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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예장합보 제100회 총회, 총회장 이규필 목사 연임

지저스타임즈·2015.09.19 00:49

예장합보 100 총회, 총회장 이규필 목사 연임

하나님이 묶어주신 하나의 공동체인 총회를 최선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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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보총회 제100회기 총회장 및 임원들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보)총회가 지난 917일 오후 130분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153길 동천교회 본당에서 제10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총회장에 현 이규필 총회장은 총대원 전원 만장일치 찬성으로 연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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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보수 제100회 성 총회는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총회’(9:31)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는 총회장 이규필 목사(동천교회)의 인도로 1부 예배를 시작하고 부총회장 전예희 목사(신광교회)가 기도를, 서기 임상국 목사(천복복지교회)가 성경봉독(9:31)하고, 이규필 총회장은“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총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총무 조영만 목사(시온교회)의 광고, 증경총회장 윤석칠 목사(대구천복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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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성찬식은 증경총회장 서동기 목사(서울소망교회)의 집례로 진행된데 이어 3부 회무처리에 들어가 제100회 총회 신임원은 총회장 이규필 목사(한중노회), 부총회장 전예희 목사(서인노회), 서기 임상국 목사(대구노회), 부서기 주지광 목사(경남노회), 회의록서기 서재식 목사(서인노회), 부회의록서기(신임) 김상대 목사(수원노회), 회계 송인섭 장로(한중노회), 부회계 이점수 장로(대구노회) 등이 유임 및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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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이규필 목사는 ‘2016년에도 열심히 일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하고, 100회기 6월 수양회는 제주도에서 가질 것이며 총회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뛸 것을 약속’하고 이어 각 상비부 조직과 모든 안건은 신임원에게 일임하고, 총회장 이규필 목사의 폐회예배와 축도에 이어 폐회를 공포하고 합동보수 제100회기 성 총회를 마쳤다.

 

한편 이규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100총회를 뜻 깊게 보내자는 축하의 인사말씀을 전하고, 본문 내용을 중심으로 초대교회의 큰 풍랑이 한번 지나가고 잠시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는 예루살렘교회가 되었다고 했다. 일평생 살면서 고난, 시련, 연단, 시험은 끊임없이 찾아온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고난 받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담 이후의 모든 인생은 고난 받기 위해서 태어났으며, 주의 일하면서 값진 고난을 경험하고 있다. 5장에서 팔복을 보면 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라고 하셨다. 죄짓고 고난 받고 시련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받는 고난은 유익이라고 했다. 옛 선지자들도 이와 같이 고난을 받았다. 우리의 선조들도 그랬듯이 이후의 사람들도 이제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을 감당하려면 부득불 고난이란 과정을 겪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바울은 롬14:17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하셨듯이 오늘 우리는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치기를 기원하고, 또한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간다는 언어는 건축용어로서 영적인 집을 지어야 하며, 우리는 목회적인 집, 목회사역에 늘 축복이, 아름다운 목회사역이 일어나기를 축원했다.

 

2:20절에서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고 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총회와 노회들이, 목회자와 성도들끼리 서로 연결되어서 주 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이 이루어져야 할 줄로 믿는다고 했다. 우리가 자라지 않으면 사람도 자라지 아니하고, 생명 있는 모든 생명체가 자라지 아니하면 그 역할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오늘 우리에게 총회라고 하는 하나의 공동체를 우리 하나님이 묶어주셨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 총회와 노회원들이 또한 목회자들이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성령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로의 역할을 잘 할 때 총회도, 노회도, 교회도, 사역에도 큰 기쁨이 있게 되는 줄로 믿는다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셨다면서 신8:2절에서‘너희로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고 하셨으며 3절에서‘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셨다.

 

목회사역에 있어서 오르막길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길도 있는데 신경 쓸 일이 있는가 하면 괴로운 일도 있고, 때로는 평안한 날도 있다. 그러나 목회에 힘든 시기가 항상 그 시대마다 힘들고 어렵지만, 오늘 우리 모두는 100회기를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총회가 되자며 말씀을 전했다.

 

이날 총회장 이규필 목사는 100회기를 기념하면서 총회발전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은 증경총회장 윤석칠 목사, 서동기 목사에게 공로패 및 금 십자가를 증정하고, 증경총회장 서동기 목사는 이규필 총회장에게 공로패 및 금 십자가를 증정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증경부총회장 강대일 목사, 지저스타임즈 대표 정기남 목사(증경부총회장)에게 총회발전을 위한 홍보활동에 기여하였기에 공로패 및 은 팔지를, 부총회장 전예희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모든 총대들에게 선물과 교통비를 지급하는 등 화기애애한 가운데 발길을 돌렸다.

 

 IMG_기도 부총회장 전예희 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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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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