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리스도 영에 속한 자인가?-18- “너희 속에 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 사람이 아니니라”(롬 8:9). (사진)본지 칼럼리스트 손용재 목사(이지볼 대표) 1. 여기에 너희 속(내적인) 이라고 말하고 ...
-목사코너-148회 스테판을 일곱 영으로 충만케 한 실제 예(1) (행 6:5-8)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본지 부이사장) 오순절 후 세워진 예루살렘 교회에 성령과 지혜로 충만하고 칭찬 듣는 일곱 집사들을 택하여 세웠지요. 교회는 성령으로 일해야 하며 하나님의 지혜로 직분자 ...
목사코너-147- 일곱 영 (계 1:4)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 총회장/본지 부이사장) 성경에 나타난 일곱 영은 첫 번째로 계 1:4 삼위일체 하나님 중 일곱 영으로 나옵니다. 성경의 다른 부분에서 삼위일체 하나님과 계시록 1장에서는 다르게 표현됩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이제도...
목사코너-146- 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들과 여종들에게 부으리라 예언의 권세를 받아서 주 재림의 길을 예비하게 되리라. (행 2:18-21)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 총회장/본사 부이사장) 주님이 십자가 죽임 당하신 후 제 삼 일째 부활하신 후 40일이 지난 날 승천하시기 직전,...
“시대의 인심, 마음을 도적질당한 인심” 허깨비 압살롬정당과 촛불구경하면서 눈만 깜박 일뿐,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 (삼하 15:6.13)“이스라엘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삼하 15:...
주 안에서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며 고향길 잘다녀오십시오 지저스타임즈 이사장 조강수 목사, 사장 소진우 목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및 직원일동 배상
목회자들 왜 이러나, 뼈를 깎는 마음으로 회개해야! 만나는 이들마다 혀끝을 차며 그 사람들 목사 맞아? 덕스럽지 못한 사건들로 인하여 마트나 백화점, 거리에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또는 길을 가면서 하는 예기들 중 화두는,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보고 들은 예기들이다. ...
 아둘람에 모인 자들 삼상 22:1~5 총회장 이영풍 목사 총회 수련회 개회예배 설교 수련회에 어떤 말씀으로 설교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주님께서 저의 심령을 움직여 주셨습니다. 작년에 수련회 폐회설교를 준비했으나,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횡포로 준비했던 설교를 제대로 하지...
구원의 기쁨을 왜 잃어버렸는가? (시편51;1-19)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렸다면 그 구원의 기쁨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내 신앙에 기쁨이 있는가? 살펴보자. 1. 죄에서 떠난 정결한 사람으로 살 때 구원의 기쁨이 있습니다. 1-5절. (잠언28;1) "악인은...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면? 혼의 구원을 이루어 첫 사랑을 회복하려는 노력이 시작돼야 인천시온장로교회 조영만 목사(JTNTV방송 운영이사) 샬롬! 태초에 하나님이 진흙으로 사람을 만드신 후에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산 혼)이 되게 하신 후에...
성령의 권능으로 (사진)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인기목 대표회장)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성령의 권능으로 다스리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과 권능을 분리시키려고 헛된 수고를 일삼지만 성령과 권능은 언제나 함께 역사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성령...
여백... 남아있는 공간을 이르는 말이다. 또한 여백의 미(餘白의 美)라는 말이 있다. 그림에서 비어있는채로 남아있는 공간... 무언가 채워지지 않음으로서 허전해 보이고 불완전한 것 처럼 보일지 모르나 오히려 그 비어있음으로 인하여 그림은 더욱 여유로운 안정감과 평안함을 주고,...
직박구리의 먹이활동 모습이다. 날씨가 추워지니 다른 먹이들이 줄어들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좋아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직박구리가 잘 익은 홍시를 열심히 쪼아 먹고 있다. 새들은 겨울을 위해 저장 할 창고가 없으니 어쩌면 지금 열심히 먹어두는 그 자체가 하나의 겨울을 ...
 강아지풀...! 어째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하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흔한 잡초중의 하나라고 해도 무방 할 듯 하다. 특별히 예쁜 모양이나 색깔도 없고 물론 향기도 없다. 뿐만 아니라 농부에게는 귀찮은 골칫거리일 수 밖에 없는 존재다. 그러나 해가 비치는 방향에 따라...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라는 시 입니다. 공주 시내에 있는 하천 교각에 전시되어 있는 나태주 시인의 시들 중에 한편 입니다. 글의 내용과 함께 그려진 삽화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짧은 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