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종군위안부 할머니 돕기 광복 68주년 기념예배 개최
8월 14일(수) 오후 7시30분 한국교회백주년 기념관 대강당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은 오는 14일(수) 오후 7시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종군위안부 할머니 돕기 광복 제68주년 및 건국 65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이날 예배는 백석 예술대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 연주에 이어 양병희 목사(사회위원장)의 사회로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의 인사말과 정영근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의 대표기도, 홍기숙 장로(여성위원장) 배방진 청년(예장 개혁 청년연합회장)의 신구약 성경봉독, 영안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최성규 목사(명예회장)의 설교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종군위안부 할머니들과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의 활동을 담은 동영상이 5분간 상영되고 이어 김복동 할머니와 정태효 목사(정대협 생존복지위원장)가 인사한 후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민주당 김한길 대표, 김요셉 목사(직전대표회장)의 순으로 축사가 있게 된다.
이어 황수원 목사(예장대신 총회장)가‘광복68주년 및 건국 65주년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송금자 목사(예장진리 총회장)가‘종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고난당하는 이웃을 위하여’, 나세웅 목사(예성 총회장)가‘남북통일과 천만 이산가족을 위하여’,윤완혁 장로(기성 직전부총회장)가‘지역 세대 계층간 갈등 해소와 국민 대화합을 위하여’,강요셉 목사(예장합총 총회장)가‘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정금출 장로(한장총 증경회장)가‘한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각각 기도하게 된다.
이어 손달익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광복 68주년 선언문’을 낭독하고 박요한 목사(해외합동 증경총회장)가 헌금기도한 후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가 종군 위안부 할머니 돕기 성금을 정대협에 전달하고 애국가를 제창한 후 장종현 목사(공동회장)의 축도로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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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68주년 건국 65주년 한국교회연합 선언문 전문 첨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