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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 3월 7일 개최

지저스타임즈·2013.02.28 07:36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 37일 개최
                          ‘국민화합, 경제번영 그리고 한반도와 세계평화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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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명규)가 오는 3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데 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이후 시작되는 행사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기도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기독교 기관, 선교단체 및 해외 교계 지도자, 세계기독의원연맹 소속 국회의원과 재외동포지도자, 외교관 등 참석한다.


특별초청으로 장애인, 농어촌 및 낙도 지역 목회자, 다문화세대, 아시아 아프리카 출신 유학생, 탈북자 출신 목회자 등이 초청됐다.


이와 관련하여 26일 여의도 렉싱턴호텔 그랜드 스테이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우여 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금은 어느 때 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 이다사단법인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라’(15:18)를 주제성구로 하고 국민화합, 경제번영 그리고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제 45회 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해 국가의 장래를 하나님 손에 의탁하고자 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국내외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과 함께 뜨거운 기도를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명규 준비위원장은 45회 국가조찬기도회는 전 세계에서 전쟁, 테러를 비롯한 민주화의 바람이 일어나는 지금 이 시간 주님의 사랑과 긍휼이 필요한 이 땅과 지구촌을 위해 우리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자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부터 참회의 기도, 긍휼의 기도, 사랑의 기도를 통해 제 45회 국가조찬기도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회가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다이번 국가조찬기도회는 남북한의 평화와 민족상생의 길과 국내외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고난극복의 힘을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얻고자 전국교회와 성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헌일 사무총장은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의 순서는 1부 식전행사, 2부 기도회로 열리게 되며 2부 기도회의 사회는 김명규 장로(국가조찬기도회 회장), 개회사를 황우여 장로(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개회기도를 김진표 장로(국회의원)가 맡는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는 대통령과 국가발전을 위해김신 장로(대법관), ‘경제번영과 민족화합을 위해 박래창 장로(한국CBMC 직전회장), ’한반도 세계평화를 위해김요한 집사(2군 사령관 육군대장)이 맡아 각각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헌일 사무총장은 이번 국가조찬기도회 일정에 대해 36일 명성교회에서 외국인 환영만찬이 열리며, 같은 날 신원에벤에셀 합창단의 주관으로 세계평화 음악회가 열리다고 설명했다.


이어 37일 국가조찬기도회 이후 38일 오전 국회귀빈식당에서 국제친선 조찬기도회가 열린다며 이번 기도회의 모든 일정과 순서는 국가조찬기도회 회장단과 국회조찬기도회 회장단이 모여 결정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주요참석자로는 전 세계 16개국 해외지도자 200명이 참여하는데 미국 Glenn Franklyn Murray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아시아 위원장, 루마니아 Ardenean Benoni 국회의원, 일본 Jiro kumazawa 일본기도회 대표, 대만 Hsin-Yu Chen 카오신시정부의원, 인도네시아 John A. Prasetio 대사 등이 참여한다.


채의숭 장로(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대의그룹 회장)“128년 전 우리나라에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가 선교를 시작하며 백두산의 호랑이를 사냥하는 사냥꾼부터 시작해서 남쪽의 농사꾼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는데 복음이 전파된 이후 이렇게 전 세계에 이름을 날리는 국가가 되었다우리가 37일 아침 7시에 하는 이 기도회가 우리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박근혜 정부가 시작하는 첫출발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 이웃을 사랑하는 나라로 발전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현재 채의숭 회장은 그동안 전 세계에 94개 교회를 짓고 헌당예배까지 드렸으며, 현재 러시아 카자흐스탄, 인도, 파푸아뉴기니 등에 교회를 세우고 있어 올해까지 총 99개의 교회가 세워진다고 밝혔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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