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특별기고문] 1997년 4월 12일 저녁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는 종교계 지도자와 각계 인사들이 모였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주최한 ‘북한의 식량위기를 염려하는 사회 각계인사 만찬’ 행사였다. 이날 행사는 3일 전인 4월 9일 우...
하늘에 속한 몸과 그 영광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고전15:40-42)우리는‘죽은 자가 어떻게 일으켜지며 또 어떤 몸으로 오는가?’즉 부활의 방법에 대한 답을 오늘 말씀으로 듣고 깨닫게 하십니다. 먼저 하늘에 속한 몸과 그 영광임을 말...
『시인은 어머니를 가슴에 묻는다』 몇 달 전 정호승 시인께서 저에게 개인적으로 특강해 주시던 중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의 시의 근원은 어머니였습니다.” 정호승 선생님의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지신 권사님이셨고, 정호승 선생님 역시 유아세례를 받고 어려서...
죽은 자들이 어떻게 부활하는가?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 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고전15:35-39)‘네가 뿌린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리라’ 이는 부활은 반드시 죽음을 거쳐야 함을 가리킵니다. 흔히들 주장하기를 산 순교와 휴거를 신앙의 제1목표로 삼고 살...
동성애자들의 음란광란의 질주 막아야 한다 매년 반복되는 망국적인 동성애축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국민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하는 동성애자들의 광란의 질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섬기며 부름받은 주의 백성들과 주의 종들은 망국으로 가는 저들의...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 자신의 아이들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는 가슴 아픈 일을 여러 번 겪어야 했다. 로버트 케네디는 케네디가 그런 비극을 겪으면서도 또다시 온 가족을 동원해서 치열한 정치판으로 뛰어든 이유가 무엇이냐? 는 질문을 받고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잠시 후 ...
오늘의 말씀 묵상 마지막 때 일어날 일들 (미 7:1~7절) 1 내게 화가 있도다! 내가 그들이 여름 과일을 거둔 때와 포도 수확기에 포도를 거둔 때같이 되어 먹을 포도송이가 없도다. 내 혼이 처음 익은 과일을 사모하였노라. 2 선한 사람이 땅에서 사라졌고 곧 바른 자다 사람들...
한교연 2019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께서 ...
부활의 증인이 되자 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강대일목사 (마 28:1–10) 마 28:6절에 보면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였음이 분명하게 증거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부활의 증인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1...
한총연, 박동호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주님의 부활을 한국기독교 보수교단 총연합회(이하-한보총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산하교단 성도와 함께 축하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만물이 새롭게 생동하는 새봄과 함께 생명의 신비함과 풍성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로 인한 ...
‘육체의 가시는 우리를 온전케 하는 은혜’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 기도모임 ▲기도모임을 마 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민교회의 가정회복 사역과 양로원 등에 거주하는 연로한 노인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우스베이부모님선교회(대표 박웅기 목사)는...
사진은 길가나 울타리 근처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살갈퀴라고 하는 흔한 꽃입니다. 생각없이 지나치면 꽃이 있었다는 생각도 안날만큼 아주 작은 꽃입니다. 그런데 2-3mm밖에 안되는 그 작은 꽃에서 그 꽃의 10/1 정도 밖에 안되는 더 작은 곤충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보입...
가는 세월을 어찌 막을 수가 있을까? 사라져가는 시대를 아쉬워하기 보다는 새로운 세대를 보며 행복해하고 내 자리 기꺼이 내어 줄줄 아는 관용과 포용의 세대를 꿈꾸어 본다.
조용이 찾아와 가슴가득 설렘을 안겨주고 들뜬 마음 표현하기 전에 저만치 멀어진 봄기운이 남은 자락을 펼쳐보지만 화려함 뒤에 오는 허전함은 크기만 하다.
사진은 왕릉으로 추정되는 무덤입니다. 죽음을 넘어서 작가 에세이 칼럼 두란노 곽완근 목사 대부분의 사람은 죽음이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죽음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죽음 때문에 허무주의에 빠지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죽음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