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대안으로 떠오르는 아바드리더시스템
25일부터 27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서 열려
주강사 이경은목사 “용사 세우는 시스템 공개“

기도로 시작하는 주강사 이경은 목사(진주초대교회담임목사)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게 함으로써 성도를 용사로 세우는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 목사)아바드리더시스템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부흥노하우를 소개하는 아바드리더컨퍼런스 세미나가 25일부터 29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만한 장수가 없었더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기존의 아바드리더시스템의 장·단점을 보완, 왜 아바드리더시스템이 교회를 위하고 주의 종을 위하는 용사를 세우는 시스템인지에 대해 집중 해부하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주강사 이경은 목사는 2013 아바드리더컨퍼런스를 통해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음을 맞이한 다윗의 길”을 따르는 성도를 세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혼을 살리는 강사 이경은 목사의 열강으로 전국을 강타!
이경은 목사는 “사무엘상 22장 2절을 보면 다윗에게 모인 무리는 오합지졸이었지만 역대상 11장 15절에서 19절에서는 이들이 다윗과 함께 하면서 자신의 생명까지도 돌아보지 않고 주의 종의 요구대로 행하는 용사가 됐다”면서 “역대상 13장 1절에서 다윗과 더불어 의논하는 장수로 쓰임 받게 되었고, 이런 성경 내용을 바탕으로 ‘이만한 장수가 없었더라’라는 주제로 해마다 아바드리더컨퍼런스 개최하여 용사를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다윗의 길을 따르기 위해 용사가 된 사모, 부교역자, 성도가 펼치는 최고의 퍼포먼스와 아바드리더시스템 적용 사례 및 교회 성장 노하우를 공개하는 성경적인 기독교 축제이다”면서 “매년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여한 목회자들이 성도들이 변하고 교회 재정이 풍부해졌다는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참석 목회자는 “교회에 대한 원망불평이 사라지고 설교 고민이 해결됐다”면서 “교회에 아바드시스템을 적용 지속적으로 부흥 성장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아바드리더시스템은 교회를 위하고 주의 종을 위하는 용사로 세우는 시스템”이라고 강조 했다.
그녀는 “여기서 용사는 섬기는 자이며, 섬기는 삶을 사는 용사는 리더가 된다”면서 “용사가 교회를 섬기면 교회는 부흥하게 되고 주의 종은 힘이 있게 되며 성도는 성공하는 삶을 살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용사가 가정을 섬기면 남편이 세워지고 아내가 힘이 있게 되며 자녀는 성공의 길로 달려가게 된다”면서 “가장 큰 용사는 사모이며, 가장 힘을 주는 용사는 부교역자. 가장 충성된 용사는 성도”라고 덧붙였다.
아바드리더시스템은 ‘섬기다’라는 뜻을 지닌 히브리어 ‘아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