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세계기독청소년 축전, 세계렘넌트대회(WRC)개막
40개국 1만5천여명의 렘넌트 부산 벡스코 가득 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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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세계 40여개국에서 1만5천여명의 기독청소년들이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 세계렘넌트대회에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참석해 축사를 했다.
▲1만5천여명의 렘넌트가 참여한 가운데 대회선언을 하는 대회장 강태흥 목사 .
홍재철 목사는 “우리나라 어떤 교단도 이런 모임을 한 적이 없다며 이는 복음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힘 이라고 말하고 전 세계에서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주최하는 세계렘넌트대회는 5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국내 기독청소년 집회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축사를 하고있다. 이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일정상 이유로 불참했다.??
류광수 목사는“세계교회 감소와 종교 재앙, 복음 소멸과 전쟁 재앙은 교회사적으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나 전도자가 일어날 때마다 특히 렘넌트 전도운동이 일어날 때마다 해결되었습니다. 애굽 재앙의 요셉과 모세, 블레셋 재앙의 사무엘과 다윗, 아람나라 재앙의 엘리사, 바벨론 재앙의 이사야, 로마 재앙의 바울과 디모데가 있었습니다. 이제 렘넌트는 복음만이 최고의 가치라는 것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생명걸 가치를 찾아야 하며, 이를 위해 지속하며 미래를 해결할 가치 등 세가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속에서 나의것, 전문성, 유일성, 서밋으로 가는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 것이 이 시대의 렘넌트입니다. 이 역사적 현장에 모든 렘넌트와 전도자들을 초대합니다”라고 조대인사를 밝혔다.
▲류광수 목사가 대회 환영인사를 하고있다. 이날 개막전 행사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되었고 대회기간중에는 주 강사인 류광수 목사의 특강과 ‘My Vision Trip’엑스포 참가, 합창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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