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선목 총회 중부노회 목사임직식
1.jpg

예장합동선목 총회 중부노회 목사임직식 죽도록 충성하는 종 다짐



예장합동선목 총회 산하 중부노회 목사임직식이 10월 17일(수)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2층에서 거행됐다.
조영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직식에서 김국경 총회장은 "죽도록 충성하는 종" 제하의 말씀을 통해, '임직하는 이 순간의 마음가짐을 평생 간직할 것을 당부하며, 충성스런 종의 자세에 대해 언급했다.'
2부 임직식은 중부노회장 한정우 목사의 집례로 진행, 임직자 소개와 서약, 안수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지수 목사(부총회장)와 이병순 목사(교단발전위원장)는 권면을 전했고, 유영자 목사(부총회장)와 김도길 목사(총회회계)의 축사 등이 있었다.
목사로 임직받은 권명희, 김미경, 노영희, 박명춘, 안관숙, 윤영순, 이재순, 최영현, 초일수 목사는 '주님의 종으로 부름받은 처음의 사랑과 헌신의 다짐이 변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