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의 열기에 태권도 선교의 열기를 더하다
고신대학교 태권도 선교학과 선수단(지도 교수 이정기) 22명은 7월 25일(수)~8월7일(화)까지 개최된 “2012 런던 올림픽 선교대회”에 참석했다.

▲ 태권도 선교단은 한인교회가 밀집해 있는 지역과 Central Park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앞에서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시범 후에는 전도지를 나누어 주며 복음을 전하였는데 많은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였다.
런던 올림픽 시기에 맞춰 세계인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열린 선교대회는 영국 한인교회와 한국, 미국, 프랑스, 네덜란드, 키르키즈스탄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300여 명의 한국 젊은이들이 참석하여 영국 청교도들의 신앙과 웨일즈의 부흥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감당하였다. 태권도 선교단은 한인교회가 밀집해 있는 지역과 Central Park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앞에서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시범 후에는 전도지를 나누어 주며 복음을 전하였는데 많은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였다.

▲ 주일에는 선교캠프로 활용했던 영국 트리니티교회 연합예배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여 처음 태권도를 접하는 영국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주일에는 선교캠프로 활용했던 영국 트리니티교회 연합예배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여 처음 태권도를 접하는 영국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흑인 슬렘가인 브릭스톤을 비롯하여 스위스교회, 영국 현지교회들의 요청으로 총 13회에 걸쳐서 태권도 선교 시범을 보이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을 함께 경험했다.
기독교인이 불과 2% 밖에 되지 않아 미전도 종족이 되어 버린 영국 땅과 프랑스에도 선교사들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으며 장차 태권도 선교학과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펼치실 사역에 대한 기대와 비전을 갖는 귀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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