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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칼럼」“결단의 시기”

지저스타임즈·2011.03.27 14:09

               「칼럼」”결단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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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의 나무꾼이 장작 패는 일을 하고 있는데
, 한 사람은 하루 종일 도끼질을 하며 쉬지도 않고 일을 했다. 저녁때가 되자 그의 것은 큰 장작더미를 이루었고, 다른 한 나무꾼은 50분을 일하고 10분간 휴식을 했다.


날이 저물자 이 사람의 장작은 그의 동료보다 훨씬 더 큰 장작더미를 이루었다. 첫 번째 사람이 물어본다.“이 어찌된 일인가? 나는 쉬지도 않고 일했는데!”그의 친구가 대답하기를그건 간단하지, 나는 쉬고 있을 때 도끼의 날을 갈았다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의 시기는 도끼의 날을 가는 시기이다. 특히 이 시기에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은 결코 아까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시기는 재충전하는 시기 즉, 도끼의 날을 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무딘 날을 가지고 오랜 시간 일하는 것보다는 선 날을 가지고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일하는 것은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이다.


오늘 우리들이 삶을 살아갈 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문제이며 결단의 기회이다. 그것이진리냐, 비진리냐?“의 문제일 때는 반드시 진리의 편에 서야만 한다. 그렇지만그것이 최선이냐, 차선이냐?‘의 문제일 때는 최선이 아니며 차선을 선택할 수도 있는 것도 지혜이다.


 


cJTN방송 지저스타임즈(www.jtntv.kr)제공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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