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글자가 있는 책은 읽을 줄 알지만
글자가 없는 책은 읽을 줄 모르며,
줄이 있는 거문고는 탈줄 알지만
줄이 없는 거문고는 탈 줄 모른다.
형체가 있는 것만 쓸 줄 알고
그 정신을 쓸 줄 모르니
어찌 거문고와 글의 참 맛을 얻을 수 있겠는가.
<채근담>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선으로써 악을 이기십시오.
선은 나약한 후퇴를 뜻하지 않습니다. <연>
묵상할 성경 말씀과
하루씩 완결하며 살아가는
영성일기 양식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