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목총회 남부구치소 부활절 위문공연 열연
한국기독교경찰총회(총회장 허 식 목사)는 4월4일 오후1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시 구로구 천왕동 소재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수형자들을 위로하는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부활절 감사예배에 앞서 하나님이디자인하신교회 김창룡 목사(한경총 부회장)는 성도들과 함께 찬양을 연주하여 수용자들로 큰 위로잔치가 되었다.
이어 한경총 사무총장 홍항표 목사 인도로 시작된 부활절 감사예배에 서울방주농아교회 담임 임해숙 목사(청각장애인지방연합 대표/한경총 협동총무)가 수아로 수용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하나님이디자인하신교회 박영미 사모가 성경 이사야 55:6-13절을 봉독했다.
이어 서울방주농아교회의 청각장애인들이 수아로 특송과 율동을 하자 수형자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는 등 위로잔치가 절정에 이르렀다.
이어서 한경총 부회장 김창룡 목사는“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했다. 김 목사는 의로운 길은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는 것이요, 죄인일지라도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회개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의로운 삶을 갖는다고 했다, 의로운 삶은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고 기쁨과 소망을 가질 수 있다면서 이 놀라운 기쁨과 소망의 길, 의로운 길은 오직 주님 앞에 나오는 길 외에는 없다고 했다.
아울러 사무총장 홍항표 목사는 수형자들을 위로하고 인사를 한 후 기립하여 손뼉을 치면서 찬양을 하고 합심하여 기도를 드리고, 한경총 총회장 허 식 목사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