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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신문방송 언부협 축 지저스타임즈 이전감사예배 드려

지저스타임즈·2026.08.30 09:34

지저스 신문방송 언부협

지저스타임즈 이전감사예배 드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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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이사장 박종서 목사2.jpg


지저스타임즈 신문 cjtn tv방송(대표이사 정기남 목사)은 지난 821()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수표로96(국일관 드림 팰리스 13) 예사랑복지비젼센타에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앞서 이사장 박종서 목사는 환영사에서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들려드리면서 자리를 함께한 모든 이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박 이사장은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심을 믿는다면서 이렇게 좋은 예사랑복지비젼센타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요. 지저스타임즈 및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와 cjtn tv방송 본부를 이곳으로 이전하게 허락해 주신 예사랑 목사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예배인도 부사장 이기학 목사.jpg

상임이사 이기학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 부사장 심재문 목사(고양영광교회)가 기도드리고, 인도자 이기학 목사는 행 18절 말씀을 봉독한 후 특별찬양 헵시바찬양단(우주영광교회)의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렸으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메시지 예사랑 목사.jpg

증경이사장 예사랑 목사(예사랑복지비전센타 대표회장)예수의 증인이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예 목사는 주님께서 지난 주일 이곳 국일관 드림 팰리스 13층으로 자리를 옮기도록 허락해 주셔서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면서, 예수님이 마지막 이 땅에서 부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오늘 본문 사도행전 18절이라며 이 땅에서 우리 예수님이 마지막 명령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는데, 주의 역사는 성령의 권능으로만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주님이 승천하시고 나서 그후 120명의 제자들이 모여서 말씀과 기도에 전무했다며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열흘 만에 마가의 다락방에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셔서 그 별 볼 일 없는 120명이 그 시대에 이름도 없는 무명들인데 오늘 이 시대로 말하면 하찮은 사람들 120명이 모였는데, 그들에게 성령의 불이 내렸고, 그들이 지금 전 세계를 그리스도 화 복음화시키는데 1등 공신들이라고 했다. 이처럼 종로에서도 성령의 권능으로 일을 행하면 비록 미약해도 역사는 크다는 것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사랑 목사는 주의 일은 주님이 하시는 거라면서.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 요즘 안타까운 것이 있다면 목사들이 기도하지 않고 말씀 보지 않고 인간의 방법으로 한다고 지적했다. 종로에 기독교 단체가 400개가 있지만, 6개월을 못 견디고. 비싼 임대료 감당을 못하고 하던 일을 접는다고 했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처럼, 목회자 개개인이 말씀과 기도로 전무할 것을 권했다. 성령의 권능으로 일을 하면 장소가 어느 곳이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요즘 목회자들이 핑계가 많아졌는데 이런저런 이유 중에서도 장소 타령을 하지만, 성경은 전혀 그렇게 말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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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분명히 된다고 피력했다. 또한 예사랑 목사는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홉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인생을 의지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강변에 심은 나무 같아서 때를 따라 시절을 따라 과실을 맺는다고 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대 풍성한 대로 나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는 말씀을 전했다.

 

목회자는 사람 의지하지 말고 기도와 말씀을 붙잡고 엎드리면 예수께서 다 해주신다고 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그걸 안 믿느냐는 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도 잘 안 믿는 것 같다며 안타까운 일이라고 했다. 오늘 저는 지저스타임즈를 기쁘게 여기고 감사한 것은 발행인 정기남 목사는 세상과 타협할 줄 모르기 때문에 좋아한다면서, 정 목사는 세상 방법 쓰지 않으며, 정 목사 부부가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있다고 했다. 사실 신문사란 고달프고 어렵다는 것 잘 알고 있는 것은 들어오는 수입도 적지요. 생활도 어렵지난 그러나 오직 예수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세상 광고도 하지 않는다.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주님이 주시는 대로 그래서 우리는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고 말씀에 전능하신 이에게 기도드리고, 마음이 청결하고 정직하면 하나님은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내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지저스타임즈 또는 언론부흥사협회다 해서 아주 타이틀이 크니까 와서 무언가가 있나 하고 보지만 없다는 것이다. 정기남 목사도 없고 조강수 목사도 없고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직 말씀을 붙들고 있으며, 말씀에 의지해서 말씀대로 너희는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이는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온 곳이고, 이 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시느니라. 하면서,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러면 저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을 전했다.

