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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사)한보협, 6.25상기 북한정세 세미나 가져

지저스타임즈·2013.06.25 16:15

)한보협, 6.25상기 북한정세 세미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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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이하한보협,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는 지난 624() 오전 10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 기념관에서 각 교단장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3주년 6.25 상기 기념예배 및 북한정세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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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회장 박동호 목사의 진행으로
6.25 상기 기념예배가 시작되어 김 암 목사(법인이사)가 기도를, 오현관 목사(대한예수교오순절성회)는 요나서 1:1~6절을 봉독하고, 이의근 목사(기독교대한자유감리회 감독)국가 안정과 통일을 위하여송춘길 목사(예장, 합동근본총회)한보협 발전과 제10WCC부산총회 개최를 반대 한다는 등 눈물로 간구하며 특별기도에 나섰다.


이날 권다윗 목사(국제다문화선교총회 총회장)를 초청자는 자여 어쩜이뇨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하고, 아울러 목회적 안보와 관점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목회적 안보에 대해서 권 목사는안보적인 문제는 정치적인 것, 경제적인 것, 여러 가지 문제도 있겠지만, 핵심은 정치적으로 정치를 잘하고, 아무리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라고 할지라도 그것으론 해결되지 않는다.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어서 발포한다고 하지만 절대 발포하지 못한다. 6자회담을 통해서 핵억제를 한다지만 결국 남북 당사자만이 핵억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총무 김규훈 목사(예장, 합동보수총회)가 헌금기도를,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의 인사말씀과, 서기 송춘길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상임고문 지왕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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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협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는 인사를 통해서
‘WCC는 종교다윈주의요, 종교혼합주의로서 예수님이 구주이심을 부인하고,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성령을 인간의 혼과 같다며 성령을 부인하는 반 기독교적인 단체이며 WCC는 동성연애, 동성혼인을 주장하는 단체라고 했다.


또한 WCC는 용공주의와 좌파게릴라를 지원하는 단체인데, 이런 단체가 세계교회협의회라는 이름으로 1948년에 태동했는데, 이러한 WCC가 한국 부산에서 1030일부터 118일까지 10일 동안 총회를 여는데, 보수교단협의회는 WCC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많은 투쟁을 해 왔고. 앞으로 이를 저지하기 위해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오는 71일은 명성교회(WCC준비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앞에서 시위를 가질 예정이라면서 많은 동참과 지지를 구했다. 그러면서 서부교회가 WCC 운동을 하다가 교회들이 망하고 문을 닫았는데 만일에 WCC가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한국교회도 문 닫는 교회들이 늘어 날 것을 우려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보수를 지향하는 한보협은 생명을 내 걸고 적극적으로 반대하며 WCC가 한국교회에 뿌리내릴 수 없도록 막는 일에 목회자와 성들의 많은 동참과 물질적인 후원과 기도를 부탁한다며 호소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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