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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GMS 임원회는 즉각 사퇴하라”

지저스타임즈·2012.01.09 22:15

            “GMS 임원회는 즉각 사퇴하라 
          GMS) 개혁을 위한 전국 기도회, 권성수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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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총회장 이기창 목사) 총회세계선교회(GMS) 개혁을 위한 전국 기도회가 선교의 하나님 GMS를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6일 오전 11시 한울교회(김근수 담임목사)에서 열렸다.


‘GMS의 개혁을 원하는 이사 모임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총 25여 개의 교회, 40여명의 목사와 이사, 1100여명의 성도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논란이 된 미주(LA)부동산사무소 구입 관련 GMS 문제와 한국 교계, 나라와 민족을 놓고 회개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김근수 목사(한울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김승연 목사(전주서문교회)가 대표기도를 했고, ,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에스겔 22:23-31 절 말씀을 본문으로 개혁하며 기도하는 한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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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목사는 선지자
, 제사장, 고관들의 행위()에 대해 진노 하시는 하나님을 일컬으며 권력을 이용하며 율법을 멸시하고, 강단개그를 일삼고, 신학적인 유흥을 바라며 돈을 은근히 요구하는 목회자들이 있으며 이 모든 악한 것들을 개혁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징계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목회자들의 죄악을 지적했다.


한국 교계의 댐이 터져가고 있다는 안타까움을 나타낸 권 목사는 개혁은 잘못된 것에 대해 지적하며 말할 수 있는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며, 자신과 가정, 교회의 개혁을 위해 울부짖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체 기도회를 인도한 현상민 목사(성산교회)선교자금을 통해 구입한 미주법인사무소와 관련해 잘못된 절차로 구입한 것에 대해 총회에서 환원조치와 손실 배상을 하기로 해놓고 몇 달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제자리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사로서 우리가 너무 조용했다. 개혁을 부르짖지 않았던 우리의 잘못 또한 크다.”라고 고백했다.


현 목사는 진정한 문제는 아직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고 지적하고 “GSM가 정치꾼들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 순전히 영혼을 사랑하는 리더들로 이루어져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정치 지도자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기도회를 인도했다.


기도회는 선교사들의 특송과 안수기도, 결의문 순으로 이어졌다. 가졌다. 참석자들은 선교의 하나님! GMS를 새롭게 하소서라고 부르짖으며 GMS가 건강한 교단 선교회로 새롭게 거듭 날 때까지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결의문 전문이다.


세계 선교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주권적으로 GMS 개혁을 이루시기를 탄원하는 마음으로 201216일 한울교회에서 전국 기도회로 모여, “선교의 하나님! GMS를 새롭게 하소서라고 부르짖는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


1. 선교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 선교기관과 선교사들을 도구로 하여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구원 의지의 실현이다. 그러므로 모두가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해야 한다.


2. 지역선교부 제도는 GMS 최고의결기관인 이사회 총회가 결의하고, 수 년 동안 시행하여 뿌리내리고 있는 훌륭한 선교 전략이다. 선교 현장 중심의 지역선교부 정착을 방해 도는 퇴행시키려는 시도들을 중지하여야 한다.


3. 선교기금은 선교사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헌금한 것이다. 따라서 목적 외 사용 행위를 주지하고, 모든 항목을 원상회복 하여야 한다.


4. 불법적인 선교사 기금 전용으로 GMS 사태의 원인을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무총장 파면, 관련 선교사 징계 시도 등, 사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계속하여 상황을 악화시킨 GMS 이사회 임원회는 책임을 통감하고 즉각 사퇴하여야 한다.


5. 우리는 GMS 현안이 해결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음은 물론, GMS가 건강한 교단 선교회로 새롭게 거듭날 때까지 하나님께 아뢰는 일을 계속 할 것이다.


 


추후 20120106


GMS를 개혁하기 원하는 이사 일동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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