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신대 설립12주년 맞아 명예박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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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신대 120주년 명예박사 수여

    김선도감독 신경하감독회장에 명예박사 수여

 감리교신학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예배와 명예박사 수여식이 감신대학 웨슬리 채플관에서 지난 10, 2일 많은 교계 지도자와 재학생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거행 됐다.


 이후정 교무처장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 기도 총동문회장 이희준목사, 성경봉독 딤후 1:7~9 총학생회장 고상원, 누가복음 17:5~10 총대학원원우회장 한주리, 시편 121편 대학원교무처부장 공효성, 등이 나섰으며 정희수 감독은 “섬기는 종들의 공동체”라는 제야의 설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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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박종천 대학원장 사회로 2부에 들어가 김외식총장이 등단 기념사 및 비전선포를 하고 최성봉이사의 연혁보고가 있은 후 이화여대 이배용총장, 일본관서대학교 기노와끼 에쯔로, 이윤성 국회의원(한나라당)이 각각 축사에 나섰다.

이어 감신대 김외식총장은 김선도감독 신경하감독회장에 각각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웨슬리신학대학교 신경림부총장의 격려사와 이종복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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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주년을 맞아 교단과 한국교계에 혁혁한 지도력으로 지대한 공헌을 하여 감신대는 명예박사 학위 추천위원회를 발족 하고 두분의 감독을 추대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