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탄이 무엇으로 시험하는가? 성경: 민 22장7-20절 찬송가 342장 악한 영들은 우리의 약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발람이 돈에 약한 선지자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점점 더 강한 유혹으로 다가오자, 발람도 말이 바뀌었습니다. 그는 이방인으로 성령체험을 하고 기도의 강한 응답을 받아 예언의 능력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만족 못하고 스스로 돈에 팔렸습니다. 우리는 돈보다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말씀과 은혜와 축복으로 인도받음을 감사하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때로 모든 것을 잘 하...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총재 허창범 목사) Korea Press Revival Pastors Society 조직총회 갖고 1박 2일간 한국교회의 회복운동을 위해 세미나 열어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이하-언부협 총재 허창범 목사)는 지난 2일(목) 오후 4시부터 3일(금) 오전까지 충남 서천군 장항읍 산당로 34번길 서천유스호스텔에서 1박 2일간 언부협 조직총회 및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을 위하여 바른복음으로 돌아가자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변화와 사명의 불타는 장으로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사명을 감당할 것을 ...
“가슴이 뛰기만 한다면...” ‘문학나무’라고 하는 아주 오래되고 권위 있는 문예지가 있습니다. 작년 말에 저에게 ‘성경 인물시리즈 5편’을 써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저에게 공문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비서실에서 공문을 안 챙겨 줬든지 아니면 제가 그 공문을 못 봤던지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그래서 지지난주 금요일 날 “왜 원고를 안 보내 주냐며 빨리 시를 써서 보내달라”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급한 맘에 성경 인물시를 쓰려고 하는데 그날이 금요일 오후였습니다. 금요일 ...
알츠하이머병 (alzheimer's disease)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 The Jesus Times 논설고문) 윤정희(79·尹靜姬 본명:孫美子) ‘은막(銀幕)의 스타’가 1월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세상을 떠났다.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77·白建宇)는 “제 아내이자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윤정희가 딸 진희(46)의 바이올린 소리를 들으며 꿈꾸듯 편안한 얼굴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인 고인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연극영화학 석사학위를, 그리고 파리 제3대학교 ...
그분은 가장 뛰어난 자라(1) 솔(아) 5:9-13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tntv 명예이사장) 예루살렘 여자들, 즉 육적인 신앙인들이 영적인 성도, 즉 신부 성도를 향해 묻습니다. 네가 사랑하는 자가 무엇이 더 나으냐? 이는 네가 그리스도의 신부 된 자로 그리 어여쁘고 잘났느냐? 그러면 네가 사랑하는 자가 우리가 믿는 주님보다 무엇이 더 나으냐? 도대체 무엇이 특별한지 말해 보라. 이들 말 속에는 신부 성도를 비방하며 업신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신부가 믿는 신랑 예수까지 비방하는 것이 됩...
피종진 목사 2023년도 2월 국내․외 성회 일정 1(수) 고흥 엘림수양관 (원장 김지선 목사, 원목 함태영 목사) 010-8653-1213 6(월) 오후 햇빛연예인선교회 (정햇빛 목사) 010-8014-3221 오후 교육세미나 주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교육부 010-7291-0291 7(화) 오후 인천 송도사랑의교회 (박용배 목사) (032) 832-8290 주관 미국 Knapp Seymour University (총장 Tomas VrumPild) 이사장 홍용표 박사 행정총장 심진구 박사 (Cell 1-213-590-9191) 8(수) 오전 용산 은목교회 (이무형 목사) 010-3518-1685 행정 서귀향...
      나는 마지막이라는 말이 참 좋다   지난 시간을 돌아 볼 수 있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월말이 좋고 년 말이 바쁘지만 정산하고 준비하는 것이 즐겁다.   인생도 매일 매일 즐거운 것은 떠오르는 해를 통해 힘을 얻고 지는 해를 바라보며 일과를 정리한다.   오늘이 한 해의 시작을 힘차게 시작했고 그 한 달을 정리할 수 있어 행복하다.   남은 열한 달 동안 수정과 보완으로 한해를 감사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달의 마지막 날이 축제가 된다.  
