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년을 맞은 지저스타임즈 부흥사회 발족
jtntv방송 7주년 및 제6차 정기 이사회 열어

지난 21일(금요일) 오전 11시에 의정부시 장암동 수락리버시티 2단지 소재 예복교회(사장, 소진우 목사)에서 본사 7주년 감사예배와 2012년도 정기이사회를 연 후 지저스타임즈 부흥사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사무국장 곽영민 목사(인천지사장, 등불교회)의 진행으로 1부 신문방송 제7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시작되고 곽동훈 목사(강원 동해지사장, 행복의집)의 대표기도, 우슬초 목사(운영이사, 추성청각장애인교회)의 특송, 오선연 찬양 선교사의 섹소폰 연주, 이춘복 목사(남현교회)는 고전10:31-33절 본문으로“인생의 목적”이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유윤주 목사(운영이사, 지구촌교회)의 봉헌송, 박수영 목사(대구지사장, 행복샘교회)의 봉헌기도, 허식 목사(한국경목총회장)와 이범성 목사(한기보협 대표회장)의 축사, 곽영민 목사(사무국장)의 광고를, 정기남 목사(대표이사)가 7주년을 맞은 신문사 및 JTNTV방송에 대해 그 동안의 운영 과정을 소개하고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특별기도에 송미순 목사(운영이사, 하늘샘교회)가“국가와 민족,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오세승 목사(세주부협 사무처장)가“본사와 전국 및 해외 지사를 위하여”,유윤주 목사(운영이사, 지구촌교회)가“한국교회와 회원교회 및 장소를 제공해준 예복교회를 위하여”각각 기도했다.
이어 감사패 및 축하패 전달에서 정기환 목사(이사장, 전원중앙교회)가 소진우 목사(사장, 예복교회), 정대성 목사(강남복된교회), 이춘복 목사(남현교회), 장한국 목사(상임이상, 주사랑교회)등에게 각각 감사패를, 사무국장 곽영민 목사(세주부협 대표회장, 등불교회)에게 세주부협 제5대 대표회장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고, 이춘복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이날 이춘복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세 가지를 예를 들면서“첫째는 믿음으로 신문방송을 운영하면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다”면서“오늘날 이단들은 언론사와 방송매체들을 키웠다”는 말이 있으므로 본방송 신문사는 물질에 타협하지 말고, 권력에 굴복치 말고, 폭력에 약해져서는 안 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다.
둘째는 모든 이를 기쁘게 하는 신문사, 이것이 쉽지는 않으나 기독언론은 세상언론과 달라야 한다고 했다. 셋째는 거치는 신문사가 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언론이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위기감을 조성해서는 안 되며, 정직하고 깨끗한 언론이 되어 다른 이에게 유익을 주라”는 언론매체가 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오후에 열린 2012 제6회 정기 이사회는 이사장 정기환 목사(전원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되고, 장한국 목사(상임이사, 주사랑교회 담임)의 기도와 안건토의, 부이사장 정대성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이어서 지저스타임즈 부흥사회발족식은 사무국장 곽영민 목사(발족위원, 세주부협 대표회장, 등불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어 발족위원 김동기 목사(성경통독 전문가)의 대표기도, 예장(합동)부흥사회 소속 권세능 목사의 축사에 이어 사회를 맡은 곽영민 목사(사무국장)는 지저스타임즈 부흥사회 발족 취지를 설명하고,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는 소진우 목사(본지 사장)를 부흥사협회 발족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신문사와 JTNTV방송의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통성기도를 한 후 본지 사장 소진우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한편 본지 부흥사협의회는 발족위원장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발족위원 이효은 목사(화정충현교회), 정기남 목사(대표이사), 정기환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학장), 허 식 목사(한경총 총회장), 홍항표 목사(한경총 사무총장), 곽영민 목사(세주부협 대표회장), 김동기 목사,(성경통독 전문박사), 권세능 목사(주천성교회), 곽동훈 목사(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최낙현 목사(국제 153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정대성 목사(강남복된교회), 장한국 목사(주사랑교회), 유윤주 목사(지구촌교회), 박수영 목사(행복샘교회), 송미순 목사(하늘샘교회), 오세승 목사(세주부협 사무처장), 우슬초 목사(추성청각장애인교회) 등 40여 이사진과 목회자들로 부흥사회가 발족되었다. 총재 및 대표회장 모든 조직 분야 임명은 2013년 1월 25일 신년하례에서 있을 예정이다.
사무국장 곽영민 기자 kdp092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