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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의견 묵살행위와 동성애 확산조장하는‘서울시민인권헌장’제정을 즉각 중단하라!

지저스타임즈·2014.11.27 11:13

<성명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의견 묵살행위와

동성애 확산조장하는서울시민인권헌장제정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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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가 무비판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결과 동성애의 불편한 진실들은 외면하고 동성애자의 인권적 측면만이 부각되어 마치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것이며 원한다면 누구든지 마음 놓고 즐겨도 되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왜곡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청률만 올리면 그만이라는 식의 상업주의에 매몰된 매스미디어들로 인해 젊은 세대들이 동성애를 옹호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같이 되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최근 청소년들에게 사이에서는 동성애가 급속도로 확산되어 국내에 신고된 청소년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가 2003년도 5명에서 2011년도 38명으로 8 전에 비해 7.5배가 증가했고, 동성애로 말미암아 최근에 감염된 청소년이 무려 57% 나타나서 학부모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질병관리본부 2011 통계)

 

현재 우리 국민의 74% 동성애를 비정상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하고(2013 미디어리서치의 조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이 다수를 차지했던 서울시 의회는 동성애 확산을 염려하는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일방적으로 2012 1 26 동성애옹호 조항이 삽입된서울시학생인권조례 2012 9 28일에서울시민인권기본조례 제정해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고 있다. 더욱이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미국에서 대한민국을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국가로 만들겠다는 정신나간 소리를 하며 오는 12 10 세계인권선언일 맞아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 선포하려 하고 있어 동성애 확산을 염려하는 시민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 다수의 시민들의 뜻을 무시하고 시의회와 시장이 일방적으로 자기들 좋아하는 일을 추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며 탄핵의 대상이다.

 

동성애에서 벗어난 회복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동성애자로 사는 삶이 결코 행복한 삶이 아니라고 한다. 40 동안 동성애자로 살다가 동성애로부터 탈출한 동성애회복자는 젊은 시절 이태원 일대에서 자신과 함께 동성애를 했던 친구들이 모두 각종 성병과 질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나 본인 나이까지 살아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면서 동성애자로서의 삶이 참으로 불행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오히려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평생 동성애자로 살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니고, 동성애로부터의 탈출하여 다시금 정상적인 삶을 살도록 회복시키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종교단체들의 모임인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박원순 서울시장의 동성애옹호 조항이 포함된 서울시민인권헌장의 제정 추진을 강력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박원순 서울시장은 비윤리적 성문화인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2. 대다수 서울시민들이 반대의견을 표시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비민주적으로 추진하는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시민위원회는 전원 사퇴하라!

3. 서울시는 동성애자들보다 소수자인 탈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라!

4. 서울시 의회는 동성애 옹호 조장하는 서울시민인권기본조례, 서울시학생인권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2014 11 27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선민네트워크/전국유림총연합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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