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돌산수양관 2012 하계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
무기력한 신앙생활 타파 교회 살리는 영적 혁명의 장소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가 26년을 한결같이 진행해온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를 올여름에도 어김없이 개최한다. 연세중앙교회 선교부 주최로 진행하는‘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석자 수가 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흰돌산수양관 성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성, 인성, 도덕성, 가치회복 프로그램으로, 교회 부흥 차원을 넘어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부흥 운동의 산실로 단독 강사인 윤석전 목사는 26년 전 연희동 지하실 개척교회를 시작으로 현재 연세중앙교회를 세계적 규모로 부흥시켰으며, 열정적이고 영력 있는 메시지는 침체한 개인의 영성은 물론, 침체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에 새로운 영적 혁명을 일으키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흰돌산수양관은 수려한 조경과 쾌적한 환경 속에 60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하는 대규모 시설을 완비하여, 영성뿐 아니라 규모 면에서도 수양관으로서 국내외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일에 열린 초교파 직분자(제직)세미나는 하나님과 목회자, 교회를 섬기는 직분자들에게 직분의 의미를 분명히 깨닫게 해주고, 주님의 몸 된 교회에 열심으로 충성을 다하며, 진실하게 기도와 사랑으로 전도하는 직분자, 하나님께서 세운 주의 종의 목회 사역을 섬기는 직분자로 거듭나게 하는 세미나로 직분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섬김의 바른 예법을 제시하며, 하나님께서 부여한 직분의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준 세미나로 힘든 목회자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 있다.
하계여름수련회 마지막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세미나에서도 윤석전 목사는 성령 충만한 실제 목회 체험과 하나님 말씀을 바탕으로 목회자들이 처한 영적 실상을 허심탄회하게 지적하여 인본주의 목회에서 신본주의 목회로 이끈다.
이론과 현실을 좇는 목회에서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는 영적 목회로 방향을 전환케 하고,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며 주님 심정으로 영혼 구원을 열망하는 목회자로 변하게 하는 귀한 세미나다.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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