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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스타임즈(Jesus Times)가 한국교계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어느덧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앞서 JTN방송(WWW.JTNTV.KR)은 개국 5주년을 맞은 뜻 깊은 달이기도 합니다. 웨신총회를 비롯 한국교계의 물신양면으로 사랑받는 JTN방송의 높은 시청률과 본지의 구독신청은 놀랍도록 그 부수가 더해가고 있으며, 해외 9개국 지사와 국내 9개 지사를 두고 혼신을 다해 뛰고 있습니다.

 100개사가 넘는 기독 신문 방송 언론이, 시대적 사명이 크다고 봅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계가 일부 지도자들의 타락과 네거티브로 신뢰와 도덕이 무너진 이때 우리 언론이 지켜내고 감당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이에 대해 많은 성찰과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자들의 귀와 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언론, 알 권리를 바로 전달하는 언론, 기독교를 대변하는 역할이 내게 있다는 것을 굳게 결심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대변지로 서의 사역을 다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저스타임즈와 JTN방송은 기자들과 호홉을 같이하여 한국교회의 부흥과 갱신을 위하여 팬촉을 갈고 닦을 것입니다.

 흐르지 않는 물이 쉬이 썩듯이 부흥의 빛을 잃은 교회는 정체되고 만다는 일념으로 그 어떤 타협도 용납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바른 소리만을 낼 수 있는 이 시대의 높이 평가 받을 수 있는 문서선교 정론지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두 무릎을 꿇어 기도하며 전진할 것입니다. 밤마다 창밖을 내다보면 십자가가 불야성을 이루고 있지만, 과언 영혼구원을 위하여 외치는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상업주의 교회는 생명의 소리가 없습니다. 또한 언론은 많으나 기독교를 대변하는 언론 방송이 많지 않습니다.

 약속드립니다. 지저스타임즈와 JTN반송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반드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생명력 있는 문서선교,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