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70주년 기념식

육군동지회남서부지회, 한국전 70주년 기념사업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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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70주년 기념식을 마치고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육군동지회남서부지회와 한국전 70주년 기념사업회는 지난달 25()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6.25 전쟁 7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준비위원장 최만규 회장(육군동지회남서부지회)이 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김복윤 육군동지회남서부지회 고문이 개회선언을 하고,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미국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한 후 김회창 목사(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회장)가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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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6.25 전쟁 70주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대회장 박홍기 회장(재향군인회 미서부지부), 김해룡 회장(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 김봉건 회장(자국본), 박경재 총영사가 각각 환영인사를 했다.

 

표세우 주미국방무관, 김인건 육군훈련소장, 신상균 2작전사 참모장이 각각 축사를 한 후 김해룡 회장이 LA한인회와 대한인국민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바리톤 장상근 교수가 축가를 부른 후 한국전참전유공자 30여명에게 마스크와 선물을 증정한 후 6.25 노래 제창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