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칼럼
【칼럼】성탄절 밤의 이적
【칼럼】 성탄절 밤의 이적 어느 추운 겨울, 함박눈이 몹시 내리는 성탄절 날이었습니다. 신앙심이 깊은 남편을 따라 성탄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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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NTV방송 창사 6주년 및 이사장 취임예배
JTNTV방송 창사 6주년 및 이사장 취임예배 창사 6주년을 맞은 인사말씀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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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추억
파란만장한 추억 새벽 3시눈을 떠보니 남편이 없었다.순간 강한 분노와 배신감이 온몸을 휘감았다.남편의 빚으로 압류 딱지가 집 안 곳곳에 붙을 때도, 친구에게 사업자금을 사기 당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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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를 주소서
인내를 주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의 귀하신 아들을 통해저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만드시어매일같이 영적 제사를 드리게 하시고 몸과 영혼을 모두 바치게 하셨습니다. 오 하나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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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의 헌금
가난한 이의 헌금 지난 주일, 세브란스 병원의 한 젊은 여성 의사 선생님이 노숙인을 위한 주일예배(오전 7시 30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일 오후에 밝게 웃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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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두 갈래 길
삶의 두 갈래 길 뒤주 속에 사는 쌀 바구미가 장가를 들고 싶어서뒤주에서 나왔다. 쌀 바구미가 여기저기 다니다가 창문턱에 이르러 보니 거기에 예쁜 나무바구미가 있었다. "너 어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