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18-1] 한글킹) 롬 11:25~27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현명하다고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27 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아멘. 오늘도 하나님께서 허...
꿈이 좌절된 요셉 창 37:18~36. ◀말씀 김복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 직전총회장/지저스타임즈 부이사장) 요셉의 형들은 매정합니다. 아버지 야곱에 요셉을 더욱 편애하는 것이 못마땅할 수는 있습니다. 채색옷을 입고 자기 꿈을 이야기하며 나서는 요셉이 미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동생을 죽일 생각까지 한다는 것은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꼴 보기 싫었을 수는 있었겠지만, 형들을 찾아 먼 길을 온 동생이 다가오는 것을 보자, 요셉의 형들은 죽이기를 꾀합니다(18).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보며 “꿈꾸는...
다음 세대, 왜 그들이 그토록 중요할까요? ◀ 말의 소중함 강사. 품안사랑선교회 대표. 극동방송 아름다운 고백. 진행자. 부흥회인도 이기학 목사. (010.2980.7400) 오늘 우리는 다음 세대의 중요성과, 그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기성세대와 한국 교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담아,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세대, 왜 그들이 그토록 중요할까요? 우리는 종종 다음 세대를 '미래의 희망'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그 의미는 ...
기름과 포도주는 손상시키지 말라 (계 6:5~6) 어린양이 셋째 봉인을 떼며 장차 될 일들을 미리 우리들에게 예언해 주심을 감사하며 감격으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앞서 깨닫고 믿고 있는 바와같이 첫째인 뗄 때가 7년 대환란이 시작됐음을, 또 첫째 생물이 등장 오라고 할 때부터 생물 역사와 우리들의 관계를, 또 말 탄 자들이 나타남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이미 증거 받았습니다. ‘스파조신’도 알았습니다. 그러면 셋째 인을 뗄 때는 어떤 상황하에 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고 자신들이 어느 자리에 서 있...
목양칼럼[18] 『죄에서 벗어나려면』 글 조영만 목사(인천 시온교회) 예) 원수마귀가 우리의 겉사람(옛사람)을 통해 혈기 내기를 원할 때“원수 마귀야! 혈기 내던 겉사람(옛사람) 이미 죽었어! 넌 나(새사람-속사람)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물러갈지어다!” 5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이제 죄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먼저 죄란? 우리 안에서 범죄하게 하려고 우리를 종용하고 지배하려는 능력이요 그 주체는 사탄입니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롬 7:11...
김복철 목사의 다국어 성경강해[28] 그러므로 누구든지 내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으니라.- 마 7:24. 헬라어 Πᾶς οὖν ὅστις ἀκούει μου τοὺς λόγους τούτους καὶ ποιεῖ αὐτούς, ὁμοιωθήσεται ἀνδρὶ φρονίμῳ, ὅστις ᾠκοδόμησεν αὐτοῦ τὴν οἰκίαν ἐπὶ τὴν πέτραν. 파스 운 호스티스 아쿠에이 무 투스 로구스 투투스 카이 포이에이 아우투스, 호모이오데세타이 안드리 프로니모, 호스티스 오이코도메센 아우투 텐 오이키안 에피 텐 페트란. Πᾶς (파스) 모든, 누구든지 οὖν (...
닳을지어정 녹슬지 않게 하라 요즈음 들어 부쩍 우리 장로님들이나 가족들이 내 나이를 언급하며 ‘연세도 있으시니 일을 좀 줄이고 건강도 챙기세요’ 하면서 얼마나 사랑의 잔소리가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난주일 낮 예배 때에는 아예 선포했습니다. - 나는 일을 줄일 생각이 전혀 없으니, 앞으로는 나한테 일 좀 줄이라는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내 나이에 바쁘게 써 주시는 것도 감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 주신 것도 감사하고, 오라고 초청하는 곳이 많은 것도 감사하고, 또 이렇게 쓰시고 싶으셔서 생명을...
Ⅱ.창세기 2장 강해[18] “아담과 에덴동산” 창 2:1~24 3. 행위 언약(창 2:16-17) (1) 하나님의 계명 창 2:16~17, ‘주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네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2) 행위 언약 창 2:16-17에서 하나님이 언약하신 이것은 소위 ‘행위 언약’이라 한다. 즉 행위로써 지키면 영원히 살고 지키지 않고 범하면 정녕 죽으리라. 죽음은 영원한 사망인 ...
운동으로 힐링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사람은 두 발로 걷고(walking), 달리기(running)를 한다.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다. 한때 최고의 건강상식처럼 통하던 ‘하루 만보(萬步) 걷기’가 이제 ‘짧게 빨리 걷기’로 변하고 있다. 최근 선진국의 운동생리학(運動生理學) 연구에서 걷기는 양(量)보다 강도(强度)가 건강 효과를 좌우한다는 결과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요즘 일본에서는 틈틈이 빠르게 걷기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trend)로 자...
靑松박명윤칼럼(1151)... 어린이날과 UNICEF ◀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어린이날(Children’s Day)은 어린이들을 기리기 위한 연례 기념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념일로 정하고 있으나, 날짜는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는 5월 5일이 어린이날이며, 아이들의 권리와 행복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날이다. 한편 1954년부터 UN과 UNESCO는 11월 20일을 세계 어린이날(World Children’s Day)로 기념하고 있다. 필자는 1965년 1월부터 35년간 직장에 근무했으며...
한기총, 임시총회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 통과 정관 개정은 차기 임시총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4월 29일(수) 오후 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7-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당초 예산안이 제37회 정기총회에 상정되었으나, 지난 36-2차 실행위원회에서 받지 않았고, 물품과 금전수입을 구분해서 예산안을 세우기로 함에 따라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서 수정된 예산안을 승인한 것이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3년 동안 ...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 제시” 세기총 제14차 정기총회,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 재선출 … 복음의 사명 재확인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4월 21일 미국 L.A 나성성결교회(담임 이성수 목사)에서 “존귀한 자, 존귀한 일로 서게 하소서”(사 32:8)라는 주제로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기현 장로를 대표회장으로 연임시키는 한편,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총회...
靑松박명윤칼럼 (1150)... 어버이날(Parents’ Day) ◀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어버이날(Parents’ Day)은 낳고 길러 주신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1953년 대한부인회 회원들에 의해 처음으로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기념하였다. 그 후 1956년 국가기념일이 되었고, 1973년 ‘어버이날’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56년 당시에는 ‘어버이날’가 아닌 ‘어머니날’이었으나, 1973년 어버이라는 고어(古語)로 명칭을 변경하게 되었다....
기도의 사람이 되자[17-2] 읽는 자는 깨달아야 하고, 포기할 것들은 포기하고 기도하라 근본역 마 24:15~28절 “그런즉 너희가 예언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피하라. 17 옥상에 있는 자는 자기 집에 있는 어떤 물건도 가지러 내려가지 말라. 18 들에 있는 자도 자기 옷을 가지러 되돌아가지 말라. 19 그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그러나 ...
남원중앙교회, 시니어와 함께한 제주단기선교 “아름다운 동행, 은혜의 여정”… 끝까지 순종의 신앙 결단 다음세대부터 세계 열방을 섬기는 남원중앙교회(담임목사 정종승)가 지난 4월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희망학교위원회(위원장 손기수 장로) 주관으로 ‘2026 희망학교 제주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이번 선교는 “아름다운 동행, 은혜의 여정”을 주제로 시니어 성도(70세이상) 43명과 섬김이 18명, 총 61명이 함께 참여해, 단순한 여행이 아닌 신앙 중심의 선교 사역으로 진행됐다. * 기도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