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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경북북부 제2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삼계탕 제공

지저스타임즈·2012.08.19 01:13

       경북북부 제2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삼계탕 제공
               경북북부 제 2교도소는 우리나라의 가장 중금 교도소이다.


포항01.jpg

일명 날아가는 새들도 무서워 피해 간다는 곳이다
. 그러나 이곳에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바로 교정협의회와 대구은행 사회 공헌부분들이다. 올 해 더위는 최고 40도가 넘고 사람들은 더위에 힘들어 하였다. 이런 무더위 속에 경북북부 제 2교도소 담 안에 있는 수용자들도 더위에 말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묵묵히 자신들을 돌아보고 있는 수용자들이 많이 있다.


어떤 수용자는 성경책을 필사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어떤 수용자는 책을 읽으면서 미래를 준비하기도 한다. 경북북부 제 2교도소 문병일 소장은 본 기자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하면서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여 주었다. 이번 삼복 더 위 때 사랑의 손길이 있었다고 했다.


포항02.jpg

초복 때는 경북북부 제
2교도소 교정위원협의회에서 수용자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였고, 중복 때에는 포항지부 교정협의에서 삼계탕을, 그리고 말복 때에는 대구은행(DGB) 사회공헌부에서 전 수용자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더위 속에서 목말라 하는 수용자들에게 생수를 기부하여 주었다는 것이다.


포항교도소1.jpg특히 대구은행(DGB)사회공헌부에서는 앞으로도 수용자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는 것이다. 경북북부 제 2교도소 사회복지과 장우영 과장은 대구은행(DGB) 사회공헌부에서 이렇게 수용자들을 위해 기부와 사랑을 주심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하면서 교도관들도 더욱 더 수용자들이 수용생활을 잘 하면서 사회복귀를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하였다.


아마 전국 교도소에서 최초로 삼복 더 위 때 수용자들에게 삼계탕을 통해 이들에게 소망과 비전을 주면서 수용생활 잘 하도록 격려한 교도소일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님들도 담 안에 있는 영혼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히브리서 133절이다.“너희도 함께 갇힌 것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 즉 학대 받는 자들을 생각하라


포항에서 이기학 기자(포항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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