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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강사단장을 맡으면서…

지저스타임즈·2012.09.28 18:49

                 강사단장을 맡으면서…


8-2 강사단장 박수영 목사.jpg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먼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당장하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기쁘고 즐겁고 신바람 나게 하라


들어나 보았는가? 너무 잘나가고 멋있고 아름다운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가를 말이다. 7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지저스타임즈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님으로부터 강사단장 유임에 대한 소감을 요청받고 감동 또 감동 먹었다.


별은 빛을 발하고 방향을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영적인 능력으로 붙잡아 주시고 어두움을 밝히며 옳은 길로 인도 해 주실 것을 믿는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많은 사람들에게 빛을 발하고 방향을 알려주는 역할을 잘 감당 하는 부흥사단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에는 수 많은 부흥사들이 활발히 섬기며 사역하고 있다.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는 여러 부흥사단체 가운데 또 하나의 단체가 아니라 지구촌을 교구로 삼아 열방을 가슴에 품고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주도하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을 것을 확신 한다.


창립 7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신임 회장 곽영민 목사님과 적극 협력하며 7년 동안 걸어 온 발자취를 기록으로 남기면서 보다 생산적이며 바람직한 미래를 펼쳐 갈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 100년 대계의 기초를 다져 나갈 것이다.


이번 강사단장을 맡으면서 임기 기간 동안 부흥사들 간의 소통을 통한 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단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좋은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부흥사들의 결집력을 키울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 땀과 예수 십자가의 사랑이 풍성한 조직 기반의 안정을 다져 나가도록 열심히 섬길 것이다.


또한 각종 불합리한 제도 개선 및 운영위원회 회의의 효율적인 운영, 부흥사 활동의 대외홍보 강화를 통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는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력 할 것이다. 남을 전도하기에 앞서 부흥사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한다.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먼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당장하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기쁘고 즐겁고 신바람 나게 하라명분으로 포근하고 아름다운 부흥사단체, 인간미의 정이 넘치고 활기에 찬 부흥사들이 되도록 소통을 통한 화합을 도모할 것이다. 화합이 곧 부흥사들의 능력이며 역량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이렇게 크게 쓰임 받으며 귀한 직분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하며, 말씀과 기도와 찬양과 치유로 영혼구원에 적극 힘쓰기 위해 꿈과 열정과 집중을 다해 섬기리라 다짐해 본다.


총재 이재갑 목사님과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 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큰 직분을 맡았으니 나 자신을 날마다 채찍질하며 최선의 경주를 할 것이다.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온 천하에 들어내며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충만해서 세계를 정복하고 다스리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본회 회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뜨거운 사랑과 기도와 적극적인 관심을 소망해 본다.


                                             (위 사진)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 강사단장 박수영 목사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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