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종으로
순종은 순수하게 따르는 것이고 복종은 명령에 따르고 묵종은 말없이 따르는 것이다. 순종과 복종은 이의가 있을 수 있지만 묵종에는 이의가 없다 나는 이 중에 묵종이 마음이 끌린…
순종은 순수하게 따르는 것이고 복종은 명령에 따르고 묵종은 말없이 따르는 것이다. 순종과 복종은 이의가 있을 수 있지만 묵종에는 이의가 없다 나는 이 중에 묵종이 마음이 끌린…
슬픈 일도 힘든 일도 감당하지 못할 일은 없다. 내일이라는 희망으로 견딜 수 있는 힘과 피할 길이 있기에 이겨나갈 수 있다. 그 근거는 성경에 하나님께서 “사람이…
운동선수도, 예술가도,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부업을 합니다. 그래도 큰 뜻을 품었기에 입에 들어가는 것이 없어도 기쁨과 행복을 고집…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더 잘 듣는다 그래서 기준이 모호해진다. 큰 이익을 보장받게 된다면 그릇된 것이라도 옳다고 입에 침이 마르지…
교회의 행사에 참여하고 출석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이 된다고 생각하는 신앙인들의 행렬을 본다. 이는 믿음이 없어도, 구원의 확신이 없어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즐…
감탄고토(甘呑苦吐)라는 말이 당연하다 해도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도 있다. 때로는 쓴 것이 약이 된다면 삼켜야 하고 지금은 힘들어도 단것이 독이 된다면 삼켜서는 …
친구는 자주 만나야 친구이고 가족은 함께 살아야 가족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웃만도 못하단다. 갑자기 생각이 깊어진다. 얼마나 나는 친구들에게 친구였는지 그리고 얼마나…
붉고 예쁜 홍매화가 큰 꿈을 품고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녹록하지 않다는 것을 혹독한 시련으로 견뎌냅니다. 꽃이 얼기도 하고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
직책에서 떠나면 직함도 반납이다. 현직에서 떠났고 하는 일이 없다면 무직이다. 뭔가 혜택을 노리고 전직을 직함으로 전자를 붙여 사용하는 이들을 본다. 前 대통령, 前 국…
여름에 사람이 많이 모여 물놀이를 즐기는 바다에는 위험을 알리는 부표가 경계선으로 구분해 놓는다. 이유는 안전을 위한 배려이고 지키기 위한 약속이다. 수영을 잘해도 경계선을…
기회는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니고 기회라는 놈은 앞에만 머리카락이 있단다. 그래서 앞에 왔을 때 머리카락을 움켜잡지 못하면 뒤에서는 잡을 수가 없단다. 믿거나 말거나 그렇듯 …
집안에서 벌어진 언짢은 일을 밖에서 떠들어 대며 집안일을 집 밖에까지 알려 동조를 구하고 위로받고자 하지만 제 얼굴에 침을 뱉기로 끝나고 심지는 조소로 이어진다. 한마디로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