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총 성탄트리 11,12일(토)점등식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는 오는 11월12일(토)오후 5시에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질 예정이다. 인천은 시민 280만여 명중 100만 여명이 기독교인이다. 교회는 3,500여 교회로 한국 기독교의 전초기지나 다름없는 항구도시이다.

연말이 성큼 다가온 시점에서 인기총은“2011년 성탄트리점등식‘을 가진다. 인기총 제50대 총회장 최광영 목사(성덕 감리교회 담임)는 성탄트리점등식을 통해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고 특별히 불우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자 한다고 뜻을 밝히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인기총 임원은 사무총장 신덕수 목사(한일순복음교회), 사무처장 이성진 목사(사무국), 서기 이정식 목사(경인제일장로교회), 회계 서태복 장로(주안장로교회)이며, 공동회장에 이건영 목사(인천제2장로교회), 김기복 목사(인천침례교회), 손신철 목사(인천제일장로교회), 황관하 목사(동암제일감리교회), 길조 목사(개혁고려신학교), 이동원 목사(신성성결교회), 김흥규 목사(내리감리교회), 최영 장로(송현성결교회) 등이다.
인천에서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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