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진리 제100회 총회장 박중선목사 당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총회가 되겠다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진리총회가 지난 9월 15일(화)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한마음교회(박중선 목사)에서‘주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총회’라는 주제로 제100회 총회를 개최하여 임원선출에 이어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합동진리총회는 현 총회장 박중선 목사를 제100회기 총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하고, “한 마음으로 지 교회 성장과 총회 발전“을 위해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 총회장은 인사를 통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총회”(행1;8)라는 주제를 정하고 “하나님의 기대하심에 어긋남이 없는 교단으로 성장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려드리는 일에 우리 모두의 힘을 다하자”면서 “하나님을 위한 총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총회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달라”며 간곡히 당부했다.
또한 “제100회 총회가 화합과 우의를 다지며 앞으로 힘찬 발전을 위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활력소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써 나아갈 것”을 요청했다.
이날 개회예배에 홍기남 목사(총무)의 예배인도로 강순복 목사(부총회장)의 기도, 한기창 목사(증경총회장)가「총회성장은 우리교회의 자랑] 출4;16 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하고 박수안 목사(부총회장)의 봉헌기도, 정종진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부총회장 조병록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진행되었고, 박중선 총회장 의 사회로 총대 1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무에 들어갔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박중선 목사, 부총회장 강순복, 박수안, 박대순, 유군호, 한정숙, 최경환, 나병하, 박영덕 목사, △서기 최정영 목사, 부서기 이종찬 목사. △회의록서기 최요한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동진 목사. △회계 김정옥 목사, 부회계 채연지 목사, △대내총무 홍기남 목사, △대외총무 성경모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