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세계기도일 3차지역장모임–결단 및 파송예배>
세계의 교회여성들이 한마음으로 세계평화와 선교를 위해 오는 3월 첫째 금요일 오전 11시에 기도하는 운동인 세계기도일예배가 성큼 다가서고 있다. 127주년을 맞는 세계기도일예배는 현재 18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100여개 지역, 10여개 교단의 2,000여 교회가 참여 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력충돌로 인해 이집트의 사회는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민주화의 봄으로 알려진 이집트의 민주화시위가 3주년이 된 지난 1월에도 타흐릴 광장에서의 충돌로 수십 명의 시민들이 사망하고 수백 명의 시민들이 다쳤다.
이러한 절망과 고통의 현실에서 이집트 교회여성들은 생명수를 구하고, 생명의 샘을 넘쳐흐르게 하고픈 소망을 예배문에 담았다. 전세계 교회여성들이 이집트를 위해 함께 하는 세계기도일예배에 이집트평화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기도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2014년 세계기도일 3차 지역장 모임에 결단 및 파송예배가 지난 10일 연동교회 베들레헴예배실에서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게 하라’ 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회장 임성이 총무 신미숙, 세계기도일위원장 김명숙 등이 주체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