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한 그릇
국밥 한 그릇 이 이야기는 시장 안 어느 국밥집에서 할머니가 휴대전화기를 잃어버리는 데서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좀 전에 혼자 식사하시던 그 할머니 핸드폰 같은데..…
도시락 두 개 2
도시락 두 개 2 "엄마 나 도시락 하나만 더 사줘" "학교에서 급식 나오잖아?" "맛이없어…. 엄마가 해주는 게 더 맛있단 말야" 점심은 학교에서 나오는 급식…
행복 부부
행복 부부 가을이 열린 틈으로 울긋불긋한 물감들로 색칠해 놓은 한적한 공원에 휠체어 한 대가 한가로이 걸어가고 있습니다 “영감…. 힘들지 않아요?” “힘들긴…. 나…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곽에스더 목사 목양칼럼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할렐루야^^ 오늘은 참 참 참 좋은 날 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새소망 전원 공동체 …
외상 장부
외상 장부 하늘의 사랑을 품은 초록 같은 세상을 함께 맞으며 40년을 함께 걸어왔던 아내를 암으로 먼저 보낸 아버지는 살아야겠다는 의지조차 떠나는 아내에게 줘버린 것…
간절한 열망 "주여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 주소서."
입추가 지나간지 한참 되었고 엇그제가 말복이었다는데도 금년 더위는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끈질기게 물러 갈 줄을 모르네요. 뭐 그래도 일주일 후면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라니 이 지…
하늘 편지 2
하늘 편지 2 앉은뱅이 햇살 한 줌이 소담한 마을 길모퉁이에 있는 작은 우체국에 내려앉더니 벌써 아침이 왔습니다 집집마다 행복이 묻어있는 우편물들…
엄마 밥 줘
엄마 밥 줘 누구나 태어나 제일 많이 해본 말 엄마 밥 줘! 내 자식 목구멍에 밥 넘어갈 때가 제일 좋다는 우리들의 어머니가 그리워지는 때 이른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