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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한교연 설명절 앞두고 서울역에서 사랑의 밥퍼행사

지저스타임즈·2016.02.09 22:13

한교연 설명절 앞두고 서울역에서 사랑의 밥퍼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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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명절을 앞둔 지난 2 4 오전 서울역광장 신생교회(김원일 목사) 해돋는마을에서 사랑의 밥퍼행사를 갖고 노숙자와 쪽방촌 주민 3백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이날 밥퍼 봉사와 함께 점심 비용 후원금과 한교연 총회 각종 행사에 교단과 단체에서 보내온 쌀화환을 모아 사랑의 800kg 해돋는마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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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봉사에 앞서 열린 예배는 설수철 목사의 인도로 권복주 장로(한교연 여성위원장) 기도하고 김영진 장로(해돋는마을 이사장) 환영인사를, 사무총장 김춘규 장로가 소개 광고를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김원일 목사에게 후원금과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어 김원일 목사가 급식후원 봉사를 담당한 한교연에 선한사마리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서기 이영주 목사가 성경봉독을, 실로암찬양단의 워십율동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벧전 4:7~11)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효종 목사(예장호헌 총회장)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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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래 목사는 설교에서 유교 불교를 신봉하던 가정에서 태어나 주님을 모르고 방황과 번민 속에서 살았던 나를 어느 주님이 찾아와 주셔서 예수 믿고 주의 종으로 삼아주셨다면서 주님을 영접한 은혜에 감격해 180 다른 삶을 살게 나처럼 여러분도 예수믿고 새로운 ,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예배 조일래 대표회장과 한교연 임직원, 자원봉사자 20 명은 길게 인간띠를 이어 지은 따뜻한 점심 끼를 300 명에게 직접 배식하며 삶에 지친 이웃들의 가슴을 위로했다.

 

한국교회연합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로하고 섬기는 사업을 연중 계속 시행하기로 했으며, 각종 행사에서 들어오는 화환을 사랑의 쌀로 받아 이웃을 섬기는 사용하기로 했다.

 

한국교회연합은 명절 후인 오는 13()에는 조일래 대표회장과 선교위원장 허상봉 목사등 임직원 80 명이 육군 25사단 전방부대를 위문하고 신병교육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중세례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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