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코너-112- 네가 이것을 믿느냐? (요 11:20-27)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장한국(진리총회장) “주여, 만일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않았겠나이다.” 마르다가 주님 만나자마자 한 말입니다. 그녀는 주님이 오신다는 소문을 듣고 자신의 의지로 자발적으로 주를 나아가 ...
사순절은 생명의 씨앗 「칼럼 최승목 담임목사/팜스링스한인교회」 사순절은 lent, 봄이라는 뜻이다. 영어로는 spring, 도약하다·뛰어오르다를 의미한다. 즉, 생명과 연관되어져 있다. 한국어로 “봄”은 다석 류영모 선생에 의하면 “보다”에서 온 것으로, 만물의 생명을 보는 절기라 ...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냐? (고전 15:55-58) 주사랑교회 장한국 담임목사(진리 총회장/JTNTV부이사장)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능력은 율법이라.’이는 간단히 쉽게 말한다면 죄 값은 사망이요. ...
목사코너 –110- 마지막 나팔의 신비를 말하노니 (고전 15:50-54)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본사 부이사장) 오늘 말씀의 Key는 50절입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이 하나님 나라는 물론 하나님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이 계신 장소적...
“시대의 인심, 마음을 도적질당한 인심” 허깨비 압살롬정당과 촛불구경하면서 눈만 깜박 일뿐,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 (삼하 15:6.13)“이스라엘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마다 압살롬의 행함이 이와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압살롬이 훔치니라” (삼하 15:...
주 안에서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며 고향길 잘다녀오십시오 지저스타임즈 이사장 조강수 목사, 사장 소진우 목사,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 및 직원일동 배상
목회자들 왜 이러나, 뼈를 깎는 마음으로 회개해야! 만나는 이들마다 혀끝을 차며 그 사람들 목사 맞아? 덕스럽지 못한 사건들로 인하여 마트나 백화점, 거리에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또는 길을 가면서 하는 예기들 중 화두는,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보고 들은 예기들이다. ...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면? 혼의 구원을 이루어 첫 사랑을 회복하려는 노력이 시작돼야 인천시온장로교회 조영만 목사(JTNTV방송 운영이사) 샬롬! 태초에 하나님이 진흙으로 사람을 만드신 후에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산 혼)이 되게 하신 후에...
성령의 권능으로 (사진)인천영광교회 조강수 목사(인기목 대표회장)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성령의 권능으로 다스리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과 권능을 분리시키려고 헛된 수고를 일삼지만 성령과 권능은 언제나 함께 역사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성령...
<장애인 주일 공동 설교문> 장애인을 창조하신 목적 (요9:1~3) 4월입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며 새들이 울기 시작하는 생동의 계절이요 환희가 넘치는 계절입니다. 또한, 이 4월은 가장 힘들게 생을 유지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자는 의미에서 정부가 정한 장...
부활의 첫 열매 (고린도전서15:12-20)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황원찬 목사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신앙은 부활의 신앙입니다. 부활을 믿지 않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을 시작하면서 항상 고백하는 것은 주님이“죽은 지 사흘만에 다시 사신 것을 믿사...
이 정 표 어느 시골마을 길에서 이정표를 만났다. 모양이 마치 십자가를 닮았다. 좌우에는 붉은 색과 검정색의 방향표시가 영생과 멸망의 향방을 제시하는 듯했다. 길 안내는 하나님이 하시고 선택은 내가 한다. 그 선택마저도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사진으로 찍어와 이정...
만들어 가는 사랑 시각에 따라 보이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합니다. 색안경을 끼면 세상에 보이는 색들이 달라지는 것처럼 보기에 따라 생각하기 따라 사랑이기도 하고 무관심이기도 합니다. 사랑은 관심 속에 가까이와 있지만 깨닫지 못해 모두 지나치고 맙니다. 아름다운 사...
謙遜 무엇을 붙들고 무엇을 의지하느냐에 따라 생각과 행동과 삶이 달라진다. 튼튼한 것만 같았던 줄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썩어 형편없는 장력으로 근근이 제 몸 하나도 사리지 못하는 것에 의지하는 어리석은 이들을 오늘도 발견한다. 아무리 새 줄일지라도 견딜 수 있는 능력...
꼰대라는 단어를 사전서 찾아보면 늙은이 혹은 학생들이 선생님을 부른 은어라고 말한다. 훌륭한 선생이나 존경받을 만한 노인을 꼰대라고 부르지 않는다. 비아냥하거나 낮추어 부를 때 그리 표현한다. 그래서 꼰대 같다는 소리를 싫어한다. 젊은 사람들은 자기의 주장을 펼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