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29 칼럼///어린이날 없는 베짜기 개미 file 2010-04-30
해마다 뛰어난 학자, 문학가, 그리고 인류 평화에 몸바친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노벨상을 수여하는 스웨덴 정부가 올해부터는 새롭게 세계아동상을 제정했다. 이른바 ‘어린이 노벨상’이라 불리는 이 상은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15명의 어린이들로 이뤄진 선정...  
28 사설///성폭력‘共犯 국회’안 되려면 file 2010-03-15
국회 법사위에서 아동성폭력 관련 법안 20여건이 잠자고 있어, 아동성범죄 재범률 안심할 수 없다. 한나라당이 성폭력 범죄자에게 채우는 전자발찌를 소급적용할 수 있도록 법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검찰이 2008년 9월 전자발찌법 시행 이전 수감자에게도 ...  
27 목사의 성공적 가정교육 file 2010-02-11
가난한 목사와 훌륭한 아들들 강원도 어느 산골에 아주 가난한 시골 목사님이 있었다. 그리고 그 분은 아들 4형제를 두셨다. 그 목사님은 너무 가난해서 아들들을 제대로 공부시킬 수도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목사님이 암으로 고생을 하게 되었는데, 메디칼썬...  
26 신문이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 file 2010-01-20
신문 언론 환경이 바뀌고 있다. 이는 외부적 환경, 이를테면 독자들의 요구, 경쟁에 의한 차별성의 필요, 국제적 추이 등이 있을 것이다. 내부적으로는 광고 시장의 변화에 따른 경영의 다각화, 주변 환경의 변화에 앞서 가려는 노력 등도 작용하리라 본다. ...  
25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file 2009-12-26
95세에 어학공부를 시작한 사람의 일기 "그때 나 스스로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잘 놀고 잘 지내다가 죽음이나 기다리자고 생각했던 것이 큰 잘못이었습니다.그때 나무라도 심었으면 그 나무가 얼마나 자랐겠습니까? 나는 지금 아흔다섯 살이...  
24 창간 두 돌과 JTN방송 5주년을 기념하면서 file 2009-11-30
지저스타임즈(Jesus Times)가 한국교계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어느덧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앞서 JTN방송(WWW.JTNTV.KR)은 개국 5주년을 맞은 뜻 깊은 달이기도 합니다. 웨신총회를 비롯 한국교계의 물신양면으로 사랑받는 JTN방송의 높은 시청률과 ...  
23 사설 교회는 사회법과의 충돌에서 승리하여야! file 2009-11-30
지난 11월 26일 헌법 재판소는“혼인빙자간음죄”가‘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적어도 2009년 11월 26일 이전까지만 해도“혼인빙자간음죄”는 죄로 구분 되었는데 이제는 아무 죄가 없다는 무용지물의 법이라고 선고한 것이다.. 물론 헌재의 결정에 대해 왈가...  
22 빛나는 얼굴 file 2009-11-26
말씀과 기도에 충실하자 『모세가 두 증거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는데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 자기가 하나님과 말하는 동안 자기 얼굴 피부에서 빛이 난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더라』(출 34:29). 하나님께서 손가락으로 쓰셨던 첫 번째 돌...  
21 오늘의 칼럼 『좋은 습관으로』 file 2009-11-21
에릭 린드만이라는 정신과 의사가 통계를 낸 것이 있는데 사람들은 보통 위기를 통해서 85%정도 자기의 나쁜 습관을 고친다고 합니다. 사람이 자기의 나쁜 습관을 고치는데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감동을 받았을 때 내 나쁜 습관을 고칩니다. 또 논리적으로 깨...  
20 바나나와 모과 file 2009-11-20
명종 때 사화를 일으켜 많은 선비들을 모함해 죽인 정승 이기더러 '사필(史筆)이 두렵지 않는"고 한 친구가 충고한 적이 있었다. 이기의 반응은 이러했다.'<동국통감(東國通鑑)> 따위를 어떤 사람이 본다던가. 쓸 대로 쓰라지' 한국역사가 무슨 역사냐. 거기...  
19 인생의 겨울을 대비하라 file 2009-10-29
여름철의 짙푸른 녹음은 사라지고 바야흐로 늦가을의 문턱에서 바라본 산야는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이제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연의 순리에 따라 여름철 싱그러움은 사라졌지만 오히려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  
18 형 듣고 있어? file 2009-10-27
형 듣고 있어? 가난한 게 싫었습니다. 거기다 홀어머니와 동생 둘을 책임져야 하는 현실이 싫었습니다. 부당하게 여겨진 그 책임감을 견디지 못하고 방황의 사춘기를 보내야 했던 나는 도망치듯이 직업전문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기술을 배우...  
17 위로 file 2009-10-14
오래 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어느 축구선수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 다. 당시 그 선수는 한창 떠오르는 신인이었고, 누구보다 장래가 밝았습니다. 그런데 단 한 번의 사고 때문에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  
16 감나무 무상 file 2009-10-03
감나무는 한국, 중국, 일본 밖에서는 아무리 옮겨 심어도 살지 않는, 고집 있고 주체성이 강한 동양(東洋)의 나무다. 그래선지 감나무를 칭송하는 예찬도 있다. 이를테면 감나무에도 사람이 따를 수 없는 오절(五絶), 오상(五常)이 있다 했다. (1) 수(壽)-몇...  
15 꿀벌은 춤으로 말한다 file 2009-08-01
꿀벌은 춤으로 말한다. 꿀벌이 추는 춤에는 꿀이 있는 꽃까지의 거리와 방향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꿀벌의 사회에는 매일 아침 일찌감치 꿀을 찾아나서는 이른바 정찰벌들이 있다. 좋은 꿀을 발견한 정찰벌들은 집에 돌아와 동료들에게 각자 자기가 채집...  
14 임마누엘 file 2009-08-01
임마누엘로 함께하신 주님!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저녁무렵 해는 지는데.... 종탑사이로 그 빛은 강렬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 저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사도바울...  
13 칼럼] 살인행위, 사형제 유혹에서 벗어나야 file 2009-02-19
칼럼] 살인행위, 사형제 유혹에서 벗어나야 작성일[2009/02/13 08:25:29] 누구도 인간이기를 포기할 수는 없다 배영규 칼럼니스트 "대한민국은 1997년 12월 이후 10년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국제 앰네스티가 정한 '실질적인 사형 폐지국가'로, 사형 폐지 또...  
12 6. 건강도 심은대로 거둔다! 2009-02-19
6. 건강도 심은대로 거둔다! 작성일[2009/02/05 22:46:04] 건강의학 칼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  
11 먼 길을 떠날 때에 file 2009-02-19
먼 길을 떠날 때에 작성일[2009/01/03 07:28:13] 먼 길을 떠날 때 홀로 갈 용기가 생기기 전에는 쉽게 출발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홀로 갈 용기가 생긴다면 함께 갈 벗을 구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가려서 동행해야 합니다. 만일 당신 편을 들어 선동케...  
10 응답받는 기도 file 2009-02-19
응답받는 기도 작성일[2008/12/09 07:49:09] 응답받는 기도 제자들이 "무화과 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라고 물으니 주님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 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