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타임즈 : 제24-19-03호 수 신 : 지타즈 및 언부협 이사 제위 제 목 : 지저스타임즈 언부협 예배 및 기도회 할렐루야 존경하는 지저스타임즈 /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 이사장 및 총재님, 모든 이사 여러분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오는 2024년 5월 31일(금) 지저스타임즈 cjtn tv 방송 및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 여러분을 모시고 하나님께 감사예배 및 월례회를 갖습니다. 오전 11시 1부 예배, 2부 기도회 등이 진행됨을 공지합니다. 공사다망하실지라도 부디 오셔서 즐거운 만남과 신문 방송과 언부협...
“골목 친분이 어떤 대세도 이긴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어떤 정치인이나 정당을 미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한 국민이요, 종교 지도자로서 관전평을 하면서 우리 앞에 몇 가지 알고리즘을 던져보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흔히 선거는 인물, 조직, 바람이라고 합니다. 이 세 요소가 여론을 뒤집어 엎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것만 믿고 뛰는 사람은 무조건 사람을 모이게 하고 동원하여 길거리에서 화려한 유세를 합니다. 물론 유세 차량을 멋지게 장식해서 아파트 인근이나 건물 사이를 가로지르면서 유세...
다비다야 일어나라 (행 9: 36-43) 지금까지 여인이 죽은 자를 부활로 받고 또 더 좋은 부활을 사모했다는 말씀을 여러 신구약 사건을 통해 상고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와 달리 오늘 주님의 여 제자 다비다가 병들어 죽었고 베드로를 통해서 살리는 역사를 나타내줍니다. 도르가란 다비다는 그 이름대로 선행과 구제를 많이 하였습니다. 또 많은 욥바의 사람들과 과부들을 보살피며 양육하는 영적 지도자요, 교역자입니다. 주님은 이와 같은 그녀의 행위를 잘 아시며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금년 신앙 목표인 “서로 뜨겁...
『사도영성의 길은 곧 그리스도의 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을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바로 ‘타자 중심주의’라고 할 수 있다. 타자 중심주의는 하나님 중심주의와 타인 중심주의를 동시에 포함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이 타자 중심주의를 가장 잘 실현하신 분이셨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사셨다.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셔서 이 땅에 오신 것도 하나님의 뜻이셨다. 이 땅에서 종의 형체를 가지고 우리들과 함께 사신 것도 하나님 뜻이셨다. 그리고 죄에 억눌린 이들에게 복음...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 “여호와께서 모 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으로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지니라 모세가 그 명대로 여호와의 앞에서 지팡이를 취하니라 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매 물이 많이...
『내가 갚아주마』 나는 상대방이 나를 속이려 하면 그냥 속아준다. 내가 속아서 그 사람이 이익이 되고 기쁨이 된다면 속아주는 것이 은혜다. 나는 목회를 하면서 물질적 손해를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모른다. 집사람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한다. “당신 방식대로 목회하면 부흥이 안 되어야 하고 당신이 손해 보는 것 따져보면 재정이 바닥나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부흥되고 재정이 채워지는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늘 이런 말씀으로 위로해 주신다. “네가 나 때문에 손해...
『영체로 오신 보혜사 성령님』 여기서 신성이라는 말은 영성이라는 말과 동일하다. 바로 주님은 인성과 영적, 신적인 성령으로서의 사역을 동시에 행하셨다. 이 일련의 사건들은 인간이 신적인 일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실존을 분명하고도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려는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의 결정체였음을 알아야 한다. 즉 신이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을 위하여 인간의 모습인 인성을 가지고 현현(나타남)하시고,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사시면서 우리를 위해서 ...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1절: 이 일들 후에 내가 보니, 또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땅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지더라. (1) 이 일들 후에 내가 보니 ‘이 일들 후’라고 함은 앞서 17장에서 일어난 일들을 사도 요한이 본 이후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인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그가 하는 일, 그리고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을 올라타고 있는 큰 창녀인 배도한 교회에 관한 것이 17장의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18장에서는 17장을 통해 사도 요한이 짐승과 짐승을 탄 여자...
자기 인식 원주에 가면 토지 문학관이 있다. 소설가이신 박경리 선생님께서 글쟁이들을 위해 지으신 곳이다. 디지털 시편 23편을 완성시켜야 하는 절박감에 나는 그곳을 찾았다. 기도원에 가면 기도가 잘 되고 독서실에 가면 공부가 잘되듯 그곳은 글이 잘 써지는 곳이었다. 도착한 첫날 혹시나 해서 선생님을 볼 수 있겠느냐고 사무실에 연락을 했더니 한참 후에 면담이 허락되었다. 오랫동안 칩거하고 계시는 분이라 만나시겠다는 연락이 반갑기 그지없었다. 최근에는 아무도 잘 만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던 ...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가져오는 교회 활성화 사역”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 2:45). 지난 5월 13일부터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1-2번지에 위치한 ‘사랑의 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는 ‘통일소망선교회’ (대표 이빌립 선교사, 위치:서울시 구로구 고척로 28 예원빌딩 2층)의 주최하에 일...
현장직관 우리 마을 공감음악회 개최 2024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우리 마을 공감음악회’(이하 공감음악회)가 5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0회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감음악회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오픈 스페이스(Open Space)로 활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치유와 회복, 공동체 의식 강화 등 문화예술활동의 긍정적 영향을 전하고자 2020년부터 시작되었다. 올...
나이 들면 뭐가 중헌디? 박명윤(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 또 근력 운동과 균형 운동은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 텍사스대학 존 히킨스 박사는 “유산소 운동은 뿔 형상의 거대 구조물인 피라미드(pyramid)의 꼭대기에 해당한다. 피라미드를 지탱하는 벽돌은 근력, 균형 감각, 유연성 등으로 이러한 기본 요소가 없으면 피라미드는 무너진다.”고 말했다. 운동(運動,...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초청 오찬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하여, 14일 오전 11시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연합운동공로자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교단에서 추천한 증경총회장 등 80여 명을 초청, 그간의 사업을 보고하고 연합운동에 협력한 공로자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동대표회장 임석웅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예장대신 총회장 임병무 목사의 기도, 공동대표회장 이철 감독회장의 설교,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의 환영인사, 본회 명예회장...
제10회 평화음악회 in 청주 개최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치유와 평화를 위한 아름다운 이음 ‘제10회 평화음악회 in 청주’」가 지난 10일(금) 오후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평화음악회의 주제는 “위로”로서, 현대인들이 경험한 코로나 팬데믹, 경제적 불황, 전쟁, 지진 등 사회적 위기로 인한 상처와 불안으로부터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사회적 재난과 자연 재난을 극복하여 더 나은 미래, 지속가능한 대한민...
“지금까지 이런 청년들은 없었다” 지난주 월요일에 한탁훈 목사님 결혼 주례를 마치고 주일설교, 수요예배 설교까지 다 준비한 후, 야간 산행을 하려고 나갔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을 비롯한 몇 명의 동행인들과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보니까 청년부 형제자매들로 꽉 차 있는 것입니다. 저는 먼저 내려가라고 걸어가겠다고 했더니 “목사님, 함께 타고 가시죠”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빈틈에 끼어 함께 내려왔는데 그들이 뒤에서 따라오더니 “목사님, 산에 가시는 건가요? 저희들은 전도하러 갑니다. 기도 좀 해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