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랑과행복나눔’ 자원봉사단 창립예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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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사랑과행복나눔’ 자원봉사단 창립예배가 6월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예배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사회, 김순배 장로회장의 기도, 조용기 원로목사의 설교, 김덕중 장로(자원봉사단 대표단장)의 후원금 전달, 엄신형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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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0장 30절에서 34절을 근거로 설교한 조용기 원로목사는 “남을 비평하기를 좋아하고 나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무관심주의자인 제사장이나 레위인처럼 되지 말고 우리 곁에 있는 가난하고 헐벗고 병들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예수 이름으로 돌보아 주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자”고 말했다. (재)‘사랑과행복나눔’은 아름다운 사회통합과 참다운 복지사회를 위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가까운 이웃, 소외된 계층부터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데 그 목적을 두고 지난 2월 9일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

또한 충남 금산군 진산면의 이교제씨 가정에 ‘아름다운집 1호’를 지어준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의료비 지원 사업, 저소득층의 주택 개?보수사업, 생계비 지원 사업, 재난아동 ? 청소년 지원 사업, 호스피스 지원 사업, 법률서비스 지원 사업을 펼치며 삶에 지쳐 희망이 좌절된 사람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는 희망과 사랑의 전령사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