 

그러면서 증경이사장 예사랑 목사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자고 했다. 말씀에 붙들려서 살아야 하고. 사람이 빵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라면서, 말씀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 의지하지 않고 물질 의지하고 세상 의지하고 명예 의지하고 권력 의지하게 되면 판판이 깨어진다고 했다. 목회자가 세상을 이기는 방법은 초대교회처럼 그 별 볼 일 없는 베드로, 별 볼 일 없는 마가, 누가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이긴 것은 말씀과 기도에 전무했다는 것이며 성령의 권능을 받았다는 것이다. 목사가 세상 의지하고는 아무것도 이길 수 없지만 말씀과 기도에 전무해서 성령에 붙들리면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방언을 말하고 뱀을 잡고 독사의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고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우리가 무슨 능력이 있겠는가, 믿음으로 손만 얹으면 낳게 해주실 예수님이 계신다고 했다.

 

예사랑 목사는 지저스타임즈 모든 임원 목사가 이 마지막 시대에 이 세상을 이기는 것은 사람 믿을 건 하나도 없다. 그래서 목사인 저는 주님을 의지하지, 사람을 의지하지 않는다고 했다. 인생은 의지의 대상이 아니라면서 오직 주님만 의지하라고 권했다. 또한 예사랑 목사 지저스타임즈 창간 때부터 같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영원히 지저스타임즈와 함께하시는 분은 예수님이라고 했다. 우리는 이 마지막 시대에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여 초대교회 역사를 다시 한번, 지저스타임즈와 한국기독교언론부흥사협의회를 통해서 말씀에 충만한 목사, 사람 의지하지 않고 말씀을 의지하는 목사, 말씀을 의지하는 신문사, 말씀을 의지하는 부흥사가 된다면 종로 아니라 어디를 가 있을지라도 주님께서 역사하실 줄로 믿는다고 했다.

 

어떤 문제이든지 주님이 함께 하시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했다. 세월이 갈수록 주님은 우리에게 더욱더 풍성하게 역사해 주실 것이고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게 해주실 것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는 마지막 시대에 우리 지저스타임즈 언론부흥사협의회가 될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말씀과 기도에 붙들린 신문사, 말씀과 기도에 붙들린 목사, 말씀과 기도에 붙들린 부흥사, 말씀과 기도에 붙들린 하나님의 사람들이 된다고 하면 어디를 가서도 반드시 큰일을 하고 승리를 얻을 줄로 믿는다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신문사가 문을 닫고 있는 이때 여기 지저스타임즈 신문방송은 문닫을 일이 없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이름 그대로 이곳에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했다. 이곳에 주인은 그리스도요 우리의 이사장이 되시며. 주님께서 사장이 되시고 주님께서 이사장이 되시면 우리는 무슨 일을 해도 승리한다고 했다. 큰 역사를 이룬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곳 국일관 13층으로 옮기면서 많은 목사, 다시 한번 다른 것 전혀 필요하지 않다면서, 하지만 필요한 것은 기도라고 했다. 지저스타임즈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예사랑 목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그게 최고의 돕는 것이요. 최고 저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주님 앞에 엎드려 드리는 기도는 세상 끝 날까지 평생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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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지저스타임즈를 위해서 기도드리자면서 말씀과 기도에 붙들려서 성령의 권능으로 다시 한번 신문사가 일어나는 역사가 이루어지고, 한국교회를 세울 수 있는 귀하신 이사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말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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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축사에 나선 합동보수 증경총회장 황덕광 목사(상암동 성락교회), 그리스도의교회 총회장 오일영 목사, 환일고등학교 교장 박종관 목사 등이며, 격려사에 나선 예하성 증경 총회장 진등용 목사, 수도침신 전 총동문회장 윤석현 목사, 경찰청 경목총회 전 총장 이창식 목사(예광교회). 등이 순서를 맡았다. 이어 조예교정선교회 대표회장 유순옥 목사가 봉헌기도를, 기침 천안중앙 지방회 증경회장 노증근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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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노정근 목사003.jpg

2부 순서 특별기도회에는 1. 지저스타임즈, cjtn tv cpj tv 운영과 후원을 위하여, 2. 동성애 악법 철폐를 위하여, 3. 국가의 위기 극복과 민족 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하여, 4. 예사랑복지비젼센타를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를 드린 후 부이사장 최낙현 목사(산성 그리스도의 교회)의 마무리 기도로 마쳤으며, 예사랑복지비젼센타 예사랑 목사와 성도들의 정성어린 식사를 위하여 본 언론사 자문 최순길 목사의 축복기도가 있은 후 기념 촬영을 가졌다.

 

인사 말씀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jpg

이날 3부 정기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다루었으며 언부협 총재 박종서 목사를 지저스타임즈 제8대 이사장으로 추대하고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환영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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