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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예장합동, 세계선교의 큰 기틀 마련

지저스타임즈·2011.08.31 11:10

          예장합동, 세계선교의 큰 기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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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교단이 세계 선교의 큰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교단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첫 행사로‘GMS(총회세계선교회) 2011세계선교대회를 개최됐다. 29일 안산동산교회(김인중목사)에서 개최된 선교대회는총회선교, 세계교회와 함께라는 주제로 열려 전 세계 100개국에 파송된 2,133명의 선교사들 중 각국에서 300여명의 선교사가 초청됐다. 또한 선교사들과 함께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에서는 국가 요직을 맡고 있는 귀빈이 참석하여 국제적인 행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GMS 하귀호 이사장은우리 교단은 3회에 걸쳐서 지난 1990선교사중심 선교대회’,2000정책과 전략 중심의 선교대회’,2003정책중심의 선교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선교에 동참하는 파송교회 1,000교회로 확장되도록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합동교단 창립 100주년을 알리는 첫 행사로 선교대회가 그 시작을 알리게 됐다면서교단 창립과 함께 이방 민족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선교사를 파송한 교단 선교의 전통을 잇고 다시 한 번 축복의 100년을 기약하면서 전국 교회 목회자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삼봉 총회장은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 세계선교대회를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면서가서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지상대위임령을 이루기 위해서 모인 줄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세계 열방이 한국교회를 향하여건너와서 도우라고 요청하고 있다복음을 전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전 세계에 나가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교대회는 829~92일까지 안산동산교회에서 진행된다. 선교대회의 크게 5가지의 목표로 GMS 과거 성찰, 현재 도전, 미래 도전 세계교회와 협력구축 세계현지교회와 네크웍형성 GMS 선교사와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후보생 발굴 MK Care와 사역 활성화 18개 지역선교부와 협력하여 장학제도 마련 FTT(Finishing The Task) 사역 완수639개 미접촉 미전도 종족 노회별 교회별 입양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교단창립 100주년 행사라는 규모에 맞게 CTS기독교TV를 통해 전 세계 위성방송으로 개회예배가 생중계 됐고, 합동 교단이 내세울 만한 목회자들인 오정현 김인중 정필도 길자연 목사 등이 저녁집회 강사로 초빙됐다.


또한 문화선교에 대해 정철이사장, 비즈니스선교에 대해 박성수 회장, 전문인선교에 대해 이필섭 장로 등이 나서 각 분야에 전문가 들이 나섰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면도 있었다. 주최 측에 의하면 6개월 동안 준비된 행사로 예장합동교단이 가지고 있는 행사 노하우가 녹아든 좋은 면면 들이 많았으나, CT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행사가 주최 측에서 콘티 등 기본적인 방송 기획 준비를 하지 않아,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그대로 방영됐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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