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쉐트 전문전도인 훈련원 제3기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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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쉐트 전문전도인 훈련원 제3기 수료식

케쉐트 전문 전도인 훈련원 3기 수료식이 수원 한우리교회에서 있었다. 탁월한 열매 형 전도자 전도법 저자인 장일권 목사가 제4세기 새로운 전도법인 성육신 전도법으로 전도의 열정을 가진 목사, 사모, 평신도들에게 8주간의 교육을 통해 새로운 전도 마인드를 제공하고, 하면된다, 할 수 있다가 아니라 반드시 되어진다, 는 훈련강령을 발표에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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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의 교육중에 단 한번이라고 빠지면 수료증을 주지 않은 철저한 교육과 훈련속에서 각 회기마다 200여명이 넘는 전문 전도인이 탄생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수료식에 앞서 그동안 훈련 받으면서 새로운 전도법을 적용한 전도 훈련 보고가 있었다.

 

"1년 동안 열심히 전도했는데 전도 열매가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목회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장일권 목사님의 관계 전도법을 적용해서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성육신 전도법을 적용해서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다시 용기가 생깁니다. 1조 부터 17조 까지 발표자 모두가 "탁월한 열매형 전도자 전도법을 적용했더니 열매가 맺어진다며 은혜로운 훈련보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1년에 500명 이상 전도 할 수 있는 전문 전도자인이 탄생되고 있었다.

 

장일권 목사는 목소리에 힘주어 말한다 "세상일에는 전문가가 있습니다, 전략도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전략도 없고 전문가도 없으니 전도가 되겠습니까? 이제 전도는 전문 전도인이 해야 합니다. 훈련받은 전문 전도인이 있는 교회는 부흥합니다". "작은 교회일 수록 전도의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목사님 사모님 전도의 열정이 있지만 아직 열매가 없다면 탁월한 열매형 전도자 전도법에 관심을 가져 주십시요. 교회에 큰 일꾼으로 세움 받아 나갈수 있도록 반드시 전문 전도인으로 훈련시켜 보내 드리겠습니다".

 

장 목사는 전도하여 교회를 짓고 교인에 숫자를 늘리는 목회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더불어 더이상 교회건축도 아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이런 실천에 하나로 전도하여 가까운 지역에 교회를 세우고 교회가 성장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목회를 통해 교회가 하나 되는 모습 속에 한국교회에 새로운 목회 모델을 제시하고 있어 주목 받는다. 장 목사는 8월 25일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제8차 탁월한 열매형 전도자 전도법 세미나를 앞두고 더 많은 예비 전문전도인과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