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독교 부흥협의회 제39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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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기부협이 오늘 한국교회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참된 부흥운동에 적극 나서도록 이끌겠다며 다짐하는 이남웅 신임대표회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협)는 10월 29일 서울 개봉동 한영신학대학 강당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회 새 대표회장에 이남웅(예장 합동·부천 혜린교회) 목사를 선출하고 상임회장에 장희열(순복음부천교회) 목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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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웅 대표회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기부협이 오늘 한국교회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참된 부흥운동에 적극 나서도록 이끌겠다”며 “올해 한국교회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점화된 열기를 내년까지 이어나가 전 회원들이 한기부협 사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하는 취임인사가 있었다.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은 원활한 회원교류와 지역복음화운동을 통해 한국교회 부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 특히 회원 간 교류성회와 미 자립교회를 위한 집중 부흥회에 적극 참여 할 것을 결의했다.

한기부협은 오는 11월 19∼21일 그동안 중점적으로 사역을 펼쳐온 필리핀에서 실로암 아카데미 고등학교 완공예배 및 CTS ‘내영혼의 찬양’과 함께하는 마닐라 연합교회 집회, 마닐라 국립교도소 찬양집회 등을 연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것이며, 정기적으로 개최해온 민족복음화를 위한 전도대회를 비롯 부부수양회, 부흥신학을 정립하기 위한 신학세미나, 6·25 기념성회 등을 개최하고 부흥사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세미나 및 부흥사 양성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하고 총회에서는 운영회장에 김광옥 목사, 선교회장에 김조 목사, 신학회장에 전용범 목사, 교육회장에 고흥식 목사, 총사업본부장에 송일현 목사, 총강사단장에 노희석 목사를 새 임원진으로 각각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