김태흠 지사, 한국교회봉사단에 유네스코 인증패 수여 - 29일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봉사단 창립 15주년 감사 예배 참석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태안 유류피해 극복에 큰 힘을 보탠 한국교회봉사단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인증패를 수여했다. 김 지사는 지난 29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린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한국교회봉사단 창립 15주년 감사예배’에 참석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봉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예배는 김 지사...
제51대 서호영 서울남부구치소장 취임 서울남부구치소는 서호영 전 수원구치소장이 신임 서울남부구치소장으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서호영 소장은 1989년 교정간부로 임관해 법무연수원 교수, 영월교도소장, 법무부 심리치료과장,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2021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대전교도소장 및 수원구치소장을 거쳐 서울남부구치소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신임 서호영 서울남부구치소장은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품위 유지 및 기본과 원칙에 따라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기...
엡 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아멘.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 예수님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유명무실한 존재가 되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오늘 교회들이 많은 사역을 하지만 교회가 주님이 주신 지상명령을 온전히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새 계명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돈과 물질 위주의 모임으로 변질된다면 교회가 아니라 ...
주제 : 복의 근원이 될지라 지저스타임즈(이하-지타즈 이사장 오종설 목사)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이하-언부협 총재 허창범 목사)는 지난 1월 27일(금)오전 11시 인천시 서구 장고개로366 인천영광교회(조강수 목사) 본당에서 2023년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유순옥 목사(조에교정선교회 대표회장)의 인도로 시작되어 노병주 목사(cjtn tv 총국 부국장)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창 12:1~3절), 특별찬양에 영광교회 햅시바 찬양단, 꾸미오리 워십(상임이사 김창숙 목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으며, 언부...
“눈이 내리면 무조건 시를 쓴다” 올겨울은 눈이 많이 오는 편이지요. 저는 어릴 때부터 눈이 오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면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따뜻한 이불처럼 덮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저는 눈이 왔다고 좋아서 난리인데 아버지께서는 “무슨 눈이 이렇게 많이 왔냐”고 투덜거리시며 눈을 치우기에 바쁘셨습니다. 옛날이건 지금이건 눈이 많이 쌓이면 빗자루로 쓸 수가 없습니다. 제가 살았던 고향에서는 ‘당그래’(당거래)라는 기구로 눈을 밀기도 하고 긁어서 당기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눈이 ...
‘1000일의 코로나19’와 헤어지자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코로나19(COVID-19)가 2019년 12월 중국에서 ‘우한 폐렴(武漢肺炎)’으로 집단 발병한 후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Pandemic)이 된지도 3년이 지나 날짜로는 1000일이 넘었다. 1969년 제작된 영화 ‘천일의 앤(Anne of the Thousand Days)’에서 주인공은 “1000일 동안 사랑이 엇갈리면서 둘이 서로 사랑한 날은 딱 하루였다”고 회고한다. 한편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단 하루도 긴장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코로나 사태는 우리의 일상을 ...
물가에 심겨진 나무 렘 17: 5-8절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신뢰하고 육신을 무기로 삼고 마음이 주로부터 떠난 자들은 결국 저주를 받으리라. 주님도 산상보훈의 결론에서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자요, 결국 무너지고 말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었지만 이를 믿음으로 받지 아니한 자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믿지 아니한 자가 자신의 행함을 인한 것, 육신으로 난자의 열매...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면...” 저는 남원에서 태어나서 그곳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온 마을이 떠들썩하도록 유명한 소년으로 자랐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대나무 뿌리로 때려가며 억지로 공부를 하도록 했던 큰 형님이 군대를 가서 그때부터는 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때는 시험을 쳐서 고등학교를 들어갔거든요. 그런데 제가 가까운 전주로 고등학교를 가야 되는데 후기도 아닌 전기 때부터 군산제일고를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