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소하는 날
정신 나간 신앙인들이 주제를 모르고 진보와 보수를 따진다. 신앙의 자리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보수와 진보를 운운한다. 예수님은 그 당시 과연 진보였을까? 보수였을까?…
정신 나간 신앙인들이 주제를 모르고 진보와 보수를 따진다. 신앙의 자리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보수와 진보를 운운한다. 예수님은 그 당시 과연 진보였을까? 보수였을까?…
오래 붙잡아 두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털어 버리고 돌아서고 싶어도 쉽게 결단하기 어렵다. 좋다고 붙잡아 둘 수도 없고 싫다고 밀어낼 수도 없다. 그렇게 부대…
스승을 가르침을 믿지 못하면 배움의 관계는 없습니다. 사람을 믿지 못하면 인간관계는 끝입니다. 그리고 구원의 관계도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못하면 부활은 없습니다. …
고난주간 중에서도 오늘을 성금요일이라고 부른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운명하신 날이기 때문이다. 십자가를 생각하면 우선 떠오르는 이미지는 고난 고통 죽음 등과 같은 어두운 …
잘난 척하지 마라 너보다 잘난 사람이 더 많단다 아는 척 나서지 마라 너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지켜보고 있단다. 자랑하지 마라 자랑거리가 많아도 부끄러워…
[ 꽃이름 : 들목단, 티보치나 ] 다 얻으려는 욕심이 신기루를 좇아 다름질하게 하고 인생을 망가뜨린다. 무리한 노동과 넉넉함을 위한 거둬들임이 건강의 이상 신호까지 …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없다. 과거의 허물과 잘못들로 현재의 발목을 잡는다. 예수님은 현장에서 잡혀 온 간음한 여자도 정죄하지 않았는데 똥 묻은 개들이 겨 묻은 개를 …
힘들게 사다리에 올랐지만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떨어지면 다시 오르기도 힘들고 회복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며 결과에 따른 후유증도 만만치 않다 극복하기 위…
세상에서 바꾸기 가장 어려운 것은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말투 행동은 습관에 의해서 굳어지고 그것이 나를 형성한다. 그래서 보기 싫거나 불균형을 이루는 것을 바로 잡고자 노…
한국에서 태어나고, 한국에서 자랐으며 학교도 한국학교를 다녔는데 .... 오랜 세월을 한국에서 살아왔음에도 알아들을 수 없다 국어사전에도 없고 국적도 불 분명한 줄임말의…
강을 건너면 북한이다. 강을 건너는 순간 돌아올 수 없다. 목숨을 거는 모험이 필요하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선택할 수 있다 그래서 북한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돌아가지 않…
노사연씨가 부른 바램이라는노래에 등장하는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겁니다.” 익어야 제맛이 나죠 모든 것이 숙성되고 성숙해야 제맛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