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3개 교단 대통합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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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하성 통합-기하성 수호-예하성 대통합 선언
하나님의 성회로 하나가 된 대통합 감사예배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통합측,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수호측,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3개 교단이 지난 10월 15일 대통합을 선포했다. 하나가 된 3개 교단은“하나님의 성회”를 통합교단의 공식 명칭으로 내걸고 이날 오전 10시30분 여의도 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1만2000여석이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한 가운데 대통합 선언대회와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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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통합측 통합추진위원장 서상식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 설교는 조용기목사가, 인사는 3개교단의 김종남)기하성통합측),양재철(기하성수호측),이용주(예하성)총회장이, 대통합선언은 조용목목사가 담당했다.

조용기목사는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주제의 설교에서“부모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자식들이 서로 화해하고 사랑하며 사는 것인데 오늘 나눠졌던 형제들이 하나로 통합됐으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느냐”며“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고 사랑으로 서로 끌어안고 인내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대통합 선언은 헬몬산의 이슬이 아론의 옷깃을 적신 것처럼, 성령의 기름부음과 말씀으로 역사하는 축복이 가득한 교단의 탄생을 의미한다”며 성령의 불길이 크게 일어나 전교회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원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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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통합선포로 3개교단은 내년 5월 각교단 총회전까지 헌법개정 조직과 인사개편에 나선다, 헌법개정위원장은 임종달 목사가 맡았다. 실질적인 통합은 내년 5월 각교단 총회에서 동의를 거쳐 이루어지게 된다. 3개교단이 완전 통합되면 교인수 200만명의 대형 교단으로 한국 교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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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위원회 위원은


기하성 통합측

서상식목사, 박종선목사, 김종남목사, 정원희목사, 임종달목사, 이영훈목사,박성배목사, 이삼용목사, 김상용목사,

기하성 수호측

박광수목사, 조삼록목사, 양흥석목사, 양재철목사, 정덕만목사, 이호윤목사,임성렬목사,

예하성

유봉수목사, 배진기목사, 김용덕목사, 이용주목사, 김인찬목사, 윤기석목사,윤필중목사, 엄기설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