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미스바 회개기도회에 대해 이의근 감독

네가 곳은 거룩한 땅이니 발에서 신을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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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감리회 이의근 감독은 미스바 회개기도회를 갖게 동기에 해서 설명을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을 인용하며 미스바 회개기도회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보내리니 오로써 네가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라( 3:10). 여기서 모세는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파라오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가리이까? 하매(3:11). 5절에서 전개되는 말씀을 보면여기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곳은 거룩한 땅이니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시고, 라고 하시면서 네가 이집트에 있는 백성 이스라엘자손의 고통을 보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보고 그들의 우거를 보라, 이는 바로 오늘 우리 목회자들을 보고 국가 적인 현실에서 나라 구출은 시키지만 보고 듣고 알면서 때문에 오늘 미스바 회개기도회에 임했다고 했다.

 

감독은 또한 불은 붙었으나 타지 않는 떨기나무 속에서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에 대해 설명하고, 음성이 바로 오늘 미스바 회개운동이길 바란다면서 오늘 음성이 우리에게도 들려오는 느낌을 갖는다고 했다. 또한 모세를 향하여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하신 말씀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말씀이지만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따라 발에 신을 벗으라는 뜻이라고 했다.

 

우리가 매번 이곳 양평대한수도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스바 회개기도회의 의미가 무엇인가? 들어 4회째 진행되고 있지만 저는 이를 위하여 절절하게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의근 감독은 불은 붙었으나 타지 않는 떨기나무는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했다.

 

우리는 조국 대한민국 나라 민족이 지금 혁명적인 시련인가? 역대 4 국정원장을 구속시키겠다며 칼을 빼어들고 작업에 돌입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해 조사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방송매체들을 이용해서 우선 여론몰이 다음 이것을 이용해 조사를 하면서 죄목을 사실화시켜 구속 감금을 일삼고 있는 정부와 사법부, 그래서 4 국정원장 2명을 표적으로 구속 수감시켰다. 또한 청와대 직전 김관진 안보실장 구방부장관 포승줄에 묶여서 쇠고랑을 차고 버스에 실려 구치로 압송되는 장면을 공개하고 김관진 저자가 사드배치에 주도적인 역할을 사람이라면서 중국 유명한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특필되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이 세계가 주목되는 가운데 문제로 풍전등화와 같은 현실에 국민들의 가슴은 편할 날이 없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 한국을 다녀갔다. 그리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포인트가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역대 공산당 좌파, 불순세력들을 정리하기 위하여 가장 핵심 중추적인 기관 국정원장 명씩이나 체포하고 구속 감금한 것이다. 그러자 중국이 가장 좋아했다. 그리고 북한괴뢰 김정은이가 가장 좋아서 춤을 추고 있다. 그다음은 남한 내에서 김정은을 추종하는 세력들이다. 세력들은 남한 곳곳에서 표출은 안하고 있지만 깊이 뿌리내려진 저들은 얼마나 기고만장한지 모른다.

 

우리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놀라운 것은 모든 방송사, 사회 분야에 70년생, 40-5,6 세대가 지금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법조계에 뿌리를 내리고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장 공정해야할 사법부 판검사들이 전부 70년생들이다. 그들 40 판검사들로 인해 날선 수사가 진행되고 수많은 적폐청산의 대상자로 체포되어 구속 수감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면서 이의근 감독은 자신은 범법자들을 옹호하지 않지만, 불법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구속해서 처벌을 받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명령에 의해서 지시에 의해서 상납했다는 것은 뇌물은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문제는 대한민국이란 현실에서 역대 4 국정원장을 감금시키는 이것은 나라의 기강이 흔들리는 일인데 그렇게 하면서까지 적폐청산이라는 상황아래 천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심각하지 않을 없다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