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각시 공연
보수라는 너울을 쓰고 물질과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휘둘리고 진보는 개혁을 내세우지만 변별력을 잃어가니 세상 꼴이 묘하게 돌아간다. 박정희를 따르는 자들이 보수라고 날뛰고 노…
보수라는 너울을 쓰고 물질과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휘둘리고 진보는 개혁을 내세우지만 변별력을 잃어가니 세상 꼴이 묘하게 돌아간다. 박정희를 따르는 자들이 보수라고 날뛰고 노…
추수감사절 이다. 물질이 없어서 나누지 못하고 병들었기에 표현하지 못하며 시간이 없어서 봉사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이 넉넉하지 못해서 표현하지 못하고 욕심이 많아…
모든 조직에서는 직책과 직위가 있다. 이것은 조직을 원활하게 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협력체들이다. 그래서 그들의 의견과 함께 연구하고 조율하면서 최고의 효과를 만들어…
은퇴 후에 할 일이 없다는 말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내가 하는 일로 인해 피곤하고 지치지 않았다는 것일까? 나는 은퇴 후에도 같은 일을 더 하고 싶다 환경이 바뀌고 하…
협력하고 권면하며 도와야 할 자가 분열을 조장하고 지탄받으며 훼방하는 일에 앞장선다면 사회와 단체는 흔들리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종이 주인 행세를 하며 군림하…
아부는 아니지만 면 전에서는 상대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하고 예의를 지켜 대우할 줄 알아야 한다. 나라님도 뒤에서는 욕할 수 있다는 옛말이 있는 것처럼 뒤에서 이름을 부른 들…
징검다리를 건너다가 문득 곁에 놓인 돌 하나를 본다. 줄지어 있는 돌 곁에 하나 더 둠으로 오는 사람과 마주칠 때 뒤돌아 갈 일을 없게 하고 서로 피하다가 빠지는 일이 없게…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는 자가 쉽게 명성을 얻고 자리를 차지하고 물질과 명예에 욕심이 깊어 막무가내인 것을 보면서 우리는 주제를 넘는다고 말한다. 우리의 속담에 시거든 떫지…
줄에 매달리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현수교가 그렇고 초가 지붕위에 열린 둥글고 큰 박을 달고 있는 덩굴도 줄의 의미가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줄에 기대거나 줄…
풍요롭고 마음 든든한 계절인 가을이 우리에게 복을 안고 찾아옵니다. 바쁘고 힘들어도 일가 친척을 찾아 뵈며 안부를 묻고 사람 살아가는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연휴가 됩니…
당연히 해야 할일을 하고도 그것을 희생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도리가 아니고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한다. 기쁨으로 기꺼이 희생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감사와 사랑으로…
시경에 은감불원(殷鑑不遠)이라 했다 가까운 실패를 본보기로 삼아야 하는데 계속 실패하는 권력자의 말로를 보면서도 똑같은 길을 걷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무식한 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