 편집인 정기남 목사 요10:1~15절 하나님은 나와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시나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독된 하나님의 말씀이 꿀 같이 달고 흠모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강단에서 선...
동성애자들의 음란광란의 질주 막아야 한다 매년 반복되는 망국적인 동성애축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국민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하는 동성애자들의 광란의 질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섬기며 부름받은 주의 백성들과 주의 종들은 망국으로 가는 저들의...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 자신의 아이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는 가슴 아픈 일을 여러 번 겪어야 했다. 로버트 케네디는 케네디가 그런 비극을 겪으면서도 또다시 온 가족을 동원해서 치열한 정치판으로 뛰어든 이유가 무엇이냐? 는 질문을 받고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잠시 후 ...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
부활의 증인이 되자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강대일목사 (마 28:1–10) 마 28:6절에 보면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이 분명하게 증거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부활의 증인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1...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주님의 부활을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이하-한보총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산하교단 성도와 함께 축하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만물이 새롭게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생명의 신비함과 풍성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로 인한 ...
‘육체의 가시는 우리를 온전케 하는 은혜’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 기도모임 ▲기도모임을 마 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민교회의 가정회복 사역과 양로원 등에 거주하는 연로한 노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대표 박웅기 목사)는...
이 때만 해도 모든 것이 불편 했지만 그래도 우리가 숨쉬는데 불편하지 않았고 마시는 물 때문에 걱정하지 않았다. 늘 긴장과 경계를 늦추지 않았기에 지금 처럼 국가 안보를 염려하지도 않아도 괜찮았다. 오늘날 우리들의 삶은 많은 부분 편리해 지고 풍요로워 진것도 사실이지만 ...
사진은 길가나 울타리 근처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살갈퀴라고 하는 흔한 꽃입니다. 생각없이 지나치면 꽃이 있었다는 생각도 안날만큼 아주 작은 꽃입니다. 그런데 2-3mm밖에 안되는 그 작은 꽃에서 그 꽃의 10/1 정도 밖에 안되는 더 작은 곤충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보입...
가는 세월을 어찌 막을 수가 있을까? 사라져가는 시대를 아쉬워하기 보다는 새로운 세대를 보며 행복해하고 내 자리 기꺼이 내어 줄줄 아는 관용과 포용의 세대를 꿈꾸어 본다.
조용이 찾아와 가슴가득 설렘을 안겨주고 들뜬 마음 표현하기 전에 저만치 멀어진 봄기운이 남은 자락을 펼쳐보지만 화려함 뒤에 오는 허전함은 크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