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교계소식

한교연 제4대 대표회장에 양병희 목사 단독 입후보

지저스타임즈·2014.11.12 22:12

한교연 4 대표회장에 양병희 목사 단독 입후보

 

 양병희 목사 복사101.jpg

한국교회연합 4 대표회장 선거에 양병희 목사(예장 백석 영안교회) 단독 입후보했다.양병희 목사는 지난 11 12() 오후 3시에 한교연 회의실에서 4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위근 목사) 대표회장 입후보 서류를 제출, 등록을 완료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고 양병희 목사가 제출한 서류를 검토하는 한편 대표회장 입후보자 자격을 확정하고 오는 11 20() 오후 2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 소회의실에서 대표회장 입후보자 정책발표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4 대표회장 후보 양병희 목사는 고려대와 대학 정책대학원(정치학 석사) 감리교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 백석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백석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사는 82 10 예장백석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현재까지 영안교회를 시무해 오고 있으며, 2007 예장 백석 총회장을 역임했다. 그밖에 서울교시협의회 회장, 28 한장총 대표회장, 경찰청 교경중앙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했다.

 

양병희 목사는 대표회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부족한 사람이 예장 백석 53 교회의 기도와 지원에 힘입어 한교연 4 대표회장에 입후보하게 되었다면서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밝혔다. 목사는한국교회는 암초에 부딪혀 침몰하는 배와 같은 처지가 되었다면서다시 일어나는 방법은 교회 일치와 연합이며속도가 다소 늦더라도 마음을 합하여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말했다.

 

목사는그동안 배우고 익한 연합의 노하우를 이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교연을 통해 섬기고자 한다면서 자세한 것은 후보 정책발표회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교연은 양병희 목사가 4 대표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오는 12 2() 오후 2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4 총회에서 대표회장을 공식 선출하게 된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