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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에 imagefile
도도
2016-03-21
그 마음에 무엇을 품느냐에 따라 보이는 것에 의미가 달라진다 어떤 생각으로 가득하느야에 따라 느낌 또한 달라진다. 고난주간에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로 가득하다 그분의 상항과 찔림은 내 죄와 허물을 인함이...  
낮에 나온 반달은.... imagefile
두란노
2016-03-08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햇님이 쓰다버린 쪽박인가요?" 어릴 때 자주 부르던 윤극영 선생님의 동요가 생각 납니다. <창 1:16>에 보면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지금도 그시절 imagefile
도도
2016-03-03
세월이 지남에 따라 시설도 많이 바뀌었지만 지금도 그시절을 유지해오고 있는 이발소 이제는 남자들이 여성들이 다니는 미용실을 선호하기도 한다 이유는 머리의 스타일 변화이기도 하겠지만 가격이 이용원보다 저렴하다 그래도 ...  
격세지감 imagefile
두란노
2016-01-23
30여년 전쯤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만 해도 텔레비전이 흔치 않았던, 그리고 흑백TV에서 컬러TV로 전환 된지도 별로 오래되지 않았던 시대였지요. 텔레비전이 있는 집마다 기다란 안테나가 세워져 있던 시절이기도 했습니...  
눈 사람의 웃음 imagefile
도도
2016-01-22
이제 날씨가 제법 겨울 같다. 날씨만 춥다면 그리 걱정이 없겠지만 가정도 경제도 그리고 사회도 그리고 정치도 모두가 다 얼어 버렸다 가정이 붕괴되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파당을 일으키던 작자들이 갈라서고 나라들 까...  
고향생각 imagefile
두란노
2016-01-13
고향생각 어제부터 날씨가 부쩍 추워지더니 오늘 오후에는 포슬포슬 눈까지 내리네요. 이럴 때면 옛날 아주 어렸을 때 생각이 납니다. 간식이라고는 밭가에 심겨진 뽕나무에서 따 먹는 오디와 산에서 나는 밤이나 벗찌, 개암 ...  
작은 것의 아름다움 imagefile
도도
2016-01-13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물방울이 모여 안개로 아주 추운 곳에서는 상고대로 우리 눈에 보여진다 작은 알갱이가 추운 일기로 나무를 스치며 이루어낸 상고대가 장관이다. 아름답다고 모두들 감탄하고 탄성을 지른다 추워도...  
온고지신 imagefile
도도
2015-12-29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자료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외장하드에 있던 자료마저 랜섬웨어로 테러를 당해 30년간의 사진자료가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렸다 인화해둔 작품을 보며 더욱 가슴이 먹먹해 진다. 그들에게 몸값을 지불해...  
어떤 유행 imagefile
도도
2015-12-09
어떤 유행 옛것 예찬론을 펼치는 것이 문화나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편하고 발전된 것이 옛것만 못하지도 않다 옛것을 고집하거나 새로운 것만을 찬양하는 것 어느 한쪽이 결코 잘못되었다는 이야기...  
잘못된 교육 imagefile
도도
2015-11-25
옥스퍼드 대학 유학생 중에 식인종이 있었다. 그는 아프리카 어느 지방의 추장의 아들이었다. 추장의 아들은 공부도 잘 하였다. 대학을 졸업하고는 자기 본국으로 돌아갔다. 십년 후 어떤 영국의 여행가가 아프리카를 여행하였다...  
반려견 imagefile
도도
2015-11-05
잘 훈련된 개들을 데리고 노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것을 아버지에게 잘 배웠다 그 맛을 아는 견주는 더 많은 복종을 요구한다. 말을 듣지 않으면 간식을 주지 않고 심지어는 말을 잘 듣도록 하는 방법으로 주식까지도 제한한...  
고마리라고 불리우는 꽃 imagefile
두란노
2015-11-03
고마리라고 불리우는 꽃(고마리 꽃) 글과 사진 / 대한기독사진가협회 총무 곽완근 작가 ‘고마리’는 습기가 많은 냇가나 도랑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작은 꽃입니다. 많은 꽃들이 무리지어 피어 있을 때는 "저기에 꽃이 있구나"...  
사진으로 보는 지저스타임즈 10주년 기념예배 imagefile
JTNTV
2015-10-31
사진을 통해 보는 지저스타임즈 기념예배에 특별 순서자들!!! ▲ 오직예수찬양선교단의 오프닝(opening)시간 찬양으로 영광을!!! ▲ 1부 예배에 사회를 맡고 있는 사무국장 곽영민 목사(에녹총회 총회장 / 대표회장) ▲...  
솔밭에서의 단상 imagefile
두란노
2015-10-26
곽완근 작가의 작... 솔밭에서의 단상 이 나무들이 곧기만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 재목으로 쓰기는 좋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아름답지는 않았을 것이고 찿는이도 적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돌도 예술가를 만나면 작품이 된다! imagefile
JTNTV
2015-10-20
하나의 돌도 예술가를 만나면 작품이 된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8:17) 시골에 사는 한 소년이 있었다. 가난하여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가 없었다. 하...  
포도열매 imagefile
도도
2015-10-17
조금은 철 지난 포도밭에서 남아있는 포도 송이를 통해 아름다운 결실을 지키는 복된 열매를 봅니다. 여기에 주님의 은혜를 눈으로 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성막영성 》구원을 향해 달려가는 신앙인들의 필독서 imagefile
JTNTV
2015-10-13
》구원을 향해 달려가는 신앙인들의 필독서 성막영성 Tabernacle Spirituality 막다른 길에 다가선 절박함과 구원의 서정을 향해 가는 신앙인의 돌파구이자 전환점인 성막 영성을 말하다! 구원 서정의 5단계 : 송택규 ...  
새벽별 imagefile
JTNTV
2015-10-10
새벽별 지난밤을 고단하게 지키던 형형색색의 작은 창가 불빛들이 하나 둘씩 퇴역 합니다 새벽이란 단어에 밀려서 ‘동이 튼다!’라는 엄청난 우주의 감각에 떠밀려 하루를 물려주고 밤하늘 호롱불 되어 창가에 내리 ...  
잊혀져 가는 세월 imagefile
도도
2015-09-23
그리 오랜 세월도 아닌데 벌써 잊혀가고 있다 빛바랜 현수막에서 우리의 기억조차 희미해진다. 눈물 뿌려 걱정하고 가슴 아파 했던 시간들이 이렇게 사라져 간다.... 잊지 않는다고, 잊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던 약속조차 ...  
삶의 현장 imagefile
두란노
2015-09-16
삶의 현장 화장기 없는 얼굴과 머릿결, 고무장화와 고무장갑, 몸빼 바지와 작업복. 커다란 주머니가 달려있는 앞치마, 그리고 힘든 작업으로 마디가 굵어진 투박한 손..... 이런 것들이 이곳에서 일하는 분들의 거의 공통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