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성 목사, 추수감사 및 임직예배 드려
강남복된교회, 개척 8개월 만에 성도들 180여명 예배드려

예장(합동) 강남복된교회(정대성 목사)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본당에서 11월 11일 오전 11시 낮예배를 통해 추수감사절 예배 및 장로, 집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임찬미 목사(광주 온누리찬양교회) 인도로 1부 예배가 시작되어 김진영 안수집사가 기도를, 이상철 교육목사가 성경 시편 116:12~14절을 봉독하고 유영주(한러오페라단), 김영상(목원대교수), 박함, 김은자 집사(본 교회), 이요한(테너가수) 등이 특별 찬양을 드렸다.
이어 담임 정대성 목사는“감사생활을 하자”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한 후 봉헌한 손길들을 위하여 축복기도와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에서 임찬미 목사(온누리찬양교회)사회로 장로, 권사, 안수집사, 서리집사 임직식이 거행되어 임찬미 목사의 성경 딤후 2:20~21절을 봉독한 후 담임 정대성 목사는“귀히 쓰는 그릇이 되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고, 임찬미 목사는 임직자들을 호명하고 손을 들어 서약을 하고 공포했다. 이어 담임 정대성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임명장과 패를 수여했다.
이어 최원영 장로(온누리찬양교회)가 축사를, 임연섭 장로(강남복된교회)의 답사가 있은 후 온누리찬양교회 성도들의 축가가 있었다, 또한 가족 및 친지들의 꽃다발 증정과, 광고가 있은 후 3부 정대성 목사의 오찬기도로 축하만찬으로 화기애애한 자리가 되었다.

이날 정대성 목사는 감사절에 대한 설교에서“감사절에 대한 유례와 의미를 설명하고 추수감사절의 축복을 기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교회는 병을 고치는 육신의 병원이기도 하지만 영혼을 치료할 수 있는 영적인 교회가 되었을 떼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이며, 영혼의 병을 고칠 수 있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라고 했다. 또한 교회는 영적으로 육적으로 말씀을 통하여 치료받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되 말씀 안에 젖어서 은혜 속에서 충만한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기원했다.
그러면서 감사생활은 어떤 역경이 와도 성도는 감사하는 자로 살며,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생활이 닥친다 해도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축복의 성도라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주님을 믿는 신앙 때문에 고난당하는 일이 있어도 감사하고, 죽으면 죽으리라 각오로 그 길을 끝까지 견디고 이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하셨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정 목사(사진)는 2부 임직식에서“귀히 쓰는 그릇이 되자”라는 말씀을 선포하면서“하나님의 교회의 직원으로서 이 그릇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가를 각인시키며 모두가 쓰임 받는 그릇이 되라고 했다. 또한 정대성 목사는 첫째는 깨끗한 그릇이 귀한 것이요, 두 번째는 깨어지지 않는 그릇이며, 세 번째는 쓰기에 편리한 그릇이 귀하게 쓰임 받는 그릇이다. 아무리 깨끗하고 좋은 그릇이라도 사용하는데 불편하면 의미가 없다 하고 하나님 앞에 교회 앞에 순종과 복종으로 귀히 쓰임 받는 직분자들, 성도들이 되기를 기원했다.
이날 강남복된교회는 음악목사로 김광한 목사를 임명하고, 임연섭, 장덕남 집사가 장로로, 진대박은 안수집사로, 김현애 권사, 정순례 명예권사, 강축복(민정), 김광희, 김돌례, 김은자, 김현숙, 문광석, 박함(선효), 송정희, 윤정옥, 이운희, 이주석, 이춘구, 정숙현(예진), 유영주 등이 서리집사가 된 것을 임명하고 선포했다.
정대성 목사는 이날 예배를 마친 후 강남복된교회를 시작한지 8개월 만에 성도가 180명이 되었다며 이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기적이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요 축복이라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드렸다. 또한 정 목사는 간암과 패암 등 사형선고를 받고 몇 개월 살지 못한다는 환자들을 위해 특별집회를 갖는 가운데 놀랍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다 나음을 입고 깨끗하게 치유함 받은 성도들이 이날 간증을 하는 가운데 주님을 위해 살겠다며, 직분을 받았다.
이날 장로로 임직 받은 임 모 장로는 판, 검사로 법조계에서 35년간을 제직하다가 암병으로 불과 얼마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은 가운데 강남복된교회를 소문을 듣고 찾아와 주님을 영접하고 회개하며 안수를 받고 치료함을 받아 장로로 임직을 받았다.
강남복된교회는 개척 8개월 만에 양재동에 대지면적 1,494㎡(452평), 건물면적 404,07㎡ (122평), 지상 5층 지하 2층 건물로 강남복된교회가 2개월 내로 이전할 예정이다.
강남복된교회 추수감사 및 임직감사예배 사진으로 보는 이모저모



강남복된교회 임직식과 추수감사예배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