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슬픔이 극에 달했다면
기쁨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고
오늘 아픔이 극에 달했다면
평안이 찾아들 것이고
오늘 불행이 길을 막았다면
행복이 깃들 일만 남은 것입니다.
희망을 갖는 이에게
찾아오는 것은
분명 희망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2008.9.22. 자 재묵상>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선택과 결단을 할 때에는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그래야 순리대로 이루어집니다.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