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대구경북 캠페인 게인코리아 대구, 경북의 아픔을 따뜻한 사랑으로 보듬다 대구, 경북의 7,756명(2020년 3월 26일 기준)의 주민들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거나 자가격리를 하는 등 전염성으로 인해 고립되어 있고 많은 지역민들이 사회적 부담감을 느끼고 심리적으로도 위축되어 있다. 이에 게인코리아(GAiN Korea, 이사장 박성민 목사, 대표 최호영 목사)는 3월 4일부터 SNS를 통해 대구, 경북을 위한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참여할...
지파운데이션-칸투칸, 대구 지역 취약계층에 마스크 8천장 기부 (24일, 칸투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마스크 8천장을 기부했다) 칸투칸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에 동참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과 민간 차원에서 활발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칸투칸도 가장 피해가 큰 지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 끝에 지파운데이션에 KF94 마스크 8,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현...
예배금지 명령이 유행가 가사인가? 최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예방 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예배금지 명령과 구상권(求償權-정부에서 질병 예방을 위해 사용한 비용을 교회에 요구하겠다는 것)을 청구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국민의 건강과 질병 확산을 위해서 사용하는 재정은 국민들이 낸 세금에서 당연히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데, 그 비용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교회에 청구한다는 것이 왠 ...
[한기총 성명서] 교회에 대한 예배중지 행정명령은 위법이며 종교탄압임을 천명한다 서울시가 방역수칙을 어겼다는 근거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명령을 내렸다. 예배 참석자들이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참석자 명단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일부는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그러한 이유를 감안하더라도 정부가 교회를 상대로 예배드리는 것을 막는 심각하고도 중차대한 행위에 대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결코 묵과할 수 없다. 주일...
누가 말씀을 들을 수 있는가? 말씀선포 편집인 정기남 목사 지난번에 이어서 <요한복음 6 : 64~66> 살롬 오늘도 깨어있어 신부 단장하여 신랑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70절에 12제자를 택하셨다고 했는데 가룟 유다 만큼은 구원시키기 위한 택하심이 아니라 마귀의 도구로 택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택하심은 두 가지가 있다. 자기 백성을 구원시키기 위한 택하심과 마귀의 백성으로 택한 두 부류가 이 세상에 살고 있다. 즉 택정자와 불택정자이다...
이효상 원장 칼럼 코로나 전쟁에서 주목한 책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이러스 확산과 혐오로 번진 불길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기한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전국과 해외에서 보내온 후원금으로 전달 대구성시화본부(대표본부장 김홍기 목사)는 25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를 통해 모금된 전국 각지와 해외 성시화운동본부 후원금을 비롯한 자체 모금한 성금을 대구의 어려운 교회와 학원선교 단체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예배를 드리지 못하여 월세를 지급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목회자 생활비를 지급하지 못하는 교회, 그리고 후원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성명서,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와 불공정한 행정지도를 사과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기를 기도하며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한국교회총연합은 개별 교회의 자율적 협력을 통해 주중 집회를 중단하고, 주일 예배의 형식 변경을 권고해왔다. 대부분의 교회는 주중 행사와 집회를 모두 중단하고, 온라인 방송으로 주일 1시간 정도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6만여 교...
<성명서>한국교회에 대해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이전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래서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주일예배 마저 온라인 또는 가정예배로 전환해 가며 전국민적인 고통 분담에 동참해 왔다. 그런데도 총리는 지난 주말 특별담화를 통해 “교회폐쇄, 예배금지, 구상권 청구”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살벌한 용어로 한국교회를 ...
이효상 원장 칼럼 코로나 전쟁에서 주목한 두권의 책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 코로나19의 기세가 생각보다 세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와 수도권 확산에 있어 이단과 사이비가 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확산의 온상이 되었지만, 이로인해 개신교 예배로 전파된 예는 극소수로 미미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라는 이유만으로 그 비난을 다 떠 않은 형국이 되었다. 바이러스 확산과 혐오로 번진 불길이 꺼질 줄 모르고 타오르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
“코로나 이후를 생각해 보셨나요? 다시 교회의 동력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지지난 주에 저는 CTS ‘한국교회를 논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주일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생방송 토론을 하였습니다. 그때 사회자가 저에게 갑자기 “코로나 사태 이후에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가 어떻게 달라지겠습니까?”라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우리 사회의 라이프 스타일이 많이 바꿔질 것입니다. 집단공동...
예수께서 부활하시어 나타내셨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한기보 대학원장) (막16:9-14) 예수님은 자신이 고난 받고 죽임 당한후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리라고 세 번씩이나 강조하시며 제자들에게 말씀 하셨다. 오늘 본문 9절에서 예수님이 그 주의 첫날 일찍 살아나셨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제자들은 이 주님 말씀을 믿지 않았다. 주님 부활을 믿지 않았다. 첫 번째 막달라 마리아에게 부활의 주님이 나타나 보이셨지요. 주님 시체만을 찾...
평화나무가 목회자 고발 전문기관이라도 되는가?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한다 김용민 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평화나무’가 지난 13일 기독교 목회자 1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목회자들이)교회 설교와 집회에서 특정 정당과 정치 세력에 대한 지지나 반대를 호소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십 명을 동원하여 목회자들의 설교를 조사한다고 한다. 목회자라 할지라도 법을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세성운, 기공협 선거 투표 참여 캠페인 열어 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캠페인 ▲ 위) 두상달 장로, 전용태 장로 하)캠페인 모습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꼭 투표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교회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의 신앙을 성찰하며 실천하는 사순절 기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와 부활 신앙에 담긴 생명의 담지자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고난을 묵상하면서 생명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교회의 사명을 깊이 되새깁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