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 목우회 제4차 정기 목회자 세미나 열어
“신천지, 교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백석 목우회(회장 강우선 목사. 은빛교회)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소재한 은빛교회에서 15일 오전 11시에 ‘제4회 정기 목회자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한국교회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신천지에 대해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강사가 실례를 들어가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강사는 풍성대 교회를 담임하는 정명기 목사로, 신천지에 대한 유익한 정보제공과 함께 현대 목회에서 이단의 대처와 방비가 절실하게 요청되는 시대이므로 교리교육의 중요성 및 목회자의 이단에 대한 지식 습득과 상담의 중요성을 피력, 이단으로 인해 가정파괴와 사회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른다는 경각심 또한 일깨워 주었다.
또한 강사의 사모인 찬양 사역자 김향두 목사의 찬양으로 세미나가 더욱 은혜로웠다. 백석 목우회는 백석대학원 목회 전문과정을 졸업한 동문들의 모임으로 격월 정기적인 모임뿐 아니라 목회자들에게 실제적 도움을 주기위한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동문 목회자들에게 큰 유익을 주고 있다.
편성국 부장 곽영민 기자kdp092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