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松 건강칼럼 (639)... 인구절벽 저출산, 인구절벽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 金皓)과 보건대학원총동창회(회장 朴明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2회 한마음 대축제’가 5월 19일 토요일 관악캠퍼스에서 개최된다. 보건대학원 총동창회는 석ㆍ박사과정 졸업생을 위시하여 3개 특별과정(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 식품 및 외식산업 보건최고경영자과정,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 수료생 등 총 7000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요엘서 강해35 오호라! 그 날 여호와의 날 주님의 재림의 날 요엘 1: 13~20절 작성자 정기남 목사 지난주간 이어서... 다음으로 초막에 들어가는 것이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것이요, 금식하는 절기가 지날 때에 사람들이 다수주의, 편의주의, 안일주의, 인간 경험주의, 등을 따라갈 때, 아마겟돈 전쟁처럼 유라굴라 광풍에 배가 깨어지고 만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금식하는 절기를 무시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하나님의 금식하는 절기를 무시하...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제8대 대표회장으로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가 취임했다. 당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7일 오후 7시 당진동일교회 비전센터 3층에서 제8대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박용선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백석일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중보기도팀장 김종선 권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사도행전 8장 4-8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운동은 전복음운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성명서> 북한식당 여종업원을 강제북송시키고 그 대가로 북한억류자들이 풀려나는 맞교환 방식의 석방을 반대한다.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이 지난 9일 전격 석방되었다.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북한을 방문했던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억류자들과 함께 북한을 떠났고 트럼프 미국대통령 내외는 미국 시간 새벽 3시에 앤드루스 공군기지으로 직접 마중을 나가 억류자들을 환영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국민 보호를 위해 애쓰는 ...
목사코너-167- 사르밧 과부가 죽은 아들을 부활로 받다 (왕상 17:8-24)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진리총회장/본지 부이사장) 하나님께서 수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을 말씀하시며 엘리야를 사르밧 과부에게 보내십니다. 왜 그랬나요? 이는 예수님이 눅 4:25-26에서 밝히 말씀하시기를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나 하늘이 3년 6개월이나 닫혔을 때에 온 땅에 큰 기근이 있었는데 엘리야가 시돈 사르밧에 사는 한 과부 외에는 그들 가...
“오직 예수를 바라보며 영적 지경을 넓히자”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조의호 목사 선출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세계예수교장로회 제42회 총회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세계예수교장로회(World Korean Presbyterian Church, 이하 WKPC)는 지난 15일(화)-17(목) 3일 동안 ‘네 지경을 넓혀라’(Enlarge your territory)'라는 주제로 나성열리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 본당에서 제42회 총회를 개최했다. ▲WKPC 직전 총회장이 말씀을 전하고 ...
풀려나는 맞교환 방식의 석방을 반대한다.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이 지난 9일 전격 석방되었다.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북한을 방문했던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억류자들과 함께 북한을 떠났고 트럼프 미국대통령 내외는 미국 시간 새벽 3시에 앤드루스 공군기지으로 직접 마중을 나가 억류자들을 환영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국민 보호를 위해 애쓰는 미국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이래서 미국시민권을 얻으려고 전...
한기총, 엄기호 목사 리더십 최대 고비 영입이냐 통합이냐 놓고 갈등만 표출, 기하성은 한기총 탈퇴 압박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교회 연합기관( 한기총, 한기여느 한교총) 통합을 두고 한기총이 내부 격론을 벌이며 내부 갈등만 키운 채 표류하고 있어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의 리더쉽이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한기총은 지난 11일 제29-2차 임원회를 열고 ‘통합추진위원장 및 위원 추대의 건’을 논의한 결과 격론 끝에 ...
법원, 기독교 개종 이란인 난민 인정 법원, 이란법 개종자 처벌은 박해사유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박해받을 우려가 있어 난민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리비아 트리폴리 난민캠프에서 난민등록을 위해 줄을 선 시리아 난민들.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아인들의 기독교 개종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유엔난민기구(UNHCR) 제공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 차지원 판사...
대전새로남교회, 엑스플로2018제주선교대회 1천만 원 후원 오정호 담임목사 “제주선교대회를 통해 제주도에 복음과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대전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는 15일 오전 9시 새로남교회 전체 교역자회의에서 ‘EXPLO2018제주선교대회’ 후원금으로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오정호 담임목사는 김철영 목사(CCC 대표특보, 제주선교대회 대외협력홍보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제주선교대회 110주년을 맞아 대학생 선교사역을 위해 전...
『아쉬운 퍼펙트 스톰』 지난 주 화요일 저는 충현교회에서 열렸던 총회 목사장로기도회 첫날 저녁 설교자로 섰습니다. 설교를 앞두고 이번처럼 신경이 곤두섰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지난 번 국가조찬기도회 설교 때 느꼈던 긴장의 여운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도 최선을 다한다고 했지만 상황적 특수성뿐만 아니라 시간제한도 있어서 설교 하고 나서 참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또 얼마 후에 목사장로기도회 설교자로 서게 된 것입니다....
본회 평화통일위원회 심포지엄 계획 6월 26일 '한국교회 대북협력 지원사업의 회고와 방향' 주제로 한국교회총연합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최태순 목사, 사진)는 5월 16일 첫 회의를 갖고 오는 6월 26일 오전 10시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교회 대북협력 지원사업의 회고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된 직후 한국교회의 대북 사업의 방향을 잡아가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주요 회원...
‘자유’의 가치를 알고 있나? 자유와 민주주의는 상호보완적이다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은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집필 기준 시안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그 동안 써왔던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고 ‘민주주의’만 넣도록 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하여 평가원은 “2011년 교육과정 개정 과정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서술한 이후, 학계와 교육계에서 수정요구가 많았다”는 입장 ...
주님과 함께하는 가정예배 제목 : 지혜 있는 삶 성경 : 잠언 24:23-34 찬양 : 찬송가 204 사회적 공의의 실행에 대한 권고와 게으름에 대한 경계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혜자는 재판은 공정하게 할 것이며 게으르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즉 지혜자는 재판과 포도원의 비유를 들어 지혜롭게 처리하라고 말합니다. 지혜란 어리석은 행동을 거두고 바른 신앙을 지키는 일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
제67차 국가기도의 날 연합기도회 JAMA & 사우스베이목사회 공동주관 ▲남가주교계 목회자들과 단체장들과 성도들이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매년 5월 첫째 목요일 미 전역에서 개최되는 국가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 연합기도회가 JAMA(대표 강순영 목사)와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회장 안병권 목사) 주관으로, OC교협, 남가주한인목사회, OC한인목사회,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OC한인여성목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