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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둔 밤 쉬 되리니

지저스타임즈·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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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로마의 철학자 세네갈>

예수님은 이 땅에서 사시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시간을 바르게 낭비하지 않고 사셨습니다.

화살 같이 빠른 세월
주신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있어야 할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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