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수 목사의 군 복음화 현장
“이 선교 ! 저 선교 ! 군 선교 ! 그중에 제일은 군 선교입니다”
군복음화에 힘쓰고 있는 오창수 목사는 보병 제9사단 수색대 백마소망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오 목사는 평생을 군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 온 목회자이다. 그는 늘“이 선교 ! 저 선교 ! 군 선교 ! 그중에 제일은 군 선교입니다”라고 외친다. 그에게 있어서 군 선교는 사역의 전부이다.
오 목사가 현재 담임하고 있는 교회에서는 매월 세례식을 거행하여 육신의 군사를 하늘나라의 군사로 만들고 있다. 아울러 기독 장병들에게 주일 예배 후 삼겹살 파티를 월1회 제공하고 있다. 장병들에게 있어 오 목사는 자상한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장병들에게 주의 복음을 들고 쉬지 않고 사역을 하는 그는 초교파 군선교 단체인“군선교사회”부회장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편성국 부장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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