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잘난 나를
보고 싶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는
이름 없는 내가 될 수 없을까
기도합니다.
한 때 힘이 있어야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는
사랑 없이는 열매가 없기에
사랑의 십자가를 묵상합니다.
한 때 결의에 찬 삶을
살고 싶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는
인도하심을 기다릴 뿐입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모든 만남은 10분 전에 도착하십시오.
신뢰와 주도력을 갖게 됩니다.<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