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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기공협, 20대 총선 정책위원모임 개최

지저스타임즈·2016.01.12 13:29

               기공협, 20 총선 정책위원모임 개최

                     18 오전 11 종로5 연동교회 <다사랑>에서


기공협 총재 김삼환 목사.jpg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과 소속 교단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교회언론회, 미래목회포럼 단체들과 학자,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구성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 총재 김삼환 목사) 오는 18 오전 11 서울 종로 5 연동교회 카페 <다사랑>에서 1 정책위원 모임을 갖는다.

기공협은 지난 2012 19 국회의원선거와 20 대통령선거에서 여야 정당과 대선 후보들에게 기독교 공공정책을 제안하여 공약으로 받아내 언론에 발표했다 

그리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하여 실무를 협의했고, 이후 계속해서 공약을 실천하도록 협의를 진행해왔다. 당시 10 공약 주일시험 변경, 근대 기독교문화 유산 보존, 종교단체 재산권에 대한 별도 규정 마련등은 구체화되었고, 역사교과서 기독교 서술문제도 교육부로부터 약속을 받아냈으나, 역사교과서 국정화 결정으로 집필 과정을 주목하고 있다 

기공협은 오는 4 13 치러지는 20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공공정책과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일반 공공정책으로 다듬어서 여야 정당에 제안한다. 특히 총선 후보자들에게는 정책 질의서를 보내 답변을 받아 이를 언론에 공표하여 기독교 유권자들로 하여금 올바른 선택을 있도록 계획이다. 

한기총, 한교연, 한국교회언론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참여단체 간계자 20여명이 참석하는 1 정책위원 모임에서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청원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장영백 교수(건국대, 기공협 사회정책위원장) 우리 사회 현안인 일반 공공정책 의제를 발표하고,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기독교정책위원장) 기독교 공공정책 의제를 발표한다. 이어 참석한 정책위원들이 준비한 의제를 놓고 토론을 하게 된다. 

기공협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기공협은 지난 2012 여야 정당과 대선 후보들에게 정책을 제안해 답변을 받아 냈고, 이를 근거로 한국 교회의 현안을 풀어갈 있었다. 이번에는 기독교 현안과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함께 제안할 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책위원 모임에서 논의를 거쳐 제안할 정책이 확정이 되면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을 발표하고, 이를 여야 정당에 제안해 답변을 받아낼 것이다. 그리고 이를 언론에 발표할 것이다. 또한 시군 기독교연합회와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등이 함께 총선 후보자들에게 정책 질의를 하도록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 유권자들이 정당과 후보자를 선택하는 바른 판단을 하도록 돕겠다. 밝혔다 

*정책제안 참여 문의:koreapp2012@naver.com(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홈페이지:http://
www.koreapp.org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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