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일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우리 함께 꽃밭 여행자가 되어요” ‘사막에 숲이 있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방송작가이자 독립프로덕션 허브넷 대표인 이미애 작가가 쓴 책입니다. 죽음의 사막에 나무를 심어 생명의 숲으로 만든 인위쩐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2006...
소강석 목사의 블루 시그널 『야곱의 감격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가』 우리 교회 이재훈 의료전도사가 메디컬처치 헌신예배에서 설교하면서 말라기 1장 10절 말씀을 소개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이 전...
목사코나-308- 사렙다 과부가 죽은자를 부활로 받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 명예이사장) (왕상17:15-24) 초실절 명절은 주님이 ‘부활’, 즉 ‘아나타세오스’의 초실이요, 우리 명절이 되는 날이고 오늘 사르밧 과부가 죽은 아들을 아나타세오스로 받았다. 부활로 받았다(히11:35)함을 말씀 하심은 우...
“제주에게 쓰는 편지, 나는 기억한다.” (이 글은 대한항공 모닝캄 잡지 March ~ May호에 실린 다니엘 린데만이 쓴 ‘지구에게 쓰는 편지’를 읽고 착안하여 쓴 글임을 밝힙니다.) 나야, 나를 기억할지 모르겠다. 다니엘 린데만이 지구에게 편지를 썼던 것처럼 나는 너 제주에게 편지를 쓴다. 요새는 예전처럼 서로가 눈 맞추...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배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 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아멘 봄의 절정을 이룬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항상 찬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꽃으로 장식된 자연의 아름다움도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이시기에...
'인간 관계’ 때와 때 사이를 시간이라고 한다. 장소와 장소 사이를 공간이라고 한다. 사람을 人間이라고 하는데 사람과 사람 사이를 말한다. 즉 인간은 사이를 만들 줄 알아야 인간이 된다. 사이를 만드는 기본은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죄 사함 받아서 우리의 영이 영으로 계신 하나님과의 사이가 온전하게 이루어진 다음에...
♡ 연어 & 가물치 ♡ 연어는 깊은 물속에사는 어미연어는 알을 낳은 후 한쪽을 지키며 자리를 뜨지 않는데~ 이는 갓 부화되어 나온 새끼들이 먹이를 찾을 줄 모르기 때문에 어미는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면서 자신의 살을 새끼들이 쪼아 먹으며 성장하도록 합니다. 새끼들이 그렇게 어미의 살을 먹으며 성장하지만, 어미는...
영광스러운 사명 대전번성교회 담임 박정균 목사(웨신총회 총회장) 마 28:18~20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부활에 대한 믿음도 굳게 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영원한 내세를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이 거기에서 ...
성탄의 기쁨 그 이름 예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엄청난 기쁨이요 온 백성이 누릴 축복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14). 성탄의 기쁨은 그 이름 예수로 말미암아 온 인류의 만백성들이 누릴 엄청난 축복이요 최고의 기쁨의 날입니다. ...
우상 숭배와 귀신 문화를 버리라! 사단 마귀 귀신은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와 졸개 천사들로 이루어졌다. 말씀선포 : 정기남 목사(신문, 방송인 / 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 상임대표) 오늘도 한국교회와 해외에 계신 애청자 여러분 오늘 전하는 말씀은 아직도 주를 믿지 못하는 형제들, 자매 여러분! 우상 숭배는 물론 제사를...
왜 배를 갈아타야 하는가 그 의미(4) 멧돌의 윗 짝과 아래짝은 재림예수와 초림예수! 말씀선포 편집인 정기남 목사 지난번에 이어서... 행 28:1~31절 여기서 올리브 나무는 누구인가? 두 증인을 상징한다. 두 증인이 올리브 나무이다. 그리고 무화과나무는 누구인가? 이스라엘을 가리킨다. 유대 나라를 가리킨다. 이스라엘...
    낮에 하는 말은 새가 듣고 밤에 하는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굳게 걸어 잠그고 담을 높이 쌓고 철옹성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보는 이가 있다 숨어서 하는 일도 남의 눈에 드러난다 하물며 인생들의 모든 것을 마치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된 하나님의 눈은 피할 수 없다 목사이기 전에 신앙인으로 늘 경건에 ...
  믿음을 선물 받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 부활의 신앙이다 그 날을 기대하며 부활절을 맞이한다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지나면서 그리스도를 깊은 묵상하고 예수님의 고난을 몸과 마음에 새기며 부활의 기쁨을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신앙이고 싶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는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는 명언을 떠올리며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는 가룟유다를 생각해 본다. 그 비겁함이 우리로 진실을 깨닫게 한다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으로 믿음을 고양하고 싶다  
    가녀린 듯 하지만 결코 연약함을 보이지 않는다 시샘하는 바람에 몸을 기대고 질투하는 눈꽃과 다정하게 이야기하면서 봄은 동장군을 배웅한다 화사한 얼굴로 나풀거리며 손을 흔들 때 나들이 나온 이웃들이 살며시 다가온다. 환한 얼굴과 향기로 인사도 건네면 봄은 우리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는다 그 아름다움